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Intro. 손바느질을 위한 몇 가지 기본 사항
Lesson 1 출산 용품 만들 때 필요해요! 손바느질 기본 재료 Lesson 2 가장 먼저 배워야 할 바느질의 기초! 기본 바느질법 Lesson 3 알아두면 바느질이 쉬워져요! 초보를 위한 기본 바느질 팁 Chapter 1 출산 준비물을 만들어요 Week 1 새 아플리케 장식 배냇저고리 Week 2 새 아플리케 장식 속싸개 Week 3 턱받이 겸용 삼각 머플러 Week 4 홈질로 장식한 신생아 모자 Week 5 새, 구름 자수 장식 손싸개 Week 6 리본 장식 발싸개 Week 7 새 아플리케 장식 턱받이 Week 8 토끼 얼굴 아플리케 장식 파일럿 모자 Week 9 모자 달린 겉싸개 Chapter 2 아기의 첫 장난감을 만들어요 Week 10 아기의 첫 친구 곰 인형 Week 11 곰 인형 모양의 딸랑이 Week 12 치발기로도 사용하는 아기 손수건 Week 13 나비 인형 손목 딸랑이 Week 14 동글동글 귀여운 애벌레 인형 Week 15 아기의 동물 친구 말 모빌 -응용해보세요! 코끼리 모빌 Week 16 여러 가지 무늬의 달팽이 모빌 Week 17 여러 가지 원단을 이은 공 딸랑이 Week 18 눈과 입을 그려 넣은 서양배 딸랑이 Week 19 숫자가 있는 주사위 딸랑이 Chapter 3 외출 용품을 만들어요 Week 20 아플리케로 장식한 양면 조끼 Week 21 두 가지 원단으로 배색한 다용도 수면 조끼 Week 22 낮잠 이불로도 좋은 블랭킷 Week 23 외출 용품을 넣는 다용도 주머니 Week 24 기저귀를 예쁘게 가려주는 블루머 Week 25 아플리케로 장식한 아기 마스크 Week 26 우리 아기 첫 신발 1 리본 장식 덧신 Week 27 우리 아기 첫 신발 2 단추 장식 덧신 Week 28 우리 아기 첫 신발 3 아플리케와 끈 장식 덧신 Week 29 폼폼으로 장식한 아기 목도리 Week 30 끈 조절이 가능한 기저귀 가방 Week 31 겨울철 필수품 어그 장갑 Week 32 장갑과 세트로 만드는 어그 부츠 Chapter 4 포근한 아기 침구를 만들어요 Week 33-34 커버를 따로 만드는 아기 요 Week 35 토끼 모양 짱구베개 Week 36 아기가 실례해도 안심할 수 있는 방수요 |
|
Intro. 손바느질을 위한 몇 가지 기본 사항
Lesson 1 출산 용품 만들 때 필요해요! 손바느질 기본 재료 Lesson 2 가장 먼저 배워야 할 바느질의 기초! 기본 바느질법 Lesson 3 알아두면 바느질이 쉬워져요! 초보를 위한 기본 바느질 팁 Chapter 1 출산 준비물을 만들어요 Week 1 새 아플리케 장식 배냇저고리 Week 2 새 아플리케 장식 속싸개 Week 3 턱받이 겸용 삼각 머플러 Week 4 홈질로 장식한 신생아 모자 Week 5 새, 구름 자수 장식 손싸개 Week 6 리본 장식 발싸개 Week 7 새 아플리케 장식 턱받이 Week 8 토끼 얼굴 아플리케 장식 파일럿 모자 Week 9 모자 달린 겉싸개 Chapter 2 아기의 첫 장난감을 만들어요 Week 10 아기의 첫 친구 곰 인형 Week 11 곰 인형 모양의 딸랑이 Week 12 치발기로도 사용하는 아기 손수건 Week 13 나비 인형 손목 딸랑이 Week 14 동글동글 귀여운 애벌레 인형 Week 15 아기의 동물 친구 말 모빌 -응용해보세요! 코끼리 모빌 Week 16 여러 가지 무늬의 달팽이 모빌 Week 17 여러 가지 원단을 이은 공 딸랑이 Week 18 눈과 입을 그려 넣은 서양배 딸랑이 Week 19 숫자가 있는 주사위 딸랑이 Chapter 3 외출 용품을 만들어요 Week 20 아플리케로 장식한 양면 조끼 Week 21 두 가지 원단으로 배색한 다용도 수면 조끼 Week 22 낮잠 이불로도 좋은 블랭킷 Week 23 외출 용품을 넣는 다용도 주머니 Week 24 기저귀를 예쁘게 가려주는 블루머 Week 25 아플리케로 장식한 아기 마스크 Week 26 우리 아기 첫 신발 1 리본 장식 덧신 Week 27 우리 아기 첫 신발 2 단추 장식 덧신 Week 28 우리 아기 첫 신발 3 아플리케와 끈 장식 덧신 Week 29 폼폼으로 장식한 아기 목도리 Week 30 끈 조절이 가능한 기저귀 가방 Week 31 겨울철 필수품 어그 장갑 Week 32 장갑과 세트로 만드는 어그 부츠 Chapter 4 포근한 아기 침구를 만들어요 Week 33-34 커버를 따로 만드는 아기 요 Week 35 토끼 모양 짱구베개 Week 36 아기가 실례해도 안심할 수 있는 방수요 |
