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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5제1장 똑똑한 환자의 병의원과 약국 선택병의원의 종류와 구분 14[참고 1-1] 대학병원급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 24수련 정도에 따른 의사의 분류 28진료비에 대하여 알면 좋은 상식 33[참고 1-2] 의료급여 환자의 병의원 진료와 진료비 45[참고 1-3]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란 47조제료에 대하여 알면 좋은 상식 50처방전에 대하여 알면 좋은 상식 54진단서와 소견서, 진료의뢰서(요양급여의뢰서)의 차이점 60병원에서 시행하는 검사에 대하여 알면 좋은 상식 72병원을 이용할 때 알면 좋은 상식 91입원할 때 알면 좋은 상식 97똑똑한 환자의 병의원 선택법 103[참고 1-4] 현재의 병의원 선택 기준은 옳은가? 111[참고 1-5] 간병인제도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16[참고 1-6] 사회적 입원이란 118똑똑한 환자가 선택해야 하는 의사, 피해야 하는 의사 120[참고 1-7] 현재 의사를 찾는 기준은 옳은가? 132똑똑한 환자 되기 136똑똑한 환자의 약물 복용법과 보관법 146[참고 1-8] 약의 유통기한, 유효기간, 사용기간 154[참고 1-9] PTP 포장 155똑똑한 환자의 약국 이용법 157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한 똑똑한 환자의 태도 162제2장 똑똑한 환자가 병원 이용할 때 알면 좋은 상식대학병원의 경우 단순 고혈압이나 당뇨병은 차별 대우를 받는다? 176응급환자로 큰 병원 전원을 갈 때 주의할 점 182병원 측의 의료과실이 인정된 후 환자가 치료를 위해 해당 병원에 계속입원했을 때, 병원이 환자에게 진료비를 내라고 청구할 수 있을까? 185병원과 의사 중에서 무엇이 더 중요할까? 188환자를 설득하는 의사의 말을 이해해야 한다 191AI는 의사보다 똑똑한가? : 의료분야의 인공지능 이용 195간판을 통해 의사의 전문성을 확인하는 방법 200의료인의 환자에 대한 비밀유지 의무 204양방으로 갈까, 한방으로 갈까? 207외래에서 한 번에 세 명씩 들어가는 것은 인권침해인가? 216[참고 2-1] 서울과 수도권 대형종합병원에 환자가 몰리는 이유 219의사의 성별과 나이가 환자의 예후에 영향을 준다? 222의사가 설명할 의무와 환자가 설명받을 권리 228의사의 진료 거부, 그리고 진료 거부에 대처하는 법 235의료사고에 대처하는 법 238[참고 2-2] 의료사고 특례법 251골든타임(골든아워)이란? 253방송에 나오는 명의, 믿을 만한가? 257오리지널약이 제네릭약보다 더 좋을까? 263[참고 2-3] 우리나라에서 오리지널약과 제네릭약 가격이 비슷한 이유 267[참고 2-4]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269임상시험에 참여할 때 주의할 점 271의료실비보험은 의료비를 줄여줄 수 있을 것인가? 281[참고 2-5] 의료비 세액공제 293[참고 2-6] 백내장 수술에서 다초점렌즈 사용과 관련된 논란 295에필로그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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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병원 선택,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환자와 보호자로서 병원에서 겪는 불편과 혼란은 생각보다 큽니다. 정보의 부족으로 인해 겪는 고통과 불안은 환자의 마음까지 지치게 만듭니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의가 집필한 실용적인 안내서입니다. 병원을 선택하고, 약을 복용하고, 진료를 받는 과정에서 필요한 의료 지식을 제공해 환자들이 더욱 현명하게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의료 지식의 힘, 환자가 알아야 할 필수 상식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병의원의 종류와 기능, 의사의 분류 등 기본적인 의료 정보를 설명합니다. 특히 처방전과 진단서, 진료의뢰서 등 자주 접하는 병원의 서류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세세하게 설명하여 환자가 병원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돕습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환자가 병원을 이용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병원을 이용하는 모든 과정에서 필요한 지식들이 현실적인 예시와 함께 다뤄져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더 이상 두렵지 않은 병원 이용, 이 책 한 권으로 해결의료 시스템은 복잡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깨는 이 책은 모든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필독서입니다. 특히 의료 현장에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환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병원의 진료 과정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불필요한 진료나 검사에서 벗어나기 위한 정보는 물론, 친절하고 따뜻한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한 준비 과정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이 책을 통해 더 이상 병원에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의 건강을 주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똑똑한 환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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