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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기가 신나는 ‘비눗방울 퐁퐁’,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언어 표현 발달과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 사물 모양 표현하기, 느끼는 감정 빗대어 표현하기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스스로 표현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두뇌는 스펀지와 같다고 합니다. 이 그림책은 책을 읽어주는 사람도, 함께 그림책을 보며 듣는 우리 아이도 재미에 빠져 몰입하게 되지요. 그렇게 재미있게 책을 다 읽고 나면 글 내용의 표현을 우리 아이도 따라 해 보며 말을 배우고 비슷한 표현을 하게 됩니다. “뾰족뾰족 별사탕”, “동글동글 알사탕”, “빙글빙글 대왕 막대사탕”과 같이 모양을 흉내 내어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은 주변의 사물을 보며 저절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즐거움과 흥미를 갖게 됩니다. 또한 “사르르사르르 녹는 눈 같아”나 “포근포근 엄마 품 같아”처럼 느낌을 빗대어 표현하는 것도 저절로 익히게 되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되지요. 그런 순간에 우리 부모님들은 아마 깜짝 놀라게 될 것입니다. ‘비눗방울 퐁퐁’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언어 표현 발달과 성장에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동화책을 많이 읽는 것은 그만큼 우리 아이의 사고와 표현을 풍성하게 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