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구약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 참 아름다운 세상 최초의 남자와 여자 에덴 동산 과일 한 조각 때문에 에덴 동산에서 쫓겨남 두 형제 최초의 살인자 노아의 방주 물 위를 떠다니는 방주 구조 홍수가 끝남 도시의 건설자들 아브람을 선택하신 하나님 ... 신약 마리아에게 나타난 전사 엘리사벳을 찾아간 마리아 요셉을 만난 마리아 요셉의 꿈 예수님의 탄생 목자들 동방 박사들 아기 예수께 드리는 예물 나사렛 사람 예수님 성전에 계신 예수님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 예수님과 세례 요한 시험받으신 예수님 첫 제자들 ... |
|
사람들은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몇 번이고 "예수님이 누구야? 어디서 온 분이지?" 하고 물었습니다. 그것을 아시고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림을 그리듯 자세히 설명하여, 왜 자신을 선한 목자라고 하셨는지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는 양 우리의 문이다." 그렇습니다. 목자는 목장 문 앞에 서 있습니다. 목자는 자기 양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마리 한 마리 문을 지나가게 하고 있습니다. 그는 사나운 동물들이 양을 해치지 못하도록 막아 줍니다. 예수님은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다. 내가 내 양을 알고 내 양도 나를 안다. 그래서 나는 양들을 위해 내 생명을 버린다. 나는 생명을 다시 얻기 우해 그것을 버린다. 이것은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하신 것이다." 이 말씀을 듣자 사람들은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정말 그들의 선한 목자라고 믿고 싶었습니다. --- pp.286-287 |
|
정말로 예루살렘은 바울에게 위험한 곳이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무리를 선동하여 바울을 죽이려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바울을 끌어내 죽이려 할 때 로마 군병들이 와서 바울을 체포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바울을 죽일 수가 없었습니다.
군병들은 바울이 누구인지 또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바울은 사람들에게 말하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군병들이 허락하자 바울은 자신이 누구인지 말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인의 적이었던 자신을 어떻게 해서 그리스도인의 지도자가 되게 하셨는지 말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말씀을 전하도록 보내셨다는 것도 이야기했습니다. 여기까지 들은 사람들은 마구 소리쳤습니다. "저 놈을 죽여라. 살려 두면 안 된다!" 그러자 군병들은 대장인 천부장이 부하들에게 바울을 부대 안으로 데려가라고 했습니다. 그는 바울이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디 알아내려고 채찍질을 하려고 했습니다... --- p.3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