꼼지
박귀선의 다른 상품
임정임의 다른 상품
|
태어날 아기에게 엄마가 만든 배냇저고리를 선물하세요!
유기농 원단으로 아기가 처음 입고 만지는 출산 용품을 만드는 행복한 태교 책. ‘손바느질’로 배냇저고리와 모자, 턱받이, 속싸개, 모빌, 딸랑이 인형 등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바느질을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기본 바느질법을 별도로 실었으며, 작품마다 자세한 그림 설명과 사진을 곁들였다. 바로 원단에 옮겨 그려 만들 수 있는 실물 도안지도 함께 들어 있다. 서툴러도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게 되고 이런 동작은 배 속 아기의 두뇌와 감성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태교를 하면서 출산 용품도 준비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 될 이 책에는 저자가 수많은 엄마들을 만나 바느질을 가르치면서 가장 인기 많았던 소품들만 모아 담았다. 아기의 오감을 자극하는 바느질로 행복하게 태교하세요! 엄마 손으로 정성껏 만든 자연주의 출산 용품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입게 될 옷을 엄마 손으로 직접 만들어주는 일. 상상만으로도 절로 웃음이 날만큼 행복해진다.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배냇저고리, 모자, 속싸개, 짱구베개, 곰 인형 등을 만드는 작업은 ‘태교’로서도 매우 의미가 있다. 우선, 엄마가 손가락을 사용해 아기 용품을 만들다보면 아기에게 좋은 자극을 주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 바느질을 하면서 느끼는 엄마의 행복한 감정이 전해져 아기 정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총 36주 분량으로 구성된 이 책은 매주 한 가지씩 손바느질로 아기 용품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엄마가 자연스럽게 태교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는 아이가 어렸을 때 작은 장난감 하나를 만들어주면서 손바느질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고 그 즐거움과 성취감을 많은 엄마들과 나누기 위해 바느질 클래스를 열었다. 바느질을 배우러 오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임신 중인 예비 엄마로, 아주 작은 손싸개나 신생아 모자 만들기부터 시작해 인형, 배냇저고리, 속싸개, 겉싸개까지 출산 용품을 하나씩 완성해간다. 내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입는 옷, 처음 만지는 장난감, 처음 덮는 이불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는 기쁨에 서툴러도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손바느질하면서 저절로 태교를 하게 되는 셈이다. 엄마 스스로 아기에게 무언가를 만들어줬다는 성취감도 느끼고 출산 준비물까지 마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좋은 태교법이다. 아기 역시 엄마가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옷과 장난감으로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된다. 어떻게 태교를 해야 할까 고민 중이라면 ‘손바느질’을 시작해보기를 권한다. 바느질을 처음 해보는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가장 기본이 되는 바느질법부터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한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아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유기농 원단으로 만들어 안전합니다! 