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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_ 코스닥투자, 지식과 전략이 필요하다
1장 코스닥시장을 둘러싼 오해 7가지 코스닥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코스닥시장에 우량주는 없다? 코스닥시장은 작전과 세력이 판을 친다? 코스닥시장은 거품으로 가득 차 있다? 코스닥 상장 기업은 거래소 상장 기업만 못하다? 코스닥 붐은 단지 정부의 부양정책 때문이다? 코스닥투자로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없다? 2장 코스닥시장, 제대로 알아야 돈 된다 코스닥의 출생 배경과 그후 성장 과정 거래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차이를 알아보자 코스닥시장에는 어떤 기업들이 있을까? 코스닥 종합주가지수란 무엇인가? 코스닥 스타지수란 무엇인가? 요즘 유행하는 테마주를 알아보자 향후 눈여겨봐야 할 테마주 거래소가 오르면 코스닥도 오를까? 나스닥이 오르면 코스닥도 오를까? 코스닥의 가격 제한폭, 호가, 거래단위 코스닥시장을 알 수 있는 사이트 코스닥 관련 펀드를 알아보자 3장 코스닥투자, 게임의 법칙을 알면 돈 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외국인도 코스닥에 투자한다 기관투자자들은 어떤 종목을 좋아할까? 코스닥에는 회사 이름을 바꾼 경우가 많다 코스닥의 액면가는 모두 500원일까? 매출액,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상위 종목 자본금, 자산, 부채 상위 종목 코스닥 종목의 증자와 감자 코스닥 종목의 선택 기준 코스닥 기업 중 어떤 종목을 조심해야 할까? 4장 코스닥투자 역시 전략이 필요하다 이상급등 종목은 조심해야 한다 코스닥투자시 필요한 전략과 마인드 코스닥에 투자할 때의 위험관리 요령 거래소와 코스닥으로 분산투자하는 방법 코스닥에 투자할 때 매매일지를 작성하자 코스닥투자, 매매 타이밍 잡는 방법 코스닥 성공투자를 위한 노하우 코스닥에 투자할 때 봐야 하는 지표 5장 코스닥시장에 바로 써먹는 주식투자 실전 노하우 거래를 위한 기초 상식부터 파악하자 시장을 판단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현재가 화면 안에는 많은 정보가 들어 있다 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다 신용융자는 확신이 들 때만 사용해야 한다 거래원별 매매로 작전세력을 짐작할 수 있다 PER과 PBR로 저평가주를 고를 수 있다 이격도로 매매 타이밍을 파악할 수 있다 매매 타이밍을 파악하는 보조지표는 더 있다 주가그래프를 읽는 방법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주가를 예측할 수 있다 잔고장 안에 자신의 모든 정보가 있다 경기선행지수와 주식투자의 관계 6장 대한민국 코스닥 주요 종목 30 이 장을 이해하기 위하여 기륭전자(004790) LG마이크론(016990) 휴맥스(028080) GS홈쇼핑(028150) LG텔레콤(032640) 네패스(033640) 파라다이스(034230) NHN(035420) 솔본(035610) 다음커뮤니케이션(035720) CJ홈쇼핑(035760) 소디프신소재(036490) CJ인터넷(037150) 피케이엘(039870) 네오위즈(042420) 국순당(043650) 서울반도체(046890) 파워로직스(047310) 인탑스(049070) CJ엔터테인먼트(049370) 유일전자(049520) 인터플렉스(051370) 아모텍(052710) 액토즈소프트(052790) 레인콤(060570) KH바텍(060720) 탑엔지니어링(065130) 백산OPC(066110) 웹젠(069080) 엠텍비젼(074000) |
金大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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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투자의 위험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부실주에 투자하지 않고 우량주에 투자하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적자기업에 투자하지 않고 흑자기업에 투자하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매출액과 이익 규모가 점점 줄어드는 사양기업에 투자하지 않고, 매출액과 이익 규모가 점점 늘어나는 성장기업에 투자하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투기’하지 않고 ‘투자’하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 p.24
코스닥시장보다 엄격한 상장 요건 때문에 거래소시장이 더 우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코스닥시장에 자사 이미지가 어울리는 기업은 비록 거래소시장의 요건에 충족되어도 코스닥을 떠나지 않습니다. 또한 코스닥에 있는 회사들을 덩치가 작거나 재무구조가 열악하거나 대기업의 하청을 받아 납품하는 국내용 기업으로 여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코스닥에도 무차입경영을 하는 우량한 회사,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많습니다. --- p.38 코스닥 스타지수는 코스닥시장의 침체 장기화를 극복하기 위해 스타급에 해당하는 30개 종목들로만 산정해 발표하는 지수입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우량주 중심의 스타 종목으로 투자하면 위험성을 줄이면서 수익성도 높일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코스닥 스타지수의 구성 종목은 장기적으로 보유하기에 큰 부담이 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 p.72 일단 테마주 바람이 불면 관련주로 인식된 종목들이 실적이나 내재가치와 무관하게 그룹을 지어 급등락을 반복합니다. 실제적인 영향보다는 심리적인 영향에 의해 주가가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주가가 최고점에 이른 뒤에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테마주에 대한 투자를 할 때는 실질적인 수혜주를 구분하는 지혜가 필요하므로 안목을 갖추기 위해 나름대로 연구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 p.77 코스닥 종목을 고를 때는 안정성, 성장성, 수익성의 3가지 측면 외에 최고경영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직 완전히 성숙되지 않은 회사가 많아 최고경영자의 운명과 기업의 운명이 동일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분 싸움으로 시끄러운 회사나 각종 사건 등의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회사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p.153 코스닥시장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물을 흐리는 종목들을 정리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되었고 이는 곧 커다란 호응을 얻었습니다. 