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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전쟁과 교역으로 더욱 가까워진 세계
유럽 봉건 제도, 몽골 제국, 십자군 전쟁 1교시 봉건 사회의 성립과 성장하는 유럽 중부 유럽의 심장부 체코를 가다 유럽의 봉건 제도? 장원을 중심으로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던 유럽 사람들 프랑스에 카페 왕조가 들어서고, 윌리엄 공작이 영국 왕위에 오르다 신성 로마 제국이 탄생하다 유럽이 안정과 활기를 되찾다 신성 로마 제국 황제, 교황 앞에 무릎을 꿇다 2교시 서민과 사대부의 나라, 송나라 남송의 수도 항저우를 가다 조광윤이 송나라를 세우고 문치주의를 채택하다 세계 제일의 상업 국가 송나라 송나라의 속병과 왕안석의 개혁 돈으로 산 평화의 끝 3교시 몽골 제국, 유라시아 대륙을 아우르다 칭기즈 칸의 후예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칭기즈 칸이 몽골 초원을 통일하다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 러시아와 이슬람 세계가 몽골군에 무릎을 꿇다 몽골 제국은 왜 그토록 강했을까? 쿠빌라이가 남송을 정복하고 원나라를 세우다 몽골 제국이 최초로 지구촌 시대를 열다 4교시 무사의 나라 일본 과거의 모습이 온전히 남아 있는 천년 고도 교토를 가다 무사의 등장 무사가 일본의 최고 권력자가 되다 막부 시대가 열리다 끝없는 혼란으로 흔들리는 막부 정권 상업이 발달하고 왜구가 들끓다 5교시 요동치는 이슬람 세계 튀르크인의 나라 투르크메니스탄을 가다 아바스 왕조의 분열 튀르크인이 이슬람교를 받아들이다 셀주크가 서아시아의 이슬람 세계를 장악하다 서유럽에서 갑작스레 나타난 기사들과의 전쟁 몽골 제국이 이슬람 세계를 뒤흔들다 6교시 인도에 정착한 이슬람교와 번성하는 인도양 무역 인도에 자리 잡은 이슬람교도의 후예 파키스탄 이슬람교와 함께 찾아온 침략자들 이슬람교를 인도에 정착시킨 델리 술탄 왕조 인도 이슬람 문화가 탄생하다 남인도의 촐라 왕국, 인도양 무역을 장악하다 힌두 왕국 비자야나가르가 이슬람 세력과 싸움을 벌이다 7교시 십자군 전쟁과 흑사병이 유럽을 뒤흔들다 한자 동맹 핵심 도시들의 오늘날 십자군 전쟁이 시작되다 수공업과 상인 세력이 성장하다 신성 로마 제국 황제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다 유럽을 뿌리째 뒤흔든 흑사병 프랑스 왕이 강력한 왕권을 쥐고 교회의 권위를 무너트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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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세계사 베스트셀러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전면 개정판 무엇이 바뀌었나요? ■용선생식 쉬운 서술로 술술 읽히는 세계사책!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의 가장 큰 강점은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낸 용선생식 서술입니다. 용선생과 다섯 아이들로 이루어진 ‘용선생 역사반’의 떠들썩한 토론식 수업을 그대로 옮겨놓은 독특한 서술방식으로 세계사가 전개됩니다. 그리스 민주주의의 발달 과정, 크리스트교·불교·이슬람교가 세계 종교로 발돋움하게 된 배경, 중국 전국 시대 제후들이 부국강병 정책을 펼쳤던 이유 등의 어려운 주제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대화체 서술과 용선생의 재치 있는 설명으로 역사의 실마리를 차근차근 풀어나갑니다. 전면 개정판에서는 서술을 보강하여 더 쉽고 잘 읽히는 글로 다듬었습니다. 한층 더 친절한 서술로 세계사가 훨씬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총 100여 개의 QR 영상으로 만나는 생생한 문화유산 강의! 세계사 공부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직접 가서 보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전면 개정판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전 세계의 유물과 유적, 사건과 인물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QR 영상을 추가하였습니다. 총 100여 개의 영상은 회차마다 다양한 주제의 영상을 흥미로운 스토리로 풀어나갑니다. 세계사 공부에 필요한 유물 유적의 생생한 사진 자료, 까다로운 고증을 거쳐 만든 AI 복원도와 상상화, 용선생과 아이들의 재미난 애니메이션 연출로 구성되어, 종이책의 한계를 벗어나 세계 곳곳의 유물과 유적지, 주요 세계사 사건과 인물의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중·고등 개정 교과 과정 연계! 전면 개정판은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연계했습니다. 각 권의 차례에서 교시별로 교과서 단원과의 연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계사 용어 역시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통일했습니다. 또한 정리 노트, 핵심 문제 페이지도 교과 연계 중심으로 제작했습니다. [나선애의 정리 노트]에서는 교과서 필수 핵심어를 중심으로 읽은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고, [세계사 달인을 찾아라!]에서는 실제 학교 시험에 나오는 내신 문제를 수록해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교과 과정 연계를 위해 현직 역사 선생님을 감수자로 섭외하여 교육 현장의 목소리도 담았습니다. ■5,500컷 이상의 사진과 그림, 600컷의 실사 지도 용선생은 줄글뿐 아니라 이미지를 통해서도 역사 내용을 전달합니다.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시각 자료가 큰 도움이 됩니다. 사진과 그림은 당시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역사적 상상력을 키우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에는 압도적으로 많은 이미지 자료를 삽입했습니다. ‘전면 개정판’에서는 이미지 자료를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디자인 사양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그림, 과거 생활 모습을 충실히 재현한 복원도와 설명 삽화는 역사적 사실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동시에, 재미와 정보까지 모두 담고 있습니다. 세계사 공부를 위해서는 지리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높은 수준의 지도를 최대한 많이 삽입했습니다. 총 600컷에 달하는 실사 지도를 이용해 역사적 사건이 벌어진 무대는 물론 그곳의 자연환경을 단박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잇는 ‘역사의 현장 지금은?’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기 위한 코너도 마련했습니다.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역사적 현장의 현재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의 현장 지금은?〉을 읽게 됩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일어난 곳에 지금은 이라크라는 나라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아이들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다양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 또한 전면 개정판에서는 세계 각국의 인물, 사건 등 인문 지리 정보를 업데이트하여 시대의 변화를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지역별·시대별 전문가 16인의 철저한 감수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제작비 30억, 40여 명의 개발진이 참여한 책입니다.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내용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또한 세계 각 지역과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 전문가 16인의 자문과 철저한 검수를 거쳐, 각 교시의 역사 서술을 더욱 균형 있게 구성했습니다. 5권에서는 유럽의 봉건 제도와 무사의 나라 일본, 이슬람교의 확산으로 격변하는 서아시아와 인도를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몽골 제국이 세계사에 미친 영향과 십자군 전쟁으로 달라진 중세 유럽 세계도 함께 살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