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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말_나에게 맞는 배우자 찾는 법
제1장 체형에 숨겨진 내 짝의 진짜 모습 1 얼굴을 보라 두상을 보라 | 눈썹 둔덕이 솟은 자는 피하라 | 마음의 창, 눈 | 닭 부리 코가 이기적이다 | 콧등이 낮은 자도 피하라 | 턱뼈가 강할수록 독립적이 여자 | 예쁜 여자는 피하라 | 어느 미국인의 결혼 이야기 2 여자의 몸을 보라 월경이 규칙적이어야 아기를 잘 가질 수 있다 | 비만한 여성은 불임이 되기 쉽다 |유방이 큰 여자, 자궁근종 있다 | 뚱뚱한 여성은 장차 병이 많다 3 앞으로 살이 찔 사람 목이 짧다 | 목이 짧고 유방이 큰 사람 | 버펄로 험프 |굵은 무릎관절 | 굵고 밋밋한 다리 | 옆에서 보면 가슴통과 배통이 두껍다 | 상체가 크고 다리가 가는 사람 4 미래 모습은 예측할 수 있다 세 가지 체형 | 사교적인 비만형 내배엽형 | 내배엽형의 나라, 멕시코 | 적극적인 근육형 중배엽형 | 예민한 두뇌형 외배엽형 | 3체형, 4체질, 5체형? |어떤 체형끼리 만나야 할까 제2장 결혼 전에 꼭 봐야 할 것 5 학벌에 궁합? 집안을 보라 학벌이 다가 아니다 | 사주보다 말궁합이 중요하다 | 혈을 보라 제3장 사랑만으로는 살 수 없다 6 젊어서 잘 저지르는 실수 사람들은 왜 잘못 결혼하는가 | “겠지 겠지”는 금물이다 | 학생 때의 사랑은 독이다 |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하지 마라 | 매섭게 헤어져라 7 꼭 피해야 할 사람들 운전할 때 성격 들어난다 | 빨리 걷는 자는 작다 | 이기적인 사람 |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보라 | 편할 대로 남녀평등 부르짖는 여자 | 종교는 넘을 수 없다 제4장 속궁합의 진실 8 누가 옹녀인가 옹녀의 키 | 옹녀의 얼굴 | 옹녀의 목소리는 어떨까? | 옹녀는 겨드랑이 털이 많다 | 옹녀의 음모 | 옹녀의 유방 | 옹녀의 체격 9 모든 남자는 다 강쇠다? 강쇠의 키 | 강쇠의 목소리는 어떨까? | 강쇠는 털이 많다 | 강쇠의 얼굴 | 강쇠의 체격 제5장 건강을 살펴보라 10 식성을 보라 잘 먹는 악어 | 밥 빨리 먹는 사람 | 라면 좋아하는 사람 | 단것 좋아하는 ‘Sweet teeth’ | 이렇게 먹는 여자 |이렇게 먹는 사람 | 고기 많이 먹는 사람 | 족발 좋아하는 사람 | 채소 안 먹는 사람 | 채식하는 사람 11 어떻게 살아야 건강할까 살이 찌는 이유 | 어떻게 먹어야 할까? 부록 재혼 사별을 해석하는 방법 | 이혼,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 부부의 참맛 | 재혼의 걸림돌 | 재혼하지 않는 사람들 닫는 말_인생에는 돌이킬 수 없는 것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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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단 하나다. “비슷한 사람과 만나라.” 너무 다른 라이프스타일에 정반대의 성격이 만나면 마찰이 생기게 마련이다. 그런데 남자와 여자는 태어날 때부터 다르다. 최소한 중간 지점에 공통점이 있어야 한다. 생활 방식도 너무 다르고 성격마저 정반대의 소유자를 만나게 되면 마찰이 생길 수밖에 없다. 두 사람의 외모가 부족하거나 사랑이 부족하여 관계가 깨지는 일은 드물다. 두 사람의 공통점이 없어서 깨지는 것이다.
---「여는 글」중에서 “예쁜 여자를 만나면 세 시간 행복하고 가슴이 따듯한 여자를 만나면 평생이 행복하다”라는 말이 있다. 물론 예쁘고 착한 여자도 있다. 하지만 그런 만남은 로토를 맞는 것만큼이나 드문 일이다. 이마가 잘 생기고 광대뼈, 턱뼈가 원만하고 눈이 초식동물처럼 선하며 콧등이 있고 콧방울과 콧구멍이 둥글고 수수한 사람이 이상적이다. 여기에 목소리가 예쁘고 잘 웃는다면 더욱 사랑스럽다. 얼굴만 예쁜 미인보다 훨씬 이상적이다. 목소리는 크지 않아야 한다. 크고 깨진 목소리는 뇌를 꽉꽉 찌르는 흉기다. 끈적끈적한 목소리는 깐깐한 사람이다.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물고 늘어지는 성격이다. 약간 건조하고 차분한 목소리가 이상적인 목소리다. 남자들은 여자가 고음으로 말하면 불편해하며 잘 알아듣지 못하지만, 저음으로 차분하게 얘기하면 편안하여 잘 알아듣는다. 스테파니라는 미국인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얼굴도 예쁘고 날씬했었는데 성인이 된 무렵부터 엄청나게 비만해졌다. 