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분노 심리학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가격
15,000원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한글판

들어가는 글
프롤로그

CHAPTER 1 분노를 자극하는 심리상태
CHAPTER 2 의식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CHAPTER 3 분노는 어떻게 소멸하는가?
CHAPTER 4 의식 속에 남는 감정의 여운
CHAPTER 5 분노는 어떻게 교육하는가?
참고문헌

영어판

Preface
Introduction

CHAPTER ONE
Mental Situation Stimulating Anger

CHAPTER TWO
Behavior of Consciousness

CHAPTER THREE
Disappearance of Anger

CHAPTER FOUR
Conscious After-Effects

CHAPTER FIVE
Educational Function
Bibliography

저자 소개

지은이 로이 F. 리처드슨Roy Franklin Richardson
심리학·교육학 분야에서 활발한 업적을 남긴 학자로, 특히 감정과 행동의 심리·교육적 영향을 연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Psychology and Pedagogy of Anger』는 분노라는 감정의 심리적 근원과 이를 다루는 요령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리처드슨은 분노를 잘 다스리지 않으면 학습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분노가 긍정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 교육법에 대해 논했다. 20세기 초반에 활동한 그는 심리학과 교육학 발전의 일등공신 중 하나로 꼽히며 그가 남긴 연구 논문은 오늘날에도 교육 심리학에서 널리 참고용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교사가 학생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에 대처하는 데 중요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옮긴이 유지훈
출판 전문번역가. 경기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사립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다 번역의 매력에 빠져 전문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번역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 투나미스를 창립, 기독교·어학·정치사회 분야를 중심으로 독자적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저서로는 『남의 글을 내 글처럼』, 『베껴쓰기로 끝내는 영작문』 등이 있으며, 『글로벌 트렌드 2040』, 『좋은 사람 콤플렉스』,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등 약 80여 종의 번역서를 펴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투나미스(@tunamis_writer)’에서 책을 소개하고 영어 학습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2.3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1쪽 ?
ISBN13
9791194005117

출판사 리뷰

분노라는 감정의 재발견
100년을 관통한 감정의 지도학

로이 F. 리처드슨의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제목부터 도발적이다. 하지만 이 도발은 우리가 분노라는 감정에 대해 품고 있던 편견을 정면으로 겨냥한다. 분노를 단순한 파괴적 충동으로 치부해온 관습적 시각에 균열을 내며, 이 책은 분노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분노는 나쁜 감정이 아니다, 제대로 이해받지 못했을 뿐이다."

이 명제는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정교한 학술적 탐구의 결론이다. 심리학자이자 교육학자인 리처드슨은 분노를 통제 불능의 감정이 아닌 의지력과 행동의 동력으로, 자기 성찰과 성장의 촉매로 재정의한다. 그의 시선은 분노의 표면을 넘어 그 내부 구조를 해부한다.

감정의 순환 고리를 추적하다

리처드슨의 탁월함은 분노의 전 과정을 하나의 완결된 서사로 추적해낸 데 있다. 짜증과 억울함이라는 초기 신호에서 시작해, 타인에게 투사되는 과정, 상상과 언어로 구체화되는 단계,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소되고 기억 속에 침전되는 순간까지. 이는 단순한 감정의 나열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정교한 메커니즘에 대한 치밀한 관찰이다. 현대 심리학의 인지행동치료나 감정조절 이론이 도달한 지점을 100년 전에 이미 예견했다는 사실은 이 책의 선견성을 보여준다. 특히 교육학적 관점에서 분노를 다룬 접근법은 지금도 교육 현장에서 학습자의 감정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실질적 지침을 제공한다.

시대를 초월한 감정의 안내서

100년이라는 시간의 간극에도 이 책이 현재적 의미를 갖는 이유는 명확하다. 분노는 인간의 보편적 감정이며 그 본질은 시대를 초월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현대 사회의 복잡성과 스트레스는 분노라는 감정을 더욱 빈번하고 강렬하게 만들어 리처드슨의 통찰이 더욱 절실해졌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꼭지가 돌 것 같은' 순간을 맞닥뜨린 모든 이들에게 단순한 해법이 아닌 깊이 있는 이해를 제공한다. 분노를 억누르거나 분출하는 양극단을 넘어서, 그 감정과 건설적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감정 안내서를 넘어 인간 이해의 고전이다. 분노라는 감정의 심리학적 지도를 그려낸 이 책은 우리가 자신의 감정과 화해하고, 나아가 타인의 분노까지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선사한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