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목온균
1954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마로니에 전국여성백일장 동화부문에서 장원으로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90년 아동문예작품상을 받았고,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애물 단지 꿀단지』『나루와 숲 속의 모험』『너무너무 좋아요』『자라는 돌』『아빠는 요리사 엄마는 카레이서』등이 있다.
그림 : 이상윤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현재 한국출판미술협회와 그림두루마리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1997년, 1999년, 2000년에 전시회를 가졌고, 그 동안 그림 그린 책으로는 『천사의 말』『망구 핑고 수영장』『외출나온 아기 물개』『멍텅구리 편지』『알록달록 예뻐요』『꽃도둑』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