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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맨발걷기10 맨발걷기 111 맨발걷기 212 맨발걷기 313 맨발걷기 414 맨발걷기 515 맨발걷기 616 맨발걷기 717 맨발걷기 818 맨발걷기 920 맨발걷기 1021 맨발걷기 1122 맨발걷기 1223 맨발걷기 1324 맨발걷기 1425 맨발걷기 1526 맨발걷기 1627 맨발걷기 1728 맨발걷기 1829 맨발걷기 19제2부 그림자와 놀다32 먹이에 대해34 오빠 생각35 질척질척36 고무신 한 짝처럼37 아무쪼록38 어제 도착한 오늘39 간절한 한일자40 우르르와 오글오글41 발가락 옛집42 골목길43 한데44 앵두나무 우물가45 먼 곳은 도저히 먼 곳에 닿지 못해서46 사무치게 눈 퍼붓는47 이 강산 낙화유수48 오지랖이 넓은 의자49 검은 시간의 골짜기51 바보야, 우찌 살꼬52 가까이 느껴지는 멀리53 그런데와 그래도54 궁금함은 귀가 커서제3부 일상사58 징비록61 굽은 등 등에 지고62 달마가 서쪽으로 간 까닭63 마당 164 마당 265 서쪽을 멀리 내다보는 창문66 몰락의 한철68 밑도 끝도 없이70 숙제하러 온 아이 같이71 어느 날 문득72 아차!74 이봐 싱클레어76 없는 것으로 가득한77 日常事 181 日常事 282 첫눈84 최필용 186 최필용 288 흘림체 글씨처럼89 경과보고발문92 그림자의, 맨발│이하석(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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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젖은 신발에게, 훗날 맨발에게나의 guru인 사사물물에게 이 시집을 바친다.남루해서그지없이 미안한 마음이다.2025년 초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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