매주 한 작품씩 완성하는 손바느질 태교 책 아기가 사용할 것이니만큼 ‘유기농 원단’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형광물질이나 몸에 해로운 염색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표백이나 기타 가공을 최소화한 유기농 원단은 신생아 용품을 만들기에 가장 적합한 소재다. 이 책에 나온 아기 옷과 장난감, 침구에는 유기농 원단을 사용했다. 간혹 필요한 방수 원단이나 바깥쪽의 포인트 장식 원단을 제외하고는 유기농 면과 타월 원단이 주된 재료가 되었다. 저자의 클래스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작품들을 모은 이 책은 꼭 필요한 출산 준비물을 갖출 수 있도록 손바느질로 가능한 옷과 용품들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Chapter 1에서는 배냇저고리와 턱받이, 신생아 모자를 포함한 기본 출산 준비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Chapter 2에는 곰 인형과 딸랑이, 주사위 등 아기가 가지고 놀 장난감을, Chapter 3에는 덧신, 블랭킷, 기저귀 가방 같이 아기가 외출할 때 필요한 용품을 소개한다. 마지막 Chapter 4에서는 침구까지 완성한다. 짱구베개와 아기 요 등을 만든다. 다소 어려워 보이는 것도 있겠지만 모두 손바느질로 완성할 수 있는 것들이다. 상세한 일러스트와 사진, 따라 그리기만 하면 되는 실물 도안으로 바느질 과정을 쉽게 안내한다. 부드러운 유기농 원단과 사랑스러운 포인트 원단, 인형을 흔들면 소리를 낼 수 있는 딸랑이, 색색의 실을 준비해 아기에게 줄 첫 번째 선물을 만들어보자. |
|
목도리만 뜰 줄 알던 손뜨개 왕초보도 조끼, 원피스, 카디건까지 한 번에 완성!
기본 중의 기본, 겉뜨기와 안뜨기만 알면 다 만들 수 있어요 이 책은 따뜻한 털실로 예쁜 스웨터를 떠서 아이에게 입히고 싶은 엄마의 바람에서 시작됐다. 전편(『꼼지의 손바느질 태교』)에 이어 이번에는 손뜨개에 도전한 꼼지는 평소 뜨개질을 못해 아이들 옷을 떠주지 못했던 아쉬움을 담아 왕초보들을 위한 책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바느질에는 전문가이지만 뜨개질이라면 목도리밖에 떠본 적 없는 저자가 꼼지공방의 손뜨개 선생님(이 책의 공동저자)으로부터 조끼와 바지를 목도리처럼 쉽게 뜨는 방법을 배운 것이 계기가 되었다. ‘손뜨개 초보자가 옷을 만들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다 생각해낸 방법은 바로 ‘겉뜨기?안뜨기’만으로 직선(일자)뜨기를 하는 것! 조끼를 뜨던, 바지를 뜨던, 심지어 원피스와 카디건까지도 코를 줄이거나 원통형으로 뜨는 어려운 방법을 익힐 필요 없이 직선으로 뜬 앞판과 뒤판의 양쪽 가장자리를 돗바늘로 꿰매기만 하면 된다. 모자도 마찬가지. 원래는 바늘 3개를 꽂아 원통형으로 떴다면, 이 책에서는 직선으로 뜨고 양끝을 모아 만나는 곳을 꿰매고, 윗부분도 모아 꿰맨 다음 방울만 달면 완성! 쉽게 만들었다고 모양이 허술한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은 필요 없다. 털실로 꿰매 마무리하면서 스티치 장식 효과를 낼 수도 있고 오히려 아이 신체 사이즈에 쉽게 맞출 수 있어 실수할 염려도 줄어든다. 꼭 필요한 코막음과 코 늘리는 방법은 앞쪽에 그림과 함께 자세히 일러두었다. 코를 걸치고 빼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기술이니 전혀 어렵지 않다. ‘겉뜨기와 안뜨기만 알아도 옷을 만들 수 있다고?’라는 질문에 당당히 ‘그렇다!’고 답하는 『꼼지의 손뜨개 아이 옷』은 지금까지의 손뜨개 책들과는 확실히 다른, 기발하고 재미있는 또 하나의 손뜨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옷은 물론 장난감까지 뚝딱뚝딱! 활용도 100% 손뜨개 교과서 남은 털실과 자투리 천만 있으면 인형까지 덤으로! 반드시 책에 나온 대로만 할 것을 고집하지 않는 것도 『꼼지의 손뜨개 아이 옷』의 특징이다. 