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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좀 그만 부려!
심술쟁이 친구에게 슬기롭게 대처하기 양장
R.W. 앨리 그림 노은정
비룡소 200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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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그림R.W. 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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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 앨리는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의 배링턴에 살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슬플 때도 있는 거야』, 『나, 스트레스 받았어!』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엄청 남을 정도의 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틈틈이 화초와 물고기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온갖 존재들과 대화를 나누는 마법을 수련하기도 해요.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간다아아!》, 《올빼미 기사》,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도그맨》 시리즈 등 500권이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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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J.S. 잭슨
잭슨은 어린이 책 작가이자 애비 프레스 출판사의 편집자예요. 사람들의 마음에 힘을 실어 주는 글을 쓰고 있지요. 현재 미국 캔자스 주에서 살며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가정 환경에 대한 책을 쓰고 있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4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쪽 | 304g | 213*211*15mm
ISBN13
9788949131023

출판사 리뷰

엄마가 권해 주는 우리 아이 첫 인성 계발 책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시리즈 11~15권이 (주)비룡소에서 새로 출간되었다. 마음이 성장하는 4~8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 시리즈는 미국 전역의 아동심리학 전공 상담 교사들과 어린이 책 작가들의 모임에서 기획했다. 어린이의 감수성과 사고 발달 과정을 고려해 쓴 대화체의 문장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어린이의 심리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표현한다. 현재까지 총 15권이 출간된 이 시리즈는 국내에서는 새롭게 시도한 유아를 위한 전문 인성 계발 책으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타인과의 갈등을 슬기롭게 풀어내는 법

이번에 새로 나온 다섯 권은 어린이들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며 타인과 겪게 되는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다. 11권 『절대 용서할 수 없어』는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미덕과 잘못을 했을 때 용서를 구하는 용기를 가르쳐 준다. 12권 『심술 좀 그만 부려!』는 최근 학교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집단 괴롭힘과 따돌림을 취학 전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다루고 있다. 13권 『우리, 같이 놀래?』는 제대로 놀 줄 모르는 요즘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며, 14권 『왜 나한테만 나쁜 일이 생기지?』에서는 어린이들이 살아가며 만날 수 있는 온갖 어려운 일에 의연하게 맞서는 법을 배운다. 15권 『친구랑 다른 건 싫어』는 친구에게 휩쓸리기 쉬운 어린이들이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미국에서도 어린이들의 인성 교육을 위해 교과서처럼 읽히는 이 책은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미국에서 인기 있는 그림 작가 R. W. 앨리가 그렸다.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의 특징

▶Self-Help Book for Kids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에는 어른의 권위적인 충고, 즉 이렇게 해야 옳고 그렇지 않으면 옳지 않다는 판정이 없다. 대신 상황을 적절히 묘사한 글과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매 권마다 있는 부모들을 위한 글은 표현력이 부족한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어린이와 부모가 대화하는 데 완충 역할을 한다.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타인과 접촉하면서 겪게 되는 감정과 그 시기에 꼭 익혀야 할 인성에 관한 책이다. 즉 사회적 존재로 첫발을 내딛는 이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성, 자기존중, 이타심 등을 다루는 일종의 마음 성장 책이다.
[제12권] 심술 좀 그만 부려! -심술쟁이 친구에게 슬기롭게 대처하기
집단 따돌림을 비롯한 어린이들 사이의 괴롭힘은 사회 문제 중 하나로 여겨질 만큼 심각하다. 그리고 이러한 괴롭힘이 시작되는 나이가 점점 더 어려지고 있다.
이 책은 취학 전후 어린이들이 또래 괴롭힘을 지혜롭게 이겨 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이 시기의 나타난 폭력성을 바로잡아 주어야 더 큰 문제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다른 친구를 괴롭히는 ‘심술쟁이’의 특성과 심술쟁이에게 당당하게 맞서는 법을 배우면서 괴롭힘에서 스스로를 지킬 힘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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