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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물의 마법
나무의 마법
금의 마법
흙의 마법
해의 마법
달의 마법
불의 마법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부암동의 마당 있는 집에서 산다. 식물을 가꾸길 좋아하고 잘 키워서 마당에는 37가지 나무와 39가지 다년초, 7가지 덩굴식물이 자란다. 소슬한 시골 산길 같은 정원을 꿈꿔서 개쉬땅나무 팥배나무 참당귀 할미꽃 같은 토종식물을 많이 심었다. 북한산에서 받아 온 씨앗으로 키운 산초나무가 2미터 넘게 자라면서 귀한 긴꼬리제비나비를 마당에서 보고 있다. 동네 사람들, 지인들과 식물을 퍼 주고 나누며 산다. 동네 리사이클 가게에 헌 옷을 주고 씨앗을 받아 온다. 한국일보에서 32년간 기자로 지냈다. 문화부장, 편집위원 등을 지내며 2005년부터 2014년까 지 ‘서화숙 칼럼’을 썼다. 2
부암동의 마당 있는 집에서 산다. 식물을 가꾸길 좋아하고 잘 키워서 마당에는 37가지 나무와 39가지 다년초, 7가지 덩굴식물이 자란다. 소슬한 시골 산길 같은 정원을 꿈꿔서 개쉬땅나무 팥배나무 참당귀 할미꽃 같은 토종식물을 많이 심었다. 북한산에서 받아 온 씨앗으로 키운 산초나무가 2미터 넘게 자라면서 귀한 긴꼬리제비나비를 마당에서 보고 있다. 동네 사람들, 지인들과 식물을 퍼 주고 나누며 산다. 동네 리사이클 가게에 헌 옷을 주고 씨앗을 받아 온다. 한국일보에서 32년간 기자로 지냈다. 문화부장, 편집위원 등을 지내며 2005년부터 2014년까 지 ‘서화숙 칼럼’을 썼다. 2012년 서울교통방송에서 ‘서화숙의 오늘’을 진행했으며, 2013~2014년 국민TV 라디오에서 ‘서화숙의 3분 칼럼’을 방송했다. 당대의 수구세력에 대한 논리적이고 통렬한 비판으로 이름을 날렸다. 『나야 뭉치도깨비야』 『뭐하니 뭉치도깨비야』 『월화수목금토일 차분디르의 모험』을 쓴 동화작가이기도 하며, 『행복한 실천 』 『마당의 순례자』 『민낯의 시대』 『누가 민주국가의 적인가』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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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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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고 그린 이미경 작가는 25년 넘는 시간 동안 전국 곳곳 발길이 뜸한 골목을 누비며 구멍가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가의 구멍가게 작품은 영국의 BBC, 크리에이티브 붐, 중국의 판다TV 등에 소개되었고, 첫 책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은 프랑스, 대만, 일본 등에서도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두 번째 책으로 『구멍가게,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를 썼습니다. 이 책은 작가의 세 번째 책으로 10여 년간 아시아와 유럽을 중심으로 19개국을 여행하며 만난 정겹고 다정한 구멍가게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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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이미경
충청북도 제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습니다. 여러 차례 작품 전시회를 열었으며, 잡지와 책에 일러스트를 그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여행을 사랑하는 선생님이 그린 책으로는 『엄마와 딸』『10분 동화』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13쪽 | 375g | 185*235*20mm
ISBN13
978895560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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