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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요, 비의 요정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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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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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테오도르 슈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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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년에 태어나 1888년에 세상을 떠난 독일의 작가이자 시인이다. 그는 특히 이야기 형식의 시를 잘 쓰기로 유명했으며, 그가 남긴 단편 소설들은 지금도 여러 작가에 의해 그림책이나 소설책으로 다시 출간되고 있다.

그림다니엘라 드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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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a Drescher

1966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나 미술치유를 공부한 후 수년간 미술치료실을 운영하였다. 이 경험을 토대로 스스로 쓴 이야기와 그림으로 독일 우라흐 하우스 출판사에서 2004년 첫 번째 책을 내었다. 현재 총 40권이 넘는 드레셔의 책들은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의 마음을 사로잡는, 영감이 넘치는 책으로 사랑받고 있으며.수십 년간 독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굳건히 매겨 왔다.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이 담긴 섬세한 일러스트를 통해 생명의 가치를 어린이들의 마음에 부드럽게 심어 주는 수준 높은 그림책의 세계를 꾸준히 구축해 온 드레셔는 네 아이의 엄마이자 환경단체의
1966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나 미술치유를 공부한 후 수년간 미술치료실을 운영하였다. 이 경험을 토대로 스스로 쓴 이야기와 그림으로 독일 우라흐 하우스 출판사에서 2004년 첫 번째 책을 내었다. 현재 총 40권이 넘는 드레셔의 책들은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의 마음을 사로잡는, 영감이 넘치는 책으로 사랑받고 있으며.수십 년간 독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굳건히 매겨 왔다.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이 담긴 섬세한 일러스트를 통해 생명의 가치를 어린이들의 마음에 부드럽게 심어 주는 수준 높은 그림책의 세계를 꾸준히 구축해 온 드레셔는 네 아이의 엄마이자 환경단체의 오랜 후원자이기도 하다.

다니엘라 드레셔의 다른 상품

Michelle Han

1972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났다. 성신여자대학교에서 한문교육학을 전공한 후 서울과 인천 지역 국공립 중등학교 한문과 고전문학 교사로 재직하며 학교 도서관 살리기와 어린이 책을 읽는 어른 모임의 회원, 교육잡지의 자유기고가로 활동하였다. 이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도르프 교육대학과 오이리트메움 슈투트가르트에서 오이리트미 교육학을 수학한 후, 수년간 독일의 발도르프 학교에서 오이리트미 교사로 재직하였다. 현재 독일과 한국을 정기적으로 오가며, 오이리트미 교사 양성과 한국과 독일의 문학 교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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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76g | 210*297*10mm
ISBN13
979119889877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백 년 만에 찾아온 가뭄으로 초록빛이 사라진 마을.
곡식과 가축들이 죽어가고 사람들은 절망에 빠지자,
마렌과 안드레는 전설 속 '비의 요정'을 깨우기 위한 모험을 떠납니다.
불꽃 난쟁이의 방해, 용기와 인내의 시련,
그리고 마침내 잠들어 있던 요정을 깨우며 비가 다시 대지를 적시게 됩니다.
비가 내리는 순간, 마을은 다시 생기를 되찾고, 두 사람은 사랑과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자연과 환상의 조화전통 민속 설화를 바탕으로, 마법적 리얼리즘으로 풀어낸 이야기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기후 위기를 살아가는 현대 독자에게 던지는 따뜻한 질문
서정적인 일러스트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다니엘라 드레셔의 수채화
새로운 감성의 번역한국어 정서에 맞게 현대적으로 고쳐 쓴 문장으로 전 연령층이 읽기 좋은 구성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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