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성 AI법률 입문
베스트
법학계열 top100 5주
가격
18,000
18,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CHAPTER 01 생성 AI란 무엇인가? 9

LESSON 01·생성 AI의 기초 지식 10
LESSON 02·생성 AI의 종류 15
LESSON 03·생성 AI 서비스 제공 형태의 차이 20
LESSON 04·생성 AI가 가져오는 영향과 과제 23
LESSON 05·비즈니스에서의 활용 사례 26

CHAPTER 02 생성 AI와 관계 법령의 개요 29

LESSON 06·생성 AI의 이용에 관계하는 법률의 개요 30
LESSON 07·저작권법과 생성 AI 38
LESSON 08·개인정보·프라이버시와 생성 AI 46
LESSON 09·초상권·퍼블리시티권과 생성 AI 61
LESSON 10·상표법·의장법과 생성 AI 67
LESSON 11·부정경쟁방지법과 생성 AI 72
LESSON 12·계약과 생성 AI 78
LESSON 13·소비자법과 생성 AI 85
LESSON 14·직종 규제와 생성 AI 93
LESSON 15·윤리와 생성 AI 104
LESSON 16·EU·US에서의 규제 동향 114

CHAPTER 03 종류별·장면별 검토 포인트 123

LESSON 17·생성 AI의 종류별 유의점 124
LESSON 18·프롬프트 입력 장면의 유의점 133
LESSON 19·생성·이용 장면의 유의점 146
LESSON 20·처리 학습 장면의 유의점 163
LESSON 21·생성 AI 서비스 도입의 검토 포인트 179

CHAPTER 04 생성 AI의 미래와 전망 199

LESSON 22·전망 200

저자 소개 4

편저마스다 마사후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변호사. 뉴욕주 변호사(모리·하마다 마츠모토 법률 사무소). 스탠퍼드대 로스쿨 졸업. 이공계에서 옮겨 변호사가 된 이력으로 IT·디지털 관련 법적 문제를 전문으로 맡고 있다. 특히, 경제산업성 미디어·콘텐츠과 근무 경험, 금융청에서 블록체인 관련 법제 입안을 담당할 정도로 콘텐츠와 블록체인 분야 모두에 정통하다. 블록체인 게임 초창기인 2017년 말부터 NFT 관련 자문을 시작했고 저자가 쓴 ‘NFT의 법적 논점’이라는 기사는 법 실무에 관한 글로는 이례적으로 공개 첫날 3000PV를 기록했다. 2021년 10월 출간된 『NFT의 교과서』의 편집을 공동으로 맡기도 했다. 그밖에
변호사. 뉴욕주 변호사(모리·하마다 마츠모토 법률 사무소). 스탠퍼드대 로스쿨 졸업. 이공계에서 옮겨 변호사가 된 이력으로 IT·디지털 관련 법적 문제를 전문으로 맡고 있다. 특히, 경제산업성 미디어·콘텐츠과 근무 경험, 금융청에서 블록체인 관련 법제 입안을 담당할 정도로 콘텐츠와 블록체인 분야 모두에 정통하다. 블록체인 게임 초창기인 2017년 말부터 NFT 관련 자문을 시작했고 저자가 쓴 ‘NFT의 법적 논점’이라는 기사는 법 실무에 관한 글로는 이례적으로 공개 첫날 3000PV를 기록했다. 2021년 10월 출간된 『NFT의 교과서』의 편집을 공동으로 맡기도 했다. 그밖에 블록체인추진협회(BCCC) 자문위원, 일본암호자산비즈니스협회(JCBA) NFT 부회 법률 고문을 맡는 등, 일본에서 NFT 관련 법무를 선도하고 있다.