아이의 몸에 맞게 만들어야 하니 사이즈부터 다른 것은 물론, 실의 색깔이나 종류를 선택하는 것부터 주머니나 단추 등으로 장식을 더하고 장난감 안에 소리 나는 도구를 넣을 것인지 뺄 것인지 하는 것도 모두 독자의 선택에 달렸다. 물론 사진 속 작품의 실제 사이즈나 만들기에 필요한 실의 분량, 기타 재료 등은 기본으로 일러준다. 그밖에 옷을 꿰매거나 스티치 장식을 만드는 실의 색깔, 안감이나 주머니에 사용할 원단의 무늬와 색깔 등은 모두 각자의 취향이나 가지고 있는 재료를 활용하면 된다. 한마디로 정말 ‘실용적인’ 책을 만들고 싶었던 저자들의 바람이 담겨 있는 책이다. 옷을 뜨고 남은 털실과 자투리 천까지 버리지 않고 100% 활용하도록 하는 노하우도 공개한다. 바로 ‘자투리 인형’이다. 책을 넘기는 동안 얼굴도 머리 모양도 가지가지, 개성 만점의 사랑스러운 인형들이 눈에 띌 것이다. 책 속 아이 옷들은 곰이나 토끼, 고양이, 오뚝이 등등의 인형과 짝을 이루는데, 이 장난감은 모두 옷을 만들고 남은 털실과 자투리 천, 부속들을 총동원해 만든 것이다. 모양도 색깔도 표정도 저마다 달라 핸드메이드의 포근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니트 인형은 아이에게 소중한 선물이 된다. 가장 기본적인 손뜨개 기법에 간단한 바느질만 더해 뚝딱뚝딱 예쁜 옷과 장난감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첫 작품부터 엄마의 취향과 감각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고, 그래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옷과 장난감이 완성되니 정말 뿌듯하고 근사한 작업이다. 아이에게 목도리라도 떠주고 싶다는 ‘엄마 마음’을 가진 이라면 지금 당장 부담 없이 책을 펼쳐 도전해보기를 바란다. ☆『꼼지의 손뜨개 아이 옷』 구석구석 살펴보기 01 복잡한 기교 없이 겉뜨기와 안뜨기로 쭉 뜨세요 이 책에 나와 있는 옷과 소품, 장난감을 보면 모두 겉뜨기와 안뜨기를 이용해 간단한 일자 형태로 뜬 것을 알 수 있어요. 어려운 기법을 사용하거나 원통형으로 뜨느라 애먹지 않아도 돼요. 예를 들어, 일자로 뜬 옷 앞판과 뒤판은 옆선을 돗바늘로 꿰매 이어주면 됩니다. 모자나 주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초보자도 누구나 예쁜 아이 옷을 만들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실용적인 책은 없겠죠? 02 아이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변화를 주세요 아이마다 키나 가슴둘레, 팔다리 길이 등이 다 다르니 내 아이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코와 단수를 정하세요. 책에 나와 있는 작품의 기본 치수를 참고로 해서 늘리거나 줄이면 됩니다. 걷기 전 아기부터 5~6세 아이 옷까지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요. 엄마의 취향에 따라 실의 색깔이나 배색 등을 정하고, 집에 있는 자투리 천을 이용하니 만드는 작품마다 제각기 개성이 돋보일 거예요. 03 남은 털실과 자투리 천으로 장난감도 만들어요 옷을 만들고 남은 실로 곰돌이나 냥이, 뭉치 인형과 같은 장난감도 만들 수 있어요. 아이가 가지고 놀 장난감을 엄마 손으로 직접 만들어주면 더욱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거예요. 자투리 천과 단추, 소리 나는 도구 등을 더해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을 만들어주세요. 남은 실도 활용하고 옷뿐 아니라 인형 만드는 법까지 배워볼 수 있는 기회랍니다. 04 사진은 앞쪽에, 만드는 법은 뒤쪽에 있어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옷과 소품의 사진은 책 앞쪽에, 만드는 법에 관한 설명은 뒤쪽에 실었어요. 사진을 보며 어떤 옷을 만들까 골라보고 자세한 방법은 뒤쪽 ‘만들기’ 편을 참고하세요. 만드는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의 사진도 함께 실었습니다. 앞쪽의 ‘Close-up!’을 보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