그녀는 다당성 난포증후군으로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검사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무월경이라 임신은 물론이고 여성호르몬 때문에 자궁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서 정기적으로 병원에 다녀야 했다. 지금 그녀에게는 세 명의 아이가 있다. 그중 첫째와 둘째 아이는 시험관 아기로 여러 번의 유산 끝에 겨우 낳았다. 하지만 큰 아이는 집중부족증(ADHD)이고 둘째는 지금 1학년인데 학습능력이 세 살 수준이다. 셋째 아이는 다당성 난포증후군 치료 목적으로 디카이로 이노시톨(D-Chiro-Inositol)을 먹다가 자연임신이 되어 태어난 기적의 아이(miracle baby)다. 이렇듯 살이 너무 찐 여자는 임신하기가 어렵다. 적극적으로 살을 빼야 한다. 또 다낭성 난포증후군은 난포가 정상 성숙하지 못해서 저능아를 낳을 수 있다. 나는 때때로 공원에 앉아 여러 유형의 사람을 관찰하곤 한다. 그러다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행복하게 거리를 거닐고 있는 사람을 보면 나도 덩달아 행복해진다. 특히 퉁퉁한 내배엽형끼리 만나 살아가는 미국인 부부를 보면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면서 흐뭇하다. 내배엽형은 낙천적이며 모르는 사람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 크게 웃고 쾌활하게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런 내배엽형은 질병에 걸리기 쉽다. 항상 건강식을 챙겨 먹어야 한다. 반면 내배엽형 남자와 외배엽형 여자가 만난다면, 깔끔하고 예민한 외배엽형 여자는 낙천적이고 게으르고 만사를 두루뭉술하게 대충 넘어가는 내배엽형 남자의 일거수일투족(양말을 아무 데나 벗어 던지는 등)을 못마땅하게 여겨 불화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런 부부는 얼마든지 있다. 그래서 이혼율이 50%가 넘는다. ---「제1장 체형에 숨겨진 내 짝의 진짜 모습」중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학벌이 부족해서 깨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인품이 없어서 깨진다. 학벌보다 사람을 보라. 그 집안을 보고 혈을 보라. 학벌보다는 내 아이에게 어떤 혈을 물려줄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비슷한 사람끼리 말궁합까지 맞는다는 것은 엄청난 행복이다. 성격도 인품도 체질도 식성도 비슷하고 건강한 사람과 만나는 것이 최상의 궁합, 비슷하면 싸울 일이 없다. 이런 것은 생각지도 않고 사주궁합이 좋다고 나오면 그냥 결혼한다는 것은 매우 몽매한 짓이다. ---「제2장 결혼 전에 꼭 봐야 할 것」중에서 위의 세 사람 모두 좋지 못한 운전습관 이외에도 공통점이 더 있다. 남을 배려할 줄 모르고 뭐든지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를 차분히 들어주지 못하며 머릿속으로 다음 할 말을 생각하느라 눈은 상대방을 보고 있지만 눈빛은 자기 세계에 빠져 있다. 무슨 일이든 자기 뜻대로 안 되면 크게 화를 내고 작은 일에도 쉽게 노여워하며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모른다. 남을 기다려줄 줄 모르고 성격이 매우 급하며 남의 실수를 용납하지 못해 실수에 대해 계속 쪼아댄다. 이런 사람은 자기 자신을 괴롭힐 뿐 아니라 가족과 주위 사람도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결혼생활이란 두 사람이 차에 함께 타서 여행하는 여정과 같다. 위의 세 사람이 운전하는 차에 같이 타고 싶은가? 같은 종교이기를 바라는 것은 같은 믿음으로 이견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이다. 당연한 일이고 같은 종교여야 한다. 그러나 종교가 같아도 부부싸움을 안 하는 것은 아니다. 종교인이라고 이혼 안 하는 것도 아니다. 종교도 같아야 하지만 두 사람이 비슷한 성격과 비슷한 인격으로 만나야 한다. ---「제3장 사랑만으로는 살 수 없다」중에서 속궁합이 결혼에 매우 중요한 조건이다. 물론 나이 차이도 존재하지만, 각자의 성 능력에 맞게 만나야 행복한 결혼생활을 지속할 수 있다. 성 능력이 강한 사람은 강한 사람끼리, 약한 사람은 약한 사람끼리 만나야 한다. 동물의 암컷에게는 옹컷이 없다. 일 년에 한두 번만 발정하기 때문이다. 인간만이 매일 아무 때나 교미가 가능하여 옹녀라는 말이 생겼다. 