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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무한한 상상력을 가득 싣고, 우주 탐험하러 고고씽~! 프롤로그 코스캔, 코스큐브, 코스피어가 태어나다! 1부 우주여행 1 대포로 달 여행한다고? 2 방귀로 로켓 발명 3 무중력에서 방방 뜨자 4 미래 우주 도시! 스페이스 콜로니 5 공짜로 우주여행하자! 6 돛단배를 타고 우주여행을 하자 7 동아줄 타고 우주로~ 8 UFO 타고 온 외계인 ET 9 누가 우주에 쓰레기를 버리는 거야? Project Ⅰ 2부 태양계 탐사 1 수성 북극에서 스노보드 2 미의 여신, 금성 3 슈퍼 곰보 위성, 달 4 화성에서 환상의 스키 쇼 5 조각조각 부서진 소행성대 6 자이언트 행성, 목성 7 훌라후프 행성, 토성 8 하늘의 왕, 천왕성 9 바다의 신, 해왕성 10 카이퍼 벨트, 퇴출된 명왕성 Project Ⅱ 이우주 박사에게 물어보세요. 3부 우주 진화 1 옛날 사람들이 생각한 우주 2 푸른 하늘 은하수 3 우주 나이는 138억 살 4 빅뱅; ‘큰 쾅’ 이야기 5 별! 넌 어떻게 사니? 6 타임머신! 백 투 더 퓨처 2020 7 거대한 암흑 물질, 암흑에너지 8 평행 우주, 우리 우주의 미래 Project Ⅲ 이우주 박사에게 물어보세요. 에필로그 주제가 138억 년 우주의 비밀을 벗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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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교육은 전인적 성장과 사회적 역할을 준비하는 데 필수 요소
과학에 대해 스스로 알아가는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초등 고학년 과학 교과연계 필독서』(전4권)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과학적 지식과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미래 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과학 시리즈이다. 그러기 위해 이 시리즈는 몇 가지 소양을 갖추는 데 힘을 쏟았다. 그 소양으로 첫째, 초등학생의 수준에 맞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초등학생은 아직 과학적 지식이 부족하므로 어려운 용어와 개념을 사용하면 이해하기 어렵다. 이 책은 초등학생의 수준에 맞는 용어와 개념을 사용하고, 툰을 활용한 내용 이해 돕기는 물론 본문 내 상세 이미지를 툰과 동일한 그림체의 일러스트를 삽입해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둘째,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쉽게 설명한다. 과학은 복잡한 이론과 실험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를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초등학생에게 익숙한 카톡창의 대화나 그림으로 풀어 과학적 원리나 실험 등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이해를 돕는다. 셋째,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한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간접 체험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나 실험을 제시한 지문을 읽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넷째,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한다. 이 시리즈는 학생들의 과학적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동물이나 식물의 생태를 다루거나 우주 탐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거나, 지구를 탐험하는 이야기를 다루어 학생들의 과학적 흥미 유발을 돕는다. 다섯째, 최신 과학 기술과 동향을 반영한다. 과학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최신 과학 기술과 동향을 반영하여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초등 고학년 과학 교과연계 필독서』(전4권) 세트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 속하는 과학자들의 탐험 세계에 동행하며 이미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더 많은 일이 일어나는 과학적 상상력을 펼치며 미래를 준비하자. 작가의 말 과학에 대해 스스로 알아 가는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이 책을 쓰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책을 써오면서 이번만큼 자유롭고 즐겁게 집필한 경험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생물학에 대해 처음 관심을 가진 초등학생들에게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형식을 조금 파괴하더라도, 재밌고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단톡방에서 채팅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려고 채팅 형식을 사용했습니다. 작가는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유행했던 세이클럽이라는 인터넷사이트(여러분의 엄마, 아빠에게 물어보세요.)에서 매일 과학방을 만들어 세 명 정도의 어린이들과 타임머신, 블랙홀, 별, 태풍, 동물, 식물 등에 대해 채팅했습니다. 작가가 물리학과 교수라는 사실은 숨기고 말이죠. 많은 아이들과 과학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아이들의 눈높이 맞을지, 또 어떤 부분의 과학에 대해 재밌어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은 2004년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책을 150여 권을 쓸 수 있었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우주, 화학, 지구과학, 생물학에 대한 책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초등학생이 궁금해하고 알 수 있을 만큼의 내용만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아마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내가 바로 초등학생 과학자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학에 대한 첫 번째 경험은 쉽고 재밌어야 합니다. 이 경험을 통해 좀 더 어려운 내용에 도전할 수 있게 됩니다. 첫 번째 경험이 너무 어렵고 지루하다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찍 포기할 수 있다는 게 작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생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보의 홍수를 제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책에 없는 정보들은 여백의 미로 여기고 스스로 찾아보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랍니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조사하는 즐거움은 좋은 과학자가 되는 하나의 방법이니 말입니다. 