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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신의 몸을 개혁하라
2. '내몸개혁 6개월' 프로젝트 - 제1프로젝트 : 1개월 내 몸의 예민성을 지배하라 금주 6개월을 실천하고 음주를 지배하라 운동을 지배하라 - 제2프로젝트 : 2~3개월 흡연을 지배하라 - 제3프로젝트 : 4~6개월 식욕과 먹는 즐거움을 지배하라 체중은 3개월에 5KG씩 빼라 - 제4프로젝트 : 2~6개월 약을 끊어라 3. 개혁된 내몸을 즐겨라 |
柳泰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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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려면 몸부터 바꿔라! 한국인의 성격과 신체특성, 생활환경에 맞춘 혁신적인 비법공개
- 우리시대 명의 유태우 교수의 6개월 안에 끝내는 명쾌한 건강법 『내몸개혁 6개월 프로젝트』는 서울대 가정의학과 교수 유태우 박사의 신 건강학 ‘내몸개혁 6개월 프로그램’을 한 권으로 정리한 책이다. 서울대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임상경험을 토대로 완성된 이 책은 기존의 약물치료, 수술 등 표준화된 치료법을 제시하는 대신 개인의 특성과 신체상태, 생활환경에 맞춘 ‘삶의 의학’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의사의 도움을 받지 않고 ‘강하고 질병없는 멋진 내몸 만들기’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첫 달에는 내몸의 예민성을 지배하는 훈련, 금주 6개월, 그리고 운동을 시작한다. 둘째 달부터는 2개월에 걸쳐 금연을 성취하며, 3개월 후부터는 체중조절을 시작하는데 3개월 단위로 5kg씩 감량한다. 1개월 후부터는 증세만 고치는 약물, 즉 위장약·변비약·수면제·진통제 등을 줄이게 된다. 체중을 줄이는 4개월부터는 고혈압·고지혈증·당뇨약 등 만성질환에 대한 약물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제시된 방법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라고 소개하면서 한 가지 방법에 실패하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꾸준히 해나갈 것을 당부한다. 단 6개월 이상 걸리는 사람들은 대개 성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정된 시간 안에 실천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 상식을 뛰어넘는 기발한 건강법이 우리의 몸을 개혁한다 이 책은 한국인은 서양인과 다르다는 시각으로 상식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비법을 공개한다. 개인주의적이고 이성적인 서양인들과 관계중심적이고 정서적인 한국인의 특성은 의학에도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이다.『내몸개혁 6개월 프로젝트』는 서양인들을 대상으로 한 대부분의 의학 교과서나 의학저널과는 달리 한국인에게 적용시킬 기준과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몸이 의지대로 따라주지 못하거나 고혈압·고지혈증·당뇨 등 만성질환을 약물 없이 고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적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저자인 유태우 교수 역시 환자들과 함께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7개월 동안 10kg을 감량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외모와 체력이 60~70대는 40~50대로, 80대는 60대로 향상되며, 나아가 달라진 외모와 체력으로 인한 활력이 생겨 몸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긍정적인 태도도 지니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 싫은 사람이 있으면 더 자주 만나라. 좋아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연히 그 사람을 만났을 때 내 몸이 민감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싫어하는 것은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자꾸 따라오게 마련이다. * 맛있는 국물대신 맛없는 건더기를 먹어라. 국물의 주성분은 소금과 기름이다. 국물을 많이 먹을수록 더 많은 소금과 기름을 먹게 되는 것이다. * 감기는 좋은 병이다. 과거에는 잘 먹어야 감기가 빨리 낫는다고 했지만 영양과잉인 현대인에게는 "그만 좀 먹어라" 라는 강력한 경고로 받아들이면 된다. 몸의 예민성을 지배하라 (제1프로젝트: 1개월) ·배탈을 일으키는 음식은 열 번 더 먹기 ·싫어하는 사람일수록 자주 만나기 ·불면증에 걸리면 48시간 잠 안 자기 ·기억하려면 잊어버리기 ·난초보다 잡초처럼 생활하기 한국인이여 덜 먹고 잘 살자 (제3프로젝트: 4~6개월) ·국물에 밥 말지 않고 밥에 건더기 얹어먹기 ·밥상이 아닌 의자 있는 테이블에서 밥 먹기 ·외식 중독증에서 벗어나기 ·라면 끓일 때 수프는 반만 넣기 ·3~4명이 식당에 가면 1인분 덜 시키기 ·하루를 단식하고 다음날부터 반씩만 먹기 약을 끊어라 (제4프로젝트: 2~6개월) ·감기는 자연식욕억제제, 다이어트 기회로 삼기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소화제 먹지 않기 ·혈압약을 끊으려면 느긋한 마음으로 지하철 일부러 놓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