의학책에는 옹녀란 매우 빈번하고 과도한 섹스(extremely frequent hypersexuality)를 하는 사람이라 나와 있다. 미국 여자의 3~6%가 여자색정증(nymphomaniac)이라고 추정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에서 말하는 옹녀란 어떻게 정의를 내려야 할까? 간단하게 말해서 남편 이외의 남자에게 관심이 높다면 옹녀다. 그러면 옹녀란 어떻게 생겼을까? 동물계에서의 수컷은 다 강컷이다. 동물계에서는 오로지 일 년에 한두 번 발정기 때에만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간계는 그렇지 않다. 킨제이 보고서에 의하면 남자의 7~8%만이 강쇠라고 한다. 이런 강쇠만이 옹녀를 누릴 수 있다. 그러나 강쇠가 옹녀가 아닌 평범한 여자를 만나면 불행해진다. ---「제4장 속궁합의 진실」중에서 결혼 상대자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외모로 상대방의 건강을 가늠해볼 수 있다면 혹은 앞으로 어떤 병에 걸릴 수 있을지 예견할 수 있다면 건강 문제에서 오는 불행한 운명을 피해갈 수 있다. 상대방의 건강을 알려면 상대방의 부모, 할아버지, 할머니를 먼저 봐야 한다. 집안의 식성, 난치병, 유전병 등도 알아봐야 한다. 즉, 집안을 먼저 본 다음에 사귈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대부분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거의 모든 병이 입(먹는 것)에서 시작된다. 잘못된 식생활이 몸을 망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입단속만 잘하면 평생 건강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 건강식의 기본은 탄수화물 40%, 단백질(생선, 콩 종류) 40%, 좋은 오일(오메가-3오일, 올리브오일, 코코넛오일, 견과류, 씨앗 종류) 20%와 야채, 과일, 섬유질을 골고루 먹는 것이다. 비만 치료를 위한 비율은 4:3:3이며, 너무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이러한 비율은 일생동안 살이 찌지 않게 해준다. 탄수화물(밥, 밀가루)만 많이 먹으면 영양은 부족하고 당뇨와 비만이 될 수 있다. 고기가 정 먹고 싶으면 껍질을 벗긴 닭고기를 조금만 먹는다. 베이컨이나 파스트라미 같은 가공된 고기는 암을 유발시키는 물질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제5장 건강을 살펴보라」중에서 내가 이 책을 처음 구상하고 출간하기까지 16년이 걸렸다. 수많은 사진을 찍고 그림으로 그리는데도 여러 해가 걸렸다. 이렇게 오랜 세월 공을 들여 이 책을 쓴 이유는 어린 나이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성을 만나 결혼하고,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혼하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또한 한 번의 실수 후에 또 잘못 만나 재혼에 실패하는 사람도 너무 많다. 단 한 번 사는 인생, 결혼에 실패하지 말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며 마음먹고 이 책을 썼다. 무엇보다 결혼에 있어 배우자의 건강은 아주 중요하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 배우자가 몹쓸 병에 걸린다면 행복은 끝이 나고 인생은 고행이 되고 만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 외모를 보고도 상대방이 장차 어떤 병에 잘 걸릴지 그림으로 자세하게 그려 설명하였다. 내가 고등학교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나의 인생은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실족을 하여 먼 길을 돌아오지 않았어도 되었을 것이고 결혼에 실패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나는 젊은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진지하게 인생을 설계하고 자기에게 맞는 비슷한 사람을 만나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닫는 말 인생에는 돌이킬 수 없는 것이 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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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은 정직하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보는 법 흔히들 외모를 보고 사람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이건 동물이건 생긴 대로 살아간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외모를 볼 줄 알아야 평온한 삶을 살 수 있다. 