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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역사
한중일이 함께 만든 동아시아 3국의 근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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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서장 / 개항 이전의 삼국
삼국의 상호 관계
삼국의 국내 상황

1장 개항과 근대화
서양 열강의 압력과 삼국의 대응
동아시아를 휩쓴 전쟁
삼국의 개혁 운동
삼국 민중의 생활과 문화

2장 일본 제국주의의 확장과 한.중 양국의 저항
제1차 세계 대전 전후의 삼국 관계
일본의 한국 지배 강화
민족 운동과 사회 운동
사회와 문화의 변화

3장 침략 전쟁과 민중의 피해
일본의 중국 동북 지역 침략
일본의 침략 전쟁
중국 민중에 대한 일본군의 잔학 행위
한국의 전쟁 기지화와 민중의 피해
일본 민중의 가해와 피해
일본의 침략 전쟁 패배

제4장 제2차 세계 대전 후의 동아시아
삼국의 새로운 출발
일본의 과거 청산이 남긴 문제
동아시아 냉전과 국교 정상화

종장 동아시아의 평화로운 미래를 위하여

한중일 및 세계 근현대사 연표
편집 후기

저자 소개 1

한중일3국공동역사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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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3월 중국 난징에서 열린 제1회 ‘역사 인식과 동아시아 평화포럼’에 모인 한·중·일 3국 참가자들이 동아시아 공동의 역사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공동 역사 교재를 출간하기로 결정하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산하 한중일공동역사교재위원회 소속의 학자와 교사가, 중국에서는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를 비롯해 여러 학자가, 일본에서는 학자 및 시민단체, 교사 들이 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2002년부터 4년의 작업 끝에 2005년 『미래를 여는 역사』가 세 나라에서 동시 출판되었다. 이 책은 한·중·일 3국이 처음으로 함께 만든 공동 역사 교재로
2002년 3월 중국 난징에서 열린 제1회 ‘역사 인식과 동아시아 평화포럼’에 모인 한·중·일 3국 참가자들이 동아시아 공동의 역사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공동 역사 교재를 출간하기로 결정하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산하 한중일공동역사교재위원회 소속의 학자와 교사가, 중국에서는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를 비롯해 여러 학자가, 일본에서는 학자 및 시민단체, 교사 들이 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2002년부터 4년의 작업 끝에 2005년 『미래를 여는 역사』가 세 나라에서 동시 출판되었다. 이 책은 한·중·일 3국이 처음으로 함께 만든 공동 역사 교재로 동아시아에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영어·에스페란토어로도 번역되었다. 2006년 11월 일본 교토에서 새로운 공동 역사서 발간에 합의하고, 그 후 수많은 회의와 이메일 논의를 거쳐 2012년 『한중일이 함께 쓴 동아시아 근현대사』(1·2)를 출판했다. 이후로도 한·중·일 3국의 역사 인식의 차이를 좁히고 확인하는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역사 대화를 통한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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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49쪽 | 61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311541

관련 자료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국내외 교과서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고, 20세기 침략과 저항의 역사에 대한 아시아 공동의 역사 인식을 만들어 가기 위해 2001년 4월, 86개의 시민 사회 단체.학계가 모여 결성한 단체이다.
일본 후소샤의 『새 역사 교과서』에 대한 수정 요구와 불채택 운동 등 일본 역사 왜곡을 바로잡기 위한 대응, 한국사 교과서의 개정과 정상화를 위한 운동, 한중일의 연대를 위한 역사 인식과 동아시아 평화 포럼 개최,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한 대응 등 한중일을 비롯한 동아시아 역사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한중일 청소년들이 역사 현장을 체험하며 함께 고민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한중일 청소년 역사 체험 캠프, 홈페이지 내 사이버 교육실 구축, 일본과 중국의 역사 왜곡에 대한 교육 비디오 제작, 학술.연구 활동의 결과물 출판 등을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대하고자 노력 중이다. (www.japantext.net)

추천평

역사는 미래를 보는 창입니다. 이 책을 계기로 공동 연구가 큰 진전을 이루고 아이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가르치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기대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공동 역사 교재인 『미래를 여는 역사』 를 만든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동아시아의 평화 협력 체제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진표 교육부총리
젊은 학자들이 큰 일을 해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동아시아에도 유럽연합 못지 않은 평화주의가 정착돼야 합니다.
강만길 광복6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헌신적인 노력을 한 일본 필진들에게 특히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동아시아도 유럽연합과 같은 공동체를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서중석 아시아평화와 역사교육연대 공동대표
공동집필을 하면서 우리가 서로의 역사를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으로 역사를 배우게 된다는 것은 청소년들에게 큰 행운입니다.
롱웨이무 중국사회과학원 부주임
유럽연합의 출범은 독일과 폴란드, 독일과 프랑스의 공동교과서가 가능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여는 역사』는 그 이상인 역사적 의미가 있다고 자부합니다.
다와라 요시후미 어린이와교과서네트워크21 상임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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