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울산광역 울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엄마가 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해서 1999년 MBC 창작동화 공모전 장편부문 대상, 아이세상 공모전 대상을 받았다. 더 좋은 작가가 되고 싶어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였고, 지금은 경북 영양에서 농사를 지으며 글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사자를 찾아서』, 『천 개의 눈』, 『파란 눈의 내 동생』, 『홍사과의 인기 비결』, 『우리 엄마가 사라졌다』, 『작은 낙타 아저씨』 등의 있으며 청소년 소설로 『소년은 자란다』가 있다.
1958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으며,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생각을 꾸준히 펼쳐 왔다. 홍익대 서양화과에서 공부했다.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로 에스파스 앙팡상을, 『영이의 비닐 우산』으로 BIB어린이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 그림책 『무지개』,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동화책 『도들마루의 깨비』, 『나의 아름다운 늪』, 『금단현상』, 『영구랑 흑구랑』, 『주몽의 알을 찾아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