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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마을박물관성대한 기념 파티루루 여사의 소장품향기 폴폴 꽃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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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Cord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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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 북 추천도서★★커커스 올해의 책★★아마존 올해의 책★★화이트레이븐 선정도서★★시카고공공도서관 올해의 책★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 두 친구의우당탕탕 박물관 대소동학교와 도서관, 각종 협회의 추천과 호평을 받은 매튜 코델의 동화 ≪콘브레드와 포피 ① 으르렁산에 가다≫의 후속작이 나왔다. 1권에서 미지의 산을 모험하면서 펼쳐졌던 둘의 이야기가 이번에는 도시 속 박물관을 배경으로 펼쳐진다.콘브레드는 박물관에서 열리는 파티의 초대장을 받는다. 콘브레드는 가장 친한 친구인 포피를 데리고 파티에 참석하고 싶어한다. 포피는 박물관에 가는 것이 내키지 않지만 콘브레드가 기뻐하기에 함께하기로 한다. 박물관에서 콘브레드는 포피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전시품들을 보여주며 즐거워하지만, 포피는 쉽게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파티의 하이라이트인 새 전시가 공개된 순간, 모든 이들이 포피가 박물관 설립자 루루 여사와 놀랍도록 닮았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그러면서 두 친구의 하루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박물관을 사랑하는 콘브레드, 캠핑과 모험을 좋아하는 포피는 서로 다른 점이 너무 많다. 콘브레드는 실내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지만, 포피는 밖에서 활동적으로 노는 것을 더 좋아한다. 둘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면서도 함께하고 싶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친구도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 한다. 콘브레드는 신이 나서 곤충 표본, 버섯과 곰팡이, 도자기 등을 포피에게 소개하지만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하다. 그 모습에 콘브레드가 실망할 때, 슬며시 멀어진 둘의 사이를 끈끈하게 엮어 줄 큰 소동이 벌어진다.실수와 해프닝도 함께라면 특별한 경험이 된다!파티 도중에 콘브레드는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당황하고 좌절하는 콘브레드를 돕기 위해 포피가 적극적으로 나선다. 콘브레드가 다치진 않았는지 가장 먼저 살펴보고, 놀라서 엉엉 우는 콘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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