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존 패트릭 루이스
수많은 어린이 책을 쓴 작가로 『바쉬블라버바쉬』와 『햇빛 같은 자유』등으로 상을 받았으며 퍼블리셔 위클리 지를 비롯한 많은 서평지에 작품이 오른 스타 작가이기도 하다. 세 아이의 아빠이고 오하이오주 샤그린 폴스에 살면서 가족들과 함께 가끔 구두나무를 찾아간다.
그림 : 크리스 쉬밴
이탈리아 페루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시카고 근처에 자리를 잡고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나는 공룡을 만났다』로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1999년과 2000년에도 금메달과 은메달을 받았다. 그의 그림은 매우 매혹적이며 분위기가 있다는 평을 듣는다.
역자 : 차미례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문화일보와 세계일보 문화부장을 거쳐 현재 논설위원으로 있다. 『강철군화』『예술과 환영』『끝나지 않은 노래』등의 책과 『가시나무 새』등 TV영화 시리즈를 다수 번역했으며, 저서로는 『미술 에세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