외모를 볼 줄 모르면 배신, 사기를 당할 가능성이 높다. 『첫눈에 반하지 마라』는 겉모습만 보고도 사람을 꿰뚫어볼 수 있는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아는 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내면의 특징은 반드시 외형에 드러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류의 진화 과정을 토대로 설명하면서, ‘눈썹 둔덕이 솟은 자는 피하라, 콧등이 낮은 자도 피하라, 닭 부리 코가 이기적이다’ 등 어떤 사람을 피하고 어떤 사람과 함께할 것인지를 이야기한다. 또한 저자는 앞으로 살이 찔 사람을 강조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는 비만이 주는 성인병이 너무 심각하며, 중년이 되어 비만해지면 혈관이 심각하게 손상될 뿐 아니라 부부간의 불만도 극에 치닫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사람을 관찰한 결과, 비만해질 사람의 특징은 ‘목이 짧고 목 뒤에 살이 붙어 있으며(버펄로 험프buffalo hump), 무릎 관절이 종아리보다 훨씬 굵고, 다리가 부은 듯 밋밋하며, 상체가 크고 다리가 가늘다’라고 설명한다. 특히 여자가 비만해지면 불임이 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유방까지 크다면 자궁근종을 의심하라고 말한다. 이렇듯 이 책을 통해 사람의 외형적인 특징을 보고도 어떤 사람인지를 판가름할 수 있다. 무엇보다 나를 발견하고, 나는 누구와 함께 있는 것이 일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결혼에 대한 이토록 현실적인 조언! 참 괜찮은 짝을 찾고 싶은 당신을 위한 따끔한 쓴소리 「사랑한 후에 남겨진 것들(Cherry blossom)」이라는 영화가 있다. 아름답기 그지없는 황혼의 문턱에서 고즈넉한 일상을 살고 있는 노부부에게 죽음이 찾아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남편이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숨긴 채 아내는 남편에게 자식들을 만나러 여행을 떠나자고 한다. 하지만 아내는 여행지에서 갑작스럽게 죽고 만다. 홀로 남겨 된 남편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살아생전 아내의 삶을 더듬어보는 일일 것이다. 남편은 아내가 가보고 싶었던 후지산과 좋아하던 부토 춤을 찾아 일본으로 떠난다. 영화는 사랑하는 이의 부재를 통해 평생의 배우자가 될, 혹은 내 곁에서 나와 함께 일상을 살고 있는 사람과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영화는 부부란 서로를 변함없이 아껴주고 지켜주는 것이라며 노부부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첫눈에 반하지 마라』를 통해 이 마음을 ‘부부의 참맛’이라 표현한다. 이런 참맛은 평생 여정을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 느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사랑의 열정이 식었어도 영화처럼 서로를 위한 진정한 희생이 있어야만 훗날 ‘부부의 참맛’을 진정 깨달을 것이다. 또한 저자는 공통점이 있어야만 세월이 갈수록 서로 깊어진다고 한다. 서로 다른 점이 많으면 싸우게 되고 정이 떨어져 이혼으로 끝이 난다며 ‘서로의 공통점’을 강조한다. 『첫눈에 반하지 마라』는 미래의 배우자를 찾고 있는 사람들과 앞으로 자녀를 결혼시킬 부모들을 위한 필독서다. 결혼이라는 것은 사랑만으로 살아갈 수 없다. 따라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듯이 외모와 체형을 통해 나에게 맞는 배우자를 찾아야 한다. 또한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어떤 노력과 정성을 들여야 하는지에 관한 삶의 지혜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