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08 두근두근 자전거 소동 ...... 김선옥
48 호미곶 돌문어 ...... 김일광 76 학이 된 할아버지 ...... 남경모 88 초파리와 싹싹이 ...... 박선옥 103 괜찮아 ...... 서정애 141 싹 ...... 서정애 141 민지와 메롱이 ...... 안희옥 160 나만 모르는 비밀 ...... 엄진희 177 나리의 책 찾기 ...... 엄진희 200 물파스 주식회사 ...... 최소희 236 상추를 지켜라 ...... 최소희 262 쌈낭 꾼만두 ...... 홍천주 |
|
‘입양’ ‘반려견’ ‘새엄마’에서 ‘물파스’까지 다양한 주제 속에
진실하고, 깊고 자유로운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내음 단편동화, 《호미곶 돌문어》 규리와 정민이의 아슬아슬한 우정 이야기를 담은 〈두근두근 자전거 소동〉, 돌문어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울 소년의 이야기〈호미곶 돌문어〉, 탄광에서 일하다 규폐에 걸린 할아버지, 탄광에서는 절대 일할 수 없다고 말하는 아빠. 그리고 그 사이에서 방황하는 진호 〈학이 된 할아버지〉, 자유를 꿈꾸는 생물과 기계 〈초파리와 싹싹이〉, 느려도 괜찮은 걸까? 느린 은빈이의 성장 이야기 〈괜찮아〉, 기계에 눌린 아빠의 손, 일하느라 퉁퉁 부은 엄마의 손, 매일 게임만 하는 내 손. 세 손을 맞잡을 수 있을까? 〈싹〉, 아픈 민지와 집을 잃은 메뚜기 메롱이의 우정과 성장 이야기 〈민지와 메롱이〉, ‘나는 우리 엄마 딸이 맞을까? 나만 모르는 비밀이 있는 건 아닐까?’ 〈나만 모르는 비밀〉, 새엄마가 내 책을 숨긴 건 아닐까? 진짜 엄마가 준 책은 어디로 간 거지? 〈나리의 책 찾기〉, 물파스 공장이 세워졌을 때를 회상하며 들려주는 물파스처럼 시원한 이야기〈물파스 주식회사〉, 강아지 전염병이 도는 마을, 강아지를 살리고 싶어 하는 아이들과 세금을 ‘개’를 위해 쓸 수 없다는 어른들〈상추를 지켜라〉, 다문화가정에서 씩씩하고 굳세게 자라나는 소녀들의 이야기 〈쌈낭 꾼만두〉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과 물건, 사회 현상들을 아이들의 눈으로 재치 있게 바라보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진실한 이야기를 열두 편의 이야기 속에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