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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행복한 실천
대안사회를 일구는 사람들 이야기
서화숙
우리교육 200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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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역공동체】도심 속 고향 만들기 마포두레생활협동조합
【대안화폐】지역화폐로 일군 행복한 삶 한밭레츠
【재개발을 극복한 도심 생태마을】가난한 이들이 도심에 가꾼 보금자리 물만골공동체
【의료생활협동조합】지역 주민들이 만든 동네 병원 안성의료생활협동조합
【대체의학】현대의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녹색대학 자연의학과
【인권 분만】편안하게 낳을 권리, 행복하게 태어날 권리 폭력 없는 탄생
【대안생리대】여성의 몸과 환경을 생각하는 피자매연대
【무보증 소액대출】자활 지원으로 저소득층에 희망을 전파하는 사회연대은행
【조합형 기업】노동자들이 힘을 모아 만든 회사 CNH종합건설
【차 함께 쓰기】소유하는 차는 이제 그만 초록자동차

저자 소개 1

부암동의 마당 있는 집에서 산다. 식물을 가꾸길 좋아하고 잘 키워서 마당에는 37가지 나무와 39가지 다년초, 7가지 덩굴식물이 자란다. 소슬한 시골 산길 같은 정원을 꿈꿔서 개쉬땅나무 팥배나무 참당귀 할미꽃 같은 토종식물을 많이 심었다. 북한산에서 받아 온 씨앗으로 키운 산초나무가 2미터 넘게 자라면서 귀한 긴꼬리제비나비를 마당에서 보고 있다. 동네 사람들, 지인들과 식물을 퍼 주고 나누며 산다. 동네 리사이클 가게에 헌 옷을 주고 씨앗을 받아 온다. 한국일보에서 32년간 기자로 지냈다. 문화부장, 편집위원 등을 지내며 2005년부터 2014년까 지 ‘서화숙 칼럼’을 썼다. 2
부암동의 마당 있는 집에서 산다. 식물을 가꾸길 좋아하고 잘 키워서 마당에는 37가지 나무와 39가지 다년초, 7가지 덩굴식물이 자란다. 소슬한 시골 산길 같은 정원을 꿈꿔서 개쉬땅나무 팥배나무 참당귀 할미꽃 같은 토종식물을 많이 심었다. 북한산에서 받아 온 씨앗으로 키운 산초나무가 2미터 넘게 자라면서 귀한 긴꼬리제비나비를 마당에서 보고 있다. 동네 사람들, 지인들과 식물을 퍼 주고 나누며 산다. 동네 리사이클 가게에 헌 옷을 주고 씨앗을 받아 온다. 한국일보에서 32년간 기자로 지냈다. 문화부장, 편집위원 등을 지내며 2005년부터 2014년까 지 ‘서화숙 칼럼’을 썼다. 2012년 서울교통방송에서 ‘서화숙의 오늘’을 진행했으며, 2013~2014년 국민TV 라디오에서 ‘서화숙의 3분 칼럼’을 방송했다. 당대의 수구세력에 대한 논리적이고 통렬한 비판으로 이름을 날렸다. 『나야 뭉치도깨비야』 『뭐하니 뭉치도깨비야』 『월화수목금토일 차분디르의 모험』을 쓴 동화작가이기도 하며, 『행복한 실천 』 『마당의 순례자』 『민낯의 시대』 『누가 민주국가의 적인가』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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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31쪽 | 336g | 152*210*20mm
ISBN13
978898040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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