마스다 마사후미의 다른 상품

편저와치 코오헤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輪千浩平

모리 하마다 마츠모토 법률사무소 시니어 어소시에이트(변호사), 2013년 도쿄대학교 법학부 졸업, 2015년 도쿄대학교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중퇴, 2015년 변호사 등록. 2022년 스탠포드 대학교 로스쿨 LL.M. in Law, Science & Technology 수료. AI 등 최첨단 테크놀로지나 플랫폼에 관한 규제 등 미국의 테크놀로지법무의 최신 동향을 연구. Google Japan 법무팀 파견 경험도 있고, 지식재산이나 데이터, 보안 등 테크놀로지에 관한 법 분야 전반을 광범위하게 취급. 유럽의 테크놀로지 법무를 전문으로 하는 Bird&Bird 법률사무소(런던 · 뒤
모리 하마다 마츠모토 법률사무소 시니어 어소시에이트(변호사), 2013년 도쿄대학교 법학부 졸업, 2015년 도쿄대학교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중퇴, 2015년 변호사 등록. 2022년 스탠포드 대학교 로스쿨 LL.M. in Law, Science & Technology 수료. AI 등 최첨단 테크놀로지나 플랫폼에 관한 규제 등 미국의 테크놀로지법무의 최신 동향을 연구. Google Japan 법무팀 파견 경험도 있고, 지식재산이나 데이터, 보안 등 테크놀로지에 관한 법 분야 전반을 광범위하게 취급. 유럽의 테크놀로지 법무를 전문으로 하는 Bird&Bird 법률사무소(런던 · 뒤셀도르프 오피스)에 파견을 나가 GDPR 등 개인 데이터에 관한 규제부터 AI 규제안(AI Act)까지 유럽 최전선의 실무도 커버하고 있다.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여 같은 대학교에서 법학 석사와 헌법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건국대학교 전임교수로 융합인재학과에서 법학을 가르치고 있다. 2019년 한국공법학회 신진 학술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헌법학회 기획이사, 한국공법학회 연구위원, 한국의료법학회 학술이사, 국가 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회 위원, 한국부패방지법학회 이사,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엄주희의 다른 상품

건국대학교 상사법 교수. 건국대학교와 동지사대학에서 상사법 전공으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상사법학회 · 한국기업법학회를 비롯해 다수 학회의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로 활동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산업 관련 연구 과정에서 AI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것이 이 책 번역으로까지 이어졌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53*224*20mm
ISBN13
9791130324364

출판사 리뷰

서문

생성 AI가 가져오는 사회 변혁에 어떻게 대응할까

인류는 기술과 지식의 빠른 진화에 따라 새로운 지평을 열어 왔다. 21세기에는 그 진화의 상징으로서 「인공지능」이 급부상하였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상생활부터 시작해서 비즈니스, 의료, 엔터테인먼트까지 모든 영역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지금부터 사회에 불가결한 존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 책 『생성 AI법률 입문』은 새로운 시대에 법률과 인공지능의 교착점에 선 여러분을 위해 집필되었다.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오는 잠재적인 가능성과 그에 수반하는 법적 문제를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이해를 돕고, 최첨단 기술이 사회와 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각하는 데 일조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위 두 문단은 OpenAI사의 「ChatGPT」(무료 버전)가 작성한 이 책 서문안을 발췌한 것이다. “『생성 AI법률 입문』이라는 책을 집필한다. 서문 안을 작성해 줘”라는 나의 간단한 지시(프롬프트)에 대해 매우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문장을 작성해 주는 것에 작은 놀라움과 약간의 위협을 느낀다.

오늘날 이러한 대화형 AI를 중심으로 AI(인공지능)에 관한 화제를 보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로, 생성 AI(Generative AI)가 우리 사회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지금까지 화제가 된 이유는 누구나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사회의 여러 영역에서 다양한 용도로 점점 쓰임이 많아진다는 점 때문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비즈니스에서 대화형 AI를 이용하는 것이 사업자에게 초래하는 위험, 화상 등의 비언어적 콘텐츠를 생성하는 AI가 창작 분야에 미치는 영향, 궁극적으로 인류의 창조성이나 판단력을 능가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등 생성 AI가 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가능성도 함께 고려된다.

생성 AI의 이용은 점차 확대될 것이다. 머지않아 모두가 그 영향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법과 사회 제도가 이러한 부정적인 면이나 위험을 어떻게 조정할 수 있을지, 인류의 지혜가 필요한 시대가 왔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을 토대로 주로 법 실무 관점에서 생성 AI(특히 대화형 AI와 영상 생성 AI)에 관계된 법률이나 실무적 쟁점을 폭넓게 소개함으로써 기초적인 지식부터 대략적인 관점까지 얻을 수 있는 입문서로 기획되었다. 200페이지 미만이라는 콤팩트한 내용이지만, 주요 주제들을 개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대략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다.

CHAPTER 1 「생성 AI란 무엇인가」에서는 법적인 검토의 전제로서 생성 AI가 무엇인지, 어떤 종류나 서비스가 있는지, 실제 활용 사례는 어떤지 등 기본적인 정보를 정리하고 있다.

CHAPTER 2 「생성 AI와 관계 법령의 개요」에서는 생성 AI를 이용하는 경우에 어떤 법률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는지에 대한 관점에서 저작권, 개인정보, 프라이버시 등 다양한 법률과 법 제도의 기초를 해설하고 있다. 또한 윤리 규범 등의 비법률적인 관점이나 다른 국가의 규제 동향도 다루고 있다.

