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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무너진 예술 분야 예산집행의 유연성을 간청하며여성가족정책에 대해 다시 생각한다문화적 상대주의를 수용하는 다문화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그들의 존재를 누가 감히 불법이라고 말하는가악의 평범성운명에 대한 모두의 배려기득권은 무례하다아픈 사람의 인권에 대하여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처우개선이 필요하다나는 왜 인권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운동가를 존경하는가우리의 조상과 사료를 대하는 자세를 성찰하며교육복지사업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라클래식 분야도 문화예술진흥정책이 필요하다장애인 고용을 위한 나눔 챌린지코로나19로 무너진 돌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국가 연구사업비가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국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발달장애인 고용 촉진과 고용 보호를 위한 법 제정 논의가 필요하다감시사회, 당신은 안전한가, 국민 모니터링 제도가 필요하다약자를 향한 우리의 변명은 정말 부끄럽지 않은 것일까형식적인 배려가 되지 않기 위하여아동학대, 우리는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인권보호는 문화의 발전을 가져온다「미스트롯2」 김태연을 지키려면계절학교, 「교육기본법」에 명문화 규정이 필요하다장애인 정책을 중심으로 바라본 이번 대선공공대출권 제도 도입, 출판사업자들의 이익 챙기기로 볼 수 없다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원자력 손해 책임집중 제도의 개선과 탈핵 선언을 촉구한다가상현실, 일상의 피난처가 아닌 삶의 연장이다1인 가구 장례문화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복지서비스와 AI 기술의 활용 방향에 관하여자율주행차 산업, 법적 리스크 분석이 우선국가에 대한 예의여자들에게 출산을 강요하지 말고 성문을 열어라가족의 조건당신에게 학교는 어떤 곳입니까미술품 재판매보상청구권, 미술시장 호재일까? 악재일까?장애인에 대한 예의영화 「그녀에게」를 보고새 교육감의 조건항생제의 시대, 생물 다양성이 답이다AI 시대, 인간은 무엇을 준비하여야 하는가입장권 티켓 불공정 거래를 방지하기 위한 티켓법 제정을 촉구하며아시아 스포츠 발전, 청소년 스포츠 교류가 먼저학원형 기획사 사기, 법 공백 채울 논의 필요하다청년 생존전략,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에 있다동덕여대 폭력 시위, 남녀공학 반대가 설립 취지인가일본 문화 속에서 우리 이십 대가 찾고 있는 것들‘공정 스포츠’ 위한 법·정책 연구 부족하다헌법개정, 바로 지금 적기다내부자 기술 유출,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공공연구기관, 강력한 보안 법제 도입 필요하다연구보안,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라도 제대로 하면 된다인공지능 예술은 세렌디피티인가AI 교과서 도입, 급할수록 돌아가라영화감독에게 공정하고 상식적인 보상 입법을 촉구하며AI 디지털 교과서, 2차적 저작물 저작권 문제 대두수도권 위협하는 北 오물풍선, 우리의 대응은?‘고령화 시대’, 약가 결정제도 도입 필요하다‘식탁 혁명’, 정보보안 없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법적 해석 미룬 AI 미술, 창작과 유통 혼란 초래NPE 등록제 도입, 중소기업 기술 보호의 열쇠우주발사체 기술유출… 「연구보안법」 시급성 대두특허 괴물 전략 변화… 법적 대응 필요성 대두코로나19 재유행, 백신 민족주의의 역사적 교훈보안비용만 커진 대한민국, 중심은 없다대통령실 위치의 딜레마… 안보와 소통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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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조문 속에 있지만, 답은 늘 사람 안에 있습니다.”법은 늘 정답처럼 보이지만, 인간의 삶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이 책은 법과 인간 사이에 놓인 수많은 이야기들을 따라가며, 차가운 조문 너머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인간적인 질문들을 던진다.저자는 작은 일상의 틈에서 강의를 하면서 일상을 지나면서 마주했던 법의 쟁점을 나누며 법의 얼굴 뒤에서 결국 ‘사람’이 중심이어야 한다는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는다.그래서 이 책은 법을 공부하는 사람뿐 아니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건네는 조용한 위로가 되고 싶어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법을 전공하지 않은 독자도 읽을 수 있도록 저자가 매주 신문사에 화요일마다 투고했던 화요칼럼의 내용을 엮은 것이다.법 앞에 선 인간은 때로 무력하고 작아 보이지만, 결국 그 법을 만들과 완성해 가는 것도 인간임을 믿는다.법에 있어서의 인간, 법과 인간 사이의 거리는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어딘가에 있으며 그 거리를 좁히는 건 거창한 정의가 아니라, 우리 각자의 작은 공감과 연대임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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