초등학생들은 과학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책을 읽고, 좋은 생각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책을 읽으며 과학자를 꿈꾸며 앞으로 나아갈 때, 언제든지, 어떤 채널을 통해서든지 작가는 여러분에게 좀 더 많은 내용을 알려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이 책에서는 부디 작가가 말하는 ‘여백의 미’를 통해 과학에 대한 풍성한 상상을 하길 바랍니다. 『교과서 속 과학을 쉽게 알려주는 138억 살 신비한 별별 우주 탐험』 태양, 지구, 별, 우주과학……, 밝혀진 우주에 관한 모든 것, 앞으로 헤쳐 나가야 할 우주과학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옛날 사람들이 생각한 우주는 어땠을까? 우주는 어떻게 생겼고, 지금 우주의 나이는 몇 살일까? 외계인은 정말 UFO를 타고 올까?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까? 우주의 시작부터 여러 행성들, 태양계 및 여러 은하들, 그리고 외계인까지 우주에 대한 모든 궁금증에 대해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교과서 속 과학을 쉽게 알려주는 138억 살 신비한 별별 우주 탐험』에는 무한한 가능성으로 똘똘 뭉친 로봇 삼총사가 탐험하는 흥미롭고 끝없는 우주 이야기가 펼쳐진다. 만능 로봇 삼총사의 탐험은 상상, 그 이상이다. 『118개 원소 신비한 물질 탐험 이야기: 연금술에서 신소재 물질까지』 화학을 의미하는 영어 ‘chemistry’에서 따온 주인공 이름이다. 『118개 원소 신비한 물질 탐험 이야기: 연금술에서 신소재 물질까지』는 기존에 출간된 과학책과 다르다.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를 이용해 만화로 ‘과학’을 이야기 해주기 때문이다. 또 로봇 삼총사가 평화를 싫어하는 포이즌 백작과 그의 부하 어리바리스에 대항해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해주는 장면들은 감동적이다. 어렵고 딱딱하기만 한 원소 기호와 화학식도 과학툰으로 보면 재미있다. 특히 물질의 신비로운 성질로 대변되는 ‘물의 상태’ 변화부터, 산소와 수소의 결합, 방사능 물질의 발견, 그래핀, 풀러렌 등의 신물질까지. 책에 담긴 내용만으로는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이해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46억 살 신비한 지구 탐험: 지구의 탄생에서 지구온난화까지』 지구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것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바다, 하늘, 땅, 사람, 우리가 사는 곳 등 무수히 많은 것들이 생각이 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지구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지구의 구조, 지구 구성 물질, 지구의 날씨와 기후, 지구의 환경 등 지구의 모든 것을 무한한 가능성으로 똘똘 뭉친 지구 로봇 삼총사가 직접 탐험하며 신비하고 흥미로운 지구를 설명해 준다. 지구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까지 이미 알고 있던 과학 지식부터 앞으로의 지구과학의 전망까지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지구과학에 관한 내용을 한 권에 모두 담고 있다. 최초의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지구의 구조와 구성 요소를 알아보고 지구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날씨와 기후변화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또 앞으로의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등 지구를 떠올렸을 때 궁금하거나 신기한 현상들을 알고 싶다면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다.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 생물의 탄생부터 유전공학까지』 생명이 뭘까? 이는 세상에 살아있는 모든 것들, 즉 동물, 식물, 곤충, 사람 등을 뜻한다. 이런 생명체는 몇 가지 중요한 특징이 있는데, 우선 ‘세포로 이루어진다’, 둘째, ‘자라고 변한다’, 셋째, ‘음식과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넷째, ‘다음 세대를 만들기 위해 번식한다’, 다섯째, ‘주변 환경에 반응한다’ 등이다. 이 책은 이런 생명체의 중요한 특징을 다루며 왜 특별한 존재인지에 대해 생명과학 천재 로봇 바이오캔과 더불어 바이오큐브, 바이오피어 로봇 삼총사가 직접 탐구하고 모험하며 신비로운 생명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이로써 우리는 이 책 『1,400만 종 지구 생물 신비한 생명 탐험』을 읽기만 하는 것으로도 마치 지구상의 모든 생물과 인간의 몸 구석구석을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다양한 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한 우리의 과제도 엿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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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여행 시대를 마주할 미래세대에게 꼭 필요한 우주 과학 안내서!
이 책에는 태양계에 존재하는 행성들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광활한 우주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하는지, 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최신 정보가 가득합니다. 무엇보다 친근한 이미지의 인공지능 로봇들과 함께 게임을 하듯이 미션을 해결하면서 우주 과학에 큰 기여를 한 과학자를 발견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어디선가 굉장한 무엇인가가 알려지길 기다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굉장한 무언가가 있을 겁니다. 이 책을 읽고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품고 미지의 우주를 탐험한다면 여러분도 굉장한 무언가를 발견하게 될 겁니다. - 문경수 (아시아인 최초 NASA와 탐험한 탐험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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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주를 여행하는 것 같았어요!
『138억 살 신비한 별별 우주 탐험』은 과학 서적이지만, 지식만 전달하는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인물 중심의 이야기가 있고, 인문학과 역사적 맥락이 함께 어울려져있는 생생한 우주 탐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울 것만 같은 편견을 깨고, ‘반전 매력’을 두루 갖춘 『138억 살 신비한 별별 우주 탐험』이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것입니다. 이 책이 ‘화성 이주 프로젝트’를 현실화하고 있는 괴짜 천재 ‘일론 머스크’와 같이 우주를 동경하고 사랑하는 학생들에게 즐거운 탐험기로 남기를 기대해봅니다. - 이운영 (조치원대동초등학교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