성적이 좋지 않은 종목들에 대한 원활한 퇴출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은 미국의 경우를 보면 쉽게 이해가 갑니다. 나스닥에는 진입이 자유로워서 많은 기업들이 상장되지만 또 많은 기업들이 퇴출당합니다. 바로 이런 점이 나스닥시장의 호황을 가져왔다는 평가입니다. 따라서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는 종목들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p.155 단기간에 지나치게 많이 오른 종목을 이상급등 종목이라고 합니다. 즉 “이 종목이 이렇게 많이 올랐으니 조심해서 매매하세요” 하고 주의를 환기시키는 것입니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이상급등 종목이 되면 신중히 매도 타이밍을 재보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라고 하는 것이 마냥 올라갈 것만 같아도 언젠가는 꺾이게 마련입니다. 따라서 상투 끝에서 팔겠다는 생각보다는 어깨에서 팔겠다는 마음으로 분할매도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지나고 보면 가장 현명한 매도 방법이 됩니다. --- p.163 코스닥시장의 목표수익률은 20~40% 정도가 적당합니다. 보수적인 사람이라면 20% 정도를 목표로 이에 어울리는 종목 위주의 투자를 하고, 공격적인 사람이라면 40% 정도를 목표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자에 따라서는 “20% 수익이 뭐 그리 대수인가?”라고 이야기하지만, 공금리 4%가 깨어진 지금 20%라면 공금리의 5배가 넘는 수준입니다. --- p.168 그래프는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어떤 투자자는 기업의 안정성이나 성장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그래프에만 의존해서 매매합니다. 쌍바닥이니, 쌍봉이니, 헤드앤숄더니 하면서 각종 모형을 그려가며 사야 할 때와 팔아야 할 때를 정합니다. 이렇게 기술적인 분석에만 의존해서 매매하는 습관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래프라는 기교는 결국 재무제표의 우직함을 따르지 못합니다. --- p.245 주식투자가 경기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항상 경기보다 주가가 먼저 움직인다는 사실입니다. 경기가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라가는 경우, 지나고 보면 바로 그때가 경기의 바악 국면이었음을 뒤늦게 알게 되곤 합니다. 앞으로 주가가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향후 경기가 상승세를 보일지 하락세를 보일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p.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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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투자, 지식과 전략이 필요하다!
연초부터 코스닥이 들썩거리더니 “코스닥으로 돈 좀 벌었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하지만 여전히 지난 시절의 아픈 기억 때문에 코스닥투자를 등한시 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1999년 코스닥에 광풍이 몰아치던 때 올바른 지식 없이 발을 들여놓았다가 패가망신한 사람이 많았지만, 불량기업은 퇴출되고 거품도 모두 제거된 2005년 현재 코스닥시장은 투명하고 건전한 투자의 장으로 돌아왔다. 몇 년간 두려워만 하던 코스닥투자가 이제 또 다른 금맥이 된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거래소 종목에 비해 주가가 낮게 형성된 코스닥의 역차별화 현상을 지적하며, 이제 저평가된 종목이나 성장성이 돋보이는 종목이 많은 코스닥시장에 얽힌 오해를 풀고 투자에 나서라고 제안한다. 코스닥을 제대로 이해하고 체계적인 전략을 세우면 리스크를 적절히 줄여나가면서 수익을 차분히 쌓아가는 건강한 투자 수단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머지않아 올 대세 상승장에 부자 되는 지혜를 깨우칠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코스닥시장에 대한 명쾌한 분석!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코스닥시장을 둘러싼 7가지 오해에 대해 반박한다. 정말 코스닥투자는 위험한지, 우량주가 없는지, 작전과 세력이 판을 치는지, 거품으로 가득 차 있는지,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지 등 초보자들이 갖고 있는 잘못된 선입견을 바로 잡아주고 있다. 2장에서는 코스닥시장에 대한 기초 정보를 제공한다. 코스닥의 출생 배경과 성장 과정, 거래소시장과의 차이, 나스닥시장과의 상관관계, 코스닥 종합주가지수, 코스닥 스타지수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3장에서는 코스닥 종목의 선택에 기준이 되는 사항들을 정리해준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종목은 무엇인지, 조심해야 할 블랙리스트에는 어떤 종목들이 올라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4장에서는 코스닥투자시 필요한 전략과 마인드를 기술하고 있다. 위험관리 요령과 매매일지 작성 요령, 분산투자 방법, 매매 타이밍 잡는 방법, 주목해야 할 지표 등을 설명하며 성공투자의 노하우를 전수해준다. 한편 5장에서는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주식 거래의 기본에 대해 알려준다. 세금 관련 사항을 비롯해 현재가 화면과 잔고장을 보는 방법, 시장을 판단하는 방법, 주가그래프 읽는 방법 등을 서술한다. 마지막 6장에서는 코스닥 스타지수를 구성하는 30종목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며 기업의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을 기준으로 종합적인 평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