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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얼굴의 중국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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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이 책의 저자 김영수(金瑛洙)는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史記)》,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 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가이다. 저자는 지금도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지속적으로 답사하며 미진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그 결과물로 최근 《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司馬遷史記成語大辭典)》을 펴냈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완역 사기》 시리즈를 비롯하여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1 : 사마천, 삶이 역사가 되다》《사마천과 사기에
이 책의 저자 김영수(金瑛洙)는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史記)》,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 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가이다. 저자는 지금도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지속적으로 답사하며 미진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그 결과물로 최근 《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司馬遷史記成語大辭典)》을 펴냈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완역 사기》 시리즈를 비롯하여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1 : 사마천, 삶이 역사가 되다》《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2-절대역사서 사기》가 있고, 《용인(用人) 66계명》《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한 번만 읽으면 여한이 없을 한비자》를 펴냈다. 그 외《리더의 망치》《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원제 : 《리더의 역사공부》)《리더와 인재, 제대로 감별해야 한다》《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사기, 정치와 권력을 말하다》《사마천 다이어리북 366》《인간의 길》《백전백승 경쟁전략 백전기략》《삼십육계(개정증보판)》《알고 쓰자 고사성어(개정증보판)》《사마천 사기 100문 100답》과 ‘간신(奸臣)’ 3부작인 《간신 : 간신론》 《간신 : 간신전(개정증보판)》 《간신 : 간신학(개정증보판)》등을 펴냈다.

이 밖에 《정치, 역사를 만나다》《오십에 읽는 사기》《제왕의 사람들 》《난세에 답하다》《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제자백가의 경제를 말하다》 《사마천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막료학》 《모략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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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백양
본명은 곽의동(郭衣洞)으로, 1920년 하남성 개봉에서 태어났다(2005년 현재 86세). 1937년 항일전쟁이 터지자 19세의 나이로 종군했으며, 사천성 삼대의 동북대학을 졸업하고 요녕성 심양으로 가서 「동북청년일보」를 맡아 일했다. 동시에 요동학원에서 교편을 잡기도 했다. 1949년 신중국의 성립과 함께 대만으로 건너갔고, 1951년부터 소설을 발표하다가 얼마 뒤 대북 「자립만보」 부총편집을 맡았다. 1960년대부터 백양이란 필명으로 「자립만보」와 「공론보」에 글을 발표하여 중국 문화의 병리현상 및 사회와 관료의 추악한 현상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1968년 3월 7일 인민과 정부의 감정을 도발했다는 죄목으로 체포되어 소위 집행되지 않는 사형을 선고받았다. 이때 그의 나이 49세였는데, 공교롭게도 2,100여 년 전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이 궁형을 받았을 때의 나이와 같았다. 투옥 후 8년으로 감형되어 악명 높은 화소도(火燒島)로 수감되었다. 그리하여 9년 26일 만인 1977년 4월 1일 출옥했다. 출옥 후에도 그는 「중국시보」「대만시보」에 전문 칼럼을 맡아 계속 글을 썼다. 1985년 『추악한 중국인』을 출간하여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반응과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이 책은 그 당시는 물론 지금까지도 가장 논쟁적인 책으로 꼽힌다.

백양은 소설과 잡문을 주로 썼지만, 옥중에서는 백양역사연구총서를 준비하여 투옥 기간인 9년 26일에 걸쳐 완성했다. 출옥 후 곧 『맨얼굴의 중국사(원제 中國人史綱)』 등 역사연구총서 3부작을 잇따라 출판했고, 72권에 이르는 방대한 『백양판 자치통감』을 1983년부터 10년에 걸쳐 모두 세상에 선보였다. 이 두 책은 모두 대만 독자들이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 공인하는 베스트셀러다. 지금까지 100종이 넘는 책을 썼으며, 작품 유형도 소설 산문 시 보고문학 문학선집 역사저술 등 폭이 매우 넓다. 25사와 『자치통감』만을 참고로 하여 썼다는 『맨얼굴의 중국사』는 마치 25사와 『자치통감』에서 피의 역사만 뽑아서 구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게 하는 괴사(怪史)다. 방대한 원고 전편을 휘감고 있는 불타는 듯한 그의 역사의식은 정치와 사회에 대한 처절한 해부로부터 비롯되었고, 그 불길과 함께 타올라 끝내는 장렬하게 산화하는 비극적 카타르시즘을 우리에게 전달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4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50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9196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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