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문 _ 작은 휴식처 「걸어서 세계속으로」남유럽 속으로휴식이 있는 삶 이탈리아 / 그리스지중해를 가다_ 이탈리아 남동부 폴리냐노 아 마레 외세월의 여유를 품다_ 이탈리아 중부 피렌체 외사계절의 하모니_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 외태양과 바람의 노래_ 그리스 동부 아테네 외오디세우스의 고향_ 그리스 서부 자킨토스 섬 외하루를 살아도 즐겁게스페인 / 포르투갈지금, 여기가 천국_ 스페인 남부 네르하 외가슴 뛰는 삶을 살라_ 스페인 북동부 바르셀로나 외걷다, 쉬다, 사랑하다_ 스페인 북서부 산티아고신비로운 자연의 에너지_ 포르투갈 포르투·리스본동유럽 속으로낭만을 꿈꾸는 사람들 헝가리 / 체코 / 오스트리아 / 크로아티아 / 몬테네그로봄! 음악에 취하다_ 헝가리 부다페스트 외여행자의 로망_ 체코 서부 프라하 외축제의 땅에서 놀다_ 체코 동부 올로모우츠 외거장의 숨결을 느끼다_ 오스트리아 빈·잘츠부르크풍경보다 아름다운 블루_ 크로아티아 풀라 외작지만 강렬한 매력_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외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의 다른 상품
|
알찬 유럽 여행을 위한 필독서생생한 현지 정보와 흥미진진한 이야기!‘인간은 피곤한 상태로 태어난다. 고로 쉬기 위해 살아간다.’ 몬테네그로의 속담이다.「걸세」 PD들은 여행을 갈 때마다, 현지에서만 느끼고 담아낼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들여다본다. 몬테네그로의 한 줄 속담 역시 같은 맥락에서 찾아낸 것이다. 시중에 여행 경로를 짜주고 가벼운 정보를 알려주는 책은 넘쳐나지만,『걸어서 세계속으로 나홀로 유럽 여행』은 여행지 고유의 역사와 문화, 배경 등을 쉽게 풀어주어 인문학적인 안목을 키워준다. 예를 들면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촬영지 그리스 나바지오 해변에 덩그러니 놓인 난파선은 왜 거기 있는지, 체코의 빨간 지붕은 어떻게 유래되었는지, 이탈리아의 알베로벨로라는 마을의 지붕 모양은 왜 ‘개구쟁이 스머프’에 나오는 지붕과 닮았는지, 와인을 잔에 따를 때 오래 숙성된 와인을 구분하는 법은 무엇인지 등 재밌고 유익한 이야기가 책에 소개된다. PD들이 현지인의 집에 초대받아 그곳에서 들은 이야기는 정말 살아 있는 정보 자체다. 첫 책은 남유럽과 동유럽 중에 엄선된 여행지를 골라서 엮었다. 책에 소개된 곳을 이미 다녀온 분들은 추억을 회상하면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은 출발 전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읽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