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마흔이 되기 전에 명상을 만나라
명상하는 변호사 최순용의 직장인을 위한 명상 입문서 EPUB
최순용
수오서재 2025.07.24.
가격
11,900
11,900
YES포인트?
5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며_ 삶의 모든 흐린 날과 맑은 날에 명상을

제1장 명상, 현재에 머무는 기술

명상, 굳이 왜 해야 할까?
집중력과 안정감
마음챙김
몸 알아차리기
느낌에 대한 마음챙김
생각은 내 것이 아니다
긴장과 이완
에세이 1_ 어두운 반지하방 아래에서

제2장 알아차리면 변화한다

수용하는 마음이 되어라
세상을 아는 문
걸으면서도 명상할 수 있다
숨을 알아차리자
먹으면서 명상을
화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인생은 균형 잡기
에세이 2_ 109호 검사실

제3장 모든 삶이 스승이고 수업이다

내 마음도 내 것이 아니다
바른 말 바른 행동
감사하는 마음이 천국이다
일상에서 명상하기
인생이라는 학교
자애명상
습관의 힘
에세이 3_ 다른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일

제4장 진정한 자유인이 되려면

생각 바라보기
지혜로운 사람
누가 진정한 자유인인가
호기심과 즐거움
시간이 인생이다
가벼운 마음
올라간 만큼 내려가야 한다
에세이 4_ 진짜 성공에 이르는 방법

제5장 현실로 뛰어들기

세상을 보는 눈
판타 레이
보고, 알고, 행동하기
진정한 변화
지혜로운 말을 하라
친절함에 대하여
에세이 5_ 매일 더 지혜로워진다

저자 소개 1

1981년 고등학교 졸업 무렵 불교에 입문하여, 대학교 1학년 시절부터 불교 관련 서적을 탐독하고 경전을 공부해 왔다. 이후 화두선, 금강경독송, 마음바치기 등 각종 불교 수행과 수선회(修禪會) 등 불교모임 활동을 해오다가 97년부터 위빠사나 수행을 시작하였다. 검사로 활동하는 한편, 무엇이 올바른 불교 수행법인가를 진지하게 찾아 오던 중, 98년 1년간 프랑스에서 유학을 하면서 외국의 불교 현실을 보고 초기불교의 가르침과 수행에 눈뜨게 된 전기를 맞았다. 99년 연방죽선원과 인연이 되어 아나빠나사띠와 사띠빠따나 수행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붓다의 담마를 공부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9.91MB ?
ISBN13
9791193238738

출판사 리뷰

“치열한 일터에서, 반복되는 일상에서
나를 나아가게 한 건 명상이었다.”
명상하는 변호사 최순용의 직장인을 위한 명상 입문서

하루 중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지금 어떤 감정이 들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아차리기보다, 외면하는 경우가 아마도 더 많을 것이다. 어쩌면 있는 그대로의 내면을 마주하기 두려운 것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갈수록 사유하는 힘, 성찰하는 힘, 몰입하는 힘을 잃어가고 있다. 주의를 빼앗는 자극적인 것들은 넘쳐나고, 일상은 더욱 산만해졌다. 하지만 외부의 상황을 탓하며 그 흐름에 휩쓸려가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집중을 자기 자신에게로 가져오는 것이 바로 ‘명상’이다. 여기, 20대부터 시작한 명상을 30년이 넘도록 손에서 놓지 않은 한 변호사가 있다. 검사 출신이기도 한 최순용 변호사는 돈, 권력, 성공에 매몰되기 쉬운 치열한 법조계에서 평온함과 친절함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었던 건 오직 명상 덕분이었다고 힘주어 말한다. 무수한 시행착오를 거쳐 꾸준한 생활 명상가로 살게 된 저자는 반복되는 일상과 분주한 일터에서, 명상을 삶에 어떻게 녹여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이 책은 명상 초심자를 위한 명쾌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명상하는 사람에게 쓸모없는 시간이란 없다.”
내 삶에 몰입하기 위한 34가지 명상 이야기!

“명상은 한마디로 내 인생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이다.” 명상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향한 호기심이다. 명상은 어딘가 종교적이고 신비스러운 가르침이라고 여기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그 반대라고 말한다. 우리가 숨 쉬고, 걷고, 움직이고, 느끼며 살아가는 모든 방식이 바로 명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저녁 식사를 하며,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점심 산책을 하며, 차 안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우리는 명상할 수 있다. 즉, 명상은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니다.

책에는 내 몸과 마음을 알아차릴 수 있는, 하루 10분으로도 충분한 명상 수행법들을 차례로 소개한다. 호흡명상, 걷기명상, 먹기명상, 알아차림명상 등 생활 속에서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34가지 명상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명상 따로, 생활 따로”인 명상은 잘못된 것이며, “실행함으로써 체험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이론 설명만으로 그치지 않도록, 각자의 삶에서 지금 바로 시작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언제 어디서든 명상할 수 있다는 사실은, 결국 언제 어디서든 나를 돌볼 수 있다는 말과도 같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명상은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이다.”
일상과 인생을 바꾸는 명상

왜 명상을 해야 할까? 우리는 명상을 통해 눈앞의 일들을 “망설이지 않고” 하려고 한다. 떠오르는 생각들에 사로잡혀 업무에 집중하지 못할 때, 종일 긴장한 상태로 퇴근한 후 누워만 있게 될 때가 있지 않은가? 인간관계, 직장생활, 모든 것이 허무하게 느껴져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을 때, 깊은 우울에 빠져 무기력해질 때가 찾아오곤 한다. 그럴 때 간단한 명상부터 시작해보자. 명상은 내가 고민하는 대상을 바꾸려고 애쓰는 게 아니다. 그 대상을 대하는 나의 자세를 바꾸는 것이다. 이처럼 명상은 더없이 실천적이고 능동적인 행동이며, 나 자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저자는 일상에서의 작은 알아차림과 마음챙김을 통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인생을 변화시키는 명상만이 의미가 있음을 전한다. 명상은 잘하고, 못하고의 영역이 아니다. 그저 하는 것, 하지 않는 것만 있을 뿐이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인간관계, 시간 관리, 스트레스 관리를 더욱더 효율적으로 하고 싶다면, 내 삶에 온전히 몰입하고 싶다면, 인생의 어느 시기를 지나고 있든 명상을 만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 되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