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라자로의 미궁
EPUB
가격
13,860
12,480 13,86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서장 방문자
제1장 상실
제2장 현기증
제3장 관
제4장 혼돈
제5장 참극
종장 라자로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카미나가 마나부

관심작가 알림신청
 

Manabu Kaminaga,かみなが まなぶ,神永 學

1974년 생. 야마나시현 출신으로 일본영화학교를 졸업했다. 도예가 어머니 슬하에서 자라나 어렸을 적부터 창작에 흥미를 나타내었다. 우여곡절 끝에 표현 무대로 소설을 택해 20대 중반부터 의식적으로 문예작품을 읽기 시작하였다. 각종 신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실력을 인정받으면서도 수상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2003년에 자비출판으로 『붉은 애꾸눈』을 발표해 화제가 되었고, 그 후 2004년에 『붉은 애꾸눈』을 『심령 탐정 야쿠모 : 붉은 눈동자는 알고 있다』로 제목을 바꾸어 본격 데뷔했다. 야쿠모 시리즈는 젊은 독자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으며, 이후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1974년 생. 야마나시현 출신으로 일본영화학교를 졸업했다. 도예가 어머니 슬하에서 자라나 어렸을 적부터 창작에 흥미를 나타내었다. 우여곡절 끝에 표현 무대로 소설을 택해 20대 중반부터 의식적으로 문예작품을 읽기 시작하였다. 각종 신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실력을 인정받으면서도 수상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2003년에 자비출판으로 『붉은 애꾸눈』을 발표해 화제가 되었고, 그 후 2004년에 『붉은 애꾸눈』을 『심령 탐정 야쿠모 : 붉은 눈동자는 알고 있다』로 제목을 바꾸어 본격 데뷔했다. 야쿠모 시리즈는 젊은 독자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으며, 이후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엔터네이먼트성이 높은 작품을 추구하며 난해한 표현을 배제하고 영상을 문장으로 바꾸는 독자적인 스타일로 집필활동을 통해 누구나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들을 발표하고 있다. 다른 작품으로 『컨덕터』, 『확률 수사관 미코시바 : 가쿠토 밀실의 게임』, 『괴도 탐정 야마네코 : 허상의 우로보로스』, 『괴도 탐정 야마네코 : 쥐들의 연회』, 『천명 탐정 사나다 쇼고』 시리즈, 『이노센트 블루 : 기억의 여행자』 등이 있다.
영어 및 일어 전문 번역가. 연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졸업, 일본학 석사 학위 취득. 일본문부과학성 장학생으로 일본 릿쿄대학 사회학 연구과 연구 과정 수료. 금융권 대기업에서 경영분석 및 영어·일어 전문 통역 업무에 종사한 이후 출판사에서 원서 기획 검토 및 영어와 일본어 학습 콘텐츠 검수와 번역에 주력해 옴. 현재 영미서 및 일서 기획과 검토 및 번역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번역서로는 『언어, 빛나는 삶의 비밀』, 『히로코 수녀의 호스피스 레슨』, 『거꾸로 읽는 그리스 로마사』, 『오늘은 두부 내일은 당근 수프』, 『테스카틀리포카』 등이 있다.

최현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61.95MB ?
ISBN13
9791142322228

출판사 리뷰

일본 미스터리 마니아들을 사로잡은
가미나가 마나부의 데뷔 20주년 기념 출간작!

“첫 번째 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마음껏 추리를 즐겨 주시길 바랍니다.“

미스터리 이벤트 참여를 위해
호숫가 펜션에 모인 8인의 참가자들,
이윽고 시작된 미스터리 이벤트와 3건의 살인 예고,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에서 첫 번째 사건이 발생한다.

친구인 나카토를 따라 우연히 미스터리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 쓰키시마 리오. 그렇게 도착한 호숫가의 그림 같은 펜션에서, 마찬가지로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 펜션을 방문한 신조, 아이카, 아토무, 앗슈, 나쓰노, 레이를 소개받는다. 하지만 문득 로비 벽에 걸린 '라자로의 부활'이라는 그림을 발견하고 불길한 예감에 휩싸이는데.

“라자로의 미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앞으로 세 건의 연쇄살인이 예정되어 있으며,
범인도, 피해자도 여러분 안에 숨어 있습니다.
또한, 범인을 찾기 전까지 이 펜션에서 나갈 수 없습니다.” - M

굳게 닫힌 문과 펜션 창문을 둘러싸고 있는 쇠창살, 그리고 주최측 인물인 내래이터 M의 등장,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에서 첫 번째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을 추리하기 위해 사건 현장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이벤트에서 진짜로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에 참가자들은 패닉에 빠진다.
앞으로 남은 살인은 두 번! 범인을 찾을 때까지 살인은 계속된다. 범인은 누구일까? 다음 피해자는? 그리고 이 잔혹한 게임을 주최한 이들의 진짜 의도는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인 가미나가 마나부는 『심령 탐정 야쿠모』 시리즈로 일본의 미스터리 마니아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추리소설 작가다. 소설뿐만 아니라 연극 각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이번 작품에 드라마틱한 연출과 대사, 추리게임이라는 트렌디한 소재, 그러나 그만이 담아 낼 수 있는 치밀한 심리 묘사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가미나가 마나부 식 추리의 정수를 담았다.

사건의 한 가운데 있는 자와 사건을 추적하는 자,
둘의 시점이 교차하다 만나는 순간
놀라운 반전이 시작된다!

“나는 모두가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해.
단지 인지하는 세계가 달랐을 뿐이지.”

이 작품에는 두 개의 시선이 등장한다. 하나는 사건의 사건의 한 가운데 있는 이의 시선이고, 다른 하나는 그 사건을 추적하는 이의 시점이다. 하나는 친구인 나카토를 따라 미스터리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 쓰키시마 리오의 시점이고 또 다른 하나는 피칠갑을 한 채로 경찰서에 나타난 기억상실 청년을 수사하는 경찰 사와의 시점이다. 그렇게 두 시점은 서로 엇갈린 채로 사건이 진행되어가다가 각기 게임과 수사가 절정에 다다르는 순간 두 시점이 극적으로 만난다.

“이제 그만, 눈을 뜨세요!” -M
“네? 눈을 뜨라니요?” -쓰키시마 리오

그리고 바로 그 순간 각기 입장이 다르기에, 서로 다르게 인지하고 있었던 한 사건의 본질이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거듭되는 반전에 나름의 추리를 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던 독자들일지라도, 이윽고 드러난 진실에 놀라게 될 것이다. 따라서 추리 소설 매니아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또한, 인간 내면의 도사리고 있는 트라우마와 방어기제, 그 심연을 다뤄낸 본격 미스터리 작품이기도 하다.

리뷰/한줄평2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