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요건 몰랐지?
우리 몸
함윤미 글 / 김재일,홍성지 그림
진선출판사 2002.10.15.
판매자
유니중고
판매자 평가 5 1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유니중고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사람의 머리카락은 몇 개나 될까?
단것을 많이 먹으면 정말로 눈이 나빠질까?
뇌가 크면 정말로 공부를 잘 할까?
썰렁한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추워질까?
어디서부터 얼굴이고, 어디서부터 머리일까?
숯검댕이 눈썹은 왜 있는 걸까?
쌍꺼풀은 왜 있는 걸까?
새우잠을 자면 정말 키가 안 클까?
하품을 하면 왜 눈물이 나오는 걸까?
콧구멍은 왜 있는 걸까?
아무것도 먹지 않고 얼마나 살 수 있을까?
방귀를 꾸욱 참으면 어떻게 될까?
코는 왜 고는 걸까?
입술은 왜 붉은 걸까?
의사 선생님은 진찰할 때 왜 혀를 보는 걸까?
헤딩을 하면 정말 머리가 나빠질까?
손톱은 하루에 얼마나 자랄까?
손가락 중 가장 예민한 손가락은 어느 것일까?
맛있는 것을 보며 왜 침이 나올까?
아빠의 감기 약을 엄마가 먹어도 될까?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왜 생길까?
걸을 때 팔이 앞뒤로 흔들리는 이유는 뭘까?
귀는꼭 두 개가 있어야 하나?
잠꼬대는 왜 하는 걸까?
지문은 사람에게만 있을까?
손바닥에는 왜 털이 없는 걸까?

이하 생략

저자 소개 2

저함윤미

 
추계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였다. 좋아하는 것은 북한강변 산책하기이고, 더 좋아하는 것은 산책하며 환상적인 일 꾸미기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환상적인 일을 실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회장 떨어지기 대작전』 『어린이를 위한 삼국유사』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우당탕이 사라졌어요』 『모아깨비의 100번째 생일』 『노빈손의 계절탐험 시리즈』 등이 있다.

그림김재일

 
그림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사유로 삶을 그리는 작가. 김재일은 만화와 일러스트를 통해 인간과 세계의 의미를 탐구해 온 작가이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출판사 디자이너로 일했으며, 1999년부터 만화와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에게 그림은 단순히 대상을 재현하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생각을 드러내고, 익숙한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하나의 사유 방식이다. 역사와 철학, 종교와 문화, 세계지리 등 다양한 분야를 만화와 일러스트로 표현해 왔으며, 특히 불교와 동양철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인간의 마음과 삶의 의미를 탐구
그림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사유로 삶을 그리는 작가.

김재일은 만화와 일러스트를 통해 인간과 세계의 의미를 탐구해 온 작가이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출판사 디자이너로 일했으며,
1999년부터 만화와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에게 그림은 단순히 대상을 재현하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생각을 드러내고, 익숙한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하나의 사유 방식이다.

역사와 철학, 종교와 문화, 세계지리 등 다양한 분야를 만화와 일러스트로 표현해 왔으며,
특히 불교와 동양철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인간의 마음과 삶의 의미를 탐구하고 있다.
법보신문에 5년간 『재일기』와 『붓다』를 연재했으며, 『재일기, 두 번째 화살을 맞지 마라』와 『재일기, 붓다를 그리다』 등을 집필했다.
그림 : 홍성지
경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 동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다. 삼성출판사, 웅진닷컴, 계림닷컴 등에서 출간한 다수의 작품집이 있으며, 현재 프리랜서 아동도서 및 패션잡지 등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39쪽 | 416g | 188*240*20mm
ISBN13
9788972213123

책 속으로

몸에 오돌토돌 소름이 돋는 이유는 뭘까?

우리의 피부는 더울 때와 추울 때 각각 다른 반응을 보여요. 더위를 느끼면 즉시 털구멍을 열어 뜨거운 열을 밖으로 내보내지요. 반대로 추울 때는 털구멍을 닫아 몸 안의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막아 줘요.
이처럼 피부는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보호해 주기 위해 여러 모로 애를 쓴답니다.
마찬가지로 추울 대 피부에 오돌토돌 소름이 돋는 것도 몸을보호하기 위해서예요. 그리고 소름이 돋으면 동시에 몸이 떨려요. 이것은 피부가 근육을 오그라뜨려 몸이나 얼굴에 열을 내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 pp.66-67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500원
총 1개 2,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