CHAPTER 3 「종류별·장면별 검토 포인트」에서는 생성 AI의 종류별 유의점에 대해 개관한 후, 프롬프트 입력 장면, 생성·이용 장면, 처리학습 장면이라는 세 가지 장면과 생성 AI 서비스를 도입할 때의 포인트에 관해 폭넓게 해설하였다.

CHAPTER 4 「생성 AI의 미래와 전망」에서는 생성 AI에 관련된 법 정책 동향을 중심으로 향후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그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일본 최대급 종합 법률사무소인 모리 하마다 마츠모토 법률사무소 소속의 많은 변호사들이 생성 AI와 관련된 상담 의뢰를 일상적으로 마주하고 있다. 때로는 정부의 정책 입안에도 관여하며, 생성 AI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날마다 축적해 나가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활동에 관여하는 변호사들의 의지가 집약된 것이고, 그들의 견해의 일면을 보여 주는 것이다. 책 뒷부분의 편저자, 공저자 약력을 보면 다양한 전문 분야를 가진 여러 전문가의 관여 아래 이 책이 완성된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2023년 6월에 책의 기획이 이루어졌는데도 얼마 지나지 않아 출간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동료들의 헌신이 있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또한, 아사히 신문 출판의 야노 토모히로(谷野友洋) 씨는 편집 면에서 큰 도움을 주셨다. 제가 야노 씨에게 편집을 맡긴 책은 2012년 『디지털 콘텐츠 법제』(이쿠가이 나오토(生貝直人)·히토츠바시대학 대학원 교수와 공저)를 시작으로 벌써 4번째이다. 이번에도 귀중한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 책이 생성 AI와 마주하는 독자 여러분에게 앞으로 다가올 사회 변혁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좋은 이정표가 되면 좋겠다.

2023년 8월
편저자를 대표하여 마스다 마사후미(?田雅史)

역자 서문

인공지능은 과연 인간을 능가할 수 있을까. 생성 AI 열풍으로 보건대 인공지능이 인간의 수준을 뛰어넘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지는 않다.

생성 AI 의료기기가 올해 4월에 처음으로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이 들리는 와중에, 의료 현장이나 일상의 건강 관리에서도 생성 AI가 약진하고 있다. 스마트 치료의 법·사회·윤리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마트 기술의 핵심인 AI 법률을 연구하게 되었고, 공동 연구를 위해 일본의 학자들과 만나면서 일본에는 AI 기술 분야뿐 아니라 AI 법학 분야에서도 많은 저술이 나와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생성 AI에 대한 법률문제를 빠르게 종합한 일본의 저술이 우리나라에도 도움이 되리라 보아 이 역서를 발간하기에 이르렀다. 생성 AI 기술의 활용 사례와 관련 법률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 AI를 모르는 일반인이나 법학자들도 생성 AI의 구동 원리와 활용 방법을 이해하고 생성 AI에 관한 법적 쟁점을 체계적으로 알아 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의 원문을 저술한 일본의 법률가들은 책을 기획한 지 2달 만에 번개처럼 집필해서 출간했다는데, 작년 봄에 한국에서 번역 출간을 진행하기로 마음먹은 후에도 여러 일들이 산적한 바람에 몇 달 안에 작업하기는 어려웠다. 그래도 작년에 일본 출장을 갔다가 이 책의 원서를만나고 나서, 번역서를 같이 내자고 권용수 교수님께 말씀드렸을 때 흔쾌히 응해주셔서 의기투합이 되었다. 일거리가 쌓여 도저히 속도가 나지 않아 올해도 출간이 불가능할 뻔 했지만, 지난 여름을 번역 집필로 불태워주신 권 교수님 덕분에 올 여름이 되기 직전에 한국에서 빛을 보게 된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생성 AI에 관한 일본 법률을 공부해 본 경험을 토대로 머지않아 한국의 생성 AI 법률에 관한 저술로도 독자를 만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박영사에서 책이 계속 나올 수 있도록 힘써 주시는 장규식 팀장님, 편집팀 박세연 선생님과 교정을 열심히 도와주고 조교로 섬기고 있는 연세대 통합디자인학과 석사생 조예찬 군의 수고에도 감사드린다. 하늘에서 응원하고 계시는 부모님이 이 땅에서 쌓으셨던 기도의 응답을 순간순간 누리고 있다. 응원해 주시는 주변 동료 선후배들, 가족들, 새 책이 나오기를 기다려 주는 제자 학생들의 존재에 감사드리고, 이런 책을 낼 수 있는 기회, 환경과 여건을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

역자를 대표하여 연구실에서
엄주희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