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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예쁜 아이들이 사는 세상

책소개

목차

주정뱅이 떠돌이 개
물수제비뜨는 아이들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키듯
하늘이 내려 준 사람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붕어 자물통의 비밀
전선에서 온 편지
바다의 벽
일기장 속의 비밀
은배 할아버지의 편지
마지막 돌그물 어부
파도가 데리고 가 주리라
소금 인형처럼

저자 소개

저자 : 강원희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계몽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동화집『술레와 풍금소리』『휘파람 부는 허수아비』『북청에서 온 사자』『바람아 너는 알고 있니』등이 있으며, 동시집『날고 싶은 나무』『바람이 찍은 발자국』등이 있습니다.
그림 : 원유일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바다의 용 거북선』『까막나라 불개』『현대 세밀 동화(가축,공룡)』『광개토대왕』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35쪽 | 408g | 185*235*20mm
ISBN13
9788955601862

출판사 리뷰

우리 모두는 자연의 일부입니다. 돌그물 또한 자연이 남긴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우리 옛 조상들이 자연을 토대로 만든 전통 고기잡이 방식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점점 사라져 사람들에게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돌그물에 걸린 바람』은 조상 대대로 이어져 온 돌그물을 지키기 위해 거친 바람과 맞선 평범한 한 노인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달을 정복한 우주인의 첫 발자국이 인류의 진보를 향한 위대한 발자국이었다면, 평범한 한 노인의 자취도 마침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어서 이 책이 기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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