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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의 health class 1 - 마음을 디자인하라
이미지 트레이닝 하기 운동이 하기 싫은 날은 하지 마라 런닝 머신만을 고집하는 당신에게 마음의 준비, 되었습니까? 운동에도 때를 가리나요? 운동에서도 적용되는 속담 JP SUMMURY, 평생 뚱뚱한 몸으로 살아가는 법 JP's Talk JP의 health class 2 - 먹을 것을 바꾸어라 식이요법의 대원칙, 소금은 줄이고 물은 늘려라 건강한 몸을 만들어주는 음식들 건강한 몸을 위해 당신이 가져야 하는 식습관 알고 나면 무시무시한 음식 칼로리 두려운 식사 약속, 상황별 대처법 JP's Talk JP의 health class 3 - 여기는 JP 피트니스 클럽입니다 피트니스 클럽에 들어서기 전에 Check, Check! 운동할 준비 되었습니까? 매력적인 가슴 만들기 탄탄한 등 근육 만들기 근력 있는 하체 만들기 날렵한 어깨선 만들기 목 운동 매끈한 팔 근육 만들기 JP's Talk JP의 health class 4 - 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피트니스 클럽 스트레칭, 하루 10분으로 몰라보게 달라지는 내 몸을 느낀다 JP의 스트레칭 레슨 간단한 소품을 이용한 스트레칭 & 웨이트 트레이닝 덤벨 하나로 몸짱에 도전한다 JP's Talk JP의 health class 5 - 부드러운 그 남자의 강인한 몸을 디자인하다 배용준과의 만남, 그리고 퍼스널 트레이너로서 JP의 첫출발 배용준, 한 사람만을 위한 시뮬레이션 첫번째 미션! 몸을 분석하라 JP의 배용준 트레이닝 일지 공개 에필로그 / 운동에 대한 개념을 깨뜨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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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일반인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다이어트와 운동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다섯 클래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각 클래스 별로 성공적인 다이어트와 운동법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배용준의 100일다이어트 파워프로그램 운동법과 식단 그리고 트레이닝 일지도 공개한다. JP의 첫 번째 헬스 클래스 "마음을 디자인하라"에서는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운동 시작 전 마음을 디자인 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운동이 하기 싫은 날은 억지로 하지 말라는 조언과 런닝 머신 만으로는 건강한 몸매를 만들 수 없다는 충고도 한다. 두 번째 클래스 "먹을 것을 바꾸라"에서는 소금을 줄이고 물은 많이 섭취해야 한다는 식이요법의 대원칙을 소개한다. 더불어 건강한 몸을 만들어 주는 음식들과 JP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레시피가 소개된다. 또한 더 유익한 한가지, 회식과 식사약속이 많은 직장인들을 위해 상황별 대처법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세번째 클래스"여기는 JP 피트니스 클럽입니다"에서는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부위별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운동법을 소개한다. 특히 '왕초보자'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따로 마련 되어 있어 운동 초보자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하게 한다. 네번째 클래스 "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피트니스 클럽"은 어디에서든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10분 스트레칭'에서부터 생수병과 같은 간단한 소품을 이용한 근력 운동법, 그리고 덤벨 하나로 몸짱에 도전할 수 있는 방법 등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클래스 "부드러운 그 남자의 강인한 몸을 디자인하다"에서는 사진집 THE IMAGE VOL.ONE을 통해 새롭게 창조된 근육질의 몸매를 선 보인 배용준의 운동법과 식단 그리고 트레이닝 일지가 공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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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유어 바디 Design Your Body>는 고정관념을 탈피한 운동 개념을 바탕으로 초보자들도 쉽게 몸매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이드 북이다. 배용준의 개인 트레이너로 이름이 알려져 있는 JP(임종필)가 일반인들과 여성들에게 다이어트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 제1호로 불리는 JP가 트레이너로서 전문적인 식견을 통해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자세한 몸 만들기 비법을 소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JP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전문 퍼스널 트레이너(Personal Trainer)의 개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그는 퍼스널 트레이너를 개인에게 소속되어 운동 프로그램은 물론 음식이나 생활습관까지 철저하게 관리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책을 읽는 독자 개개인에게 퍼스널트레이너가 되어 조언하듯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JP는 책의 에필로그에서 "운동은 시설과 여건이 완벽히 준비되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를 몇 바퀴 도는 것도, 책상에 앉아 있다가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모두 운동이다. 소재는 물병과 타올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얼마든지 생활 속에 있을 것이다."라며 운동에 대한 개념을 깨뜨리자고 말한다. 이렇듯 <디자인 유어 바디> 는 JP가 말하는 운동 개념에 따라 일반 초보자들도 쉽게 몸매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가이드 북이다. 책은 작은 사이즈로 제본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면서 꺼내 읽을 수 있는, '가방 속 퍼스널 트레이너' 역할을 해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