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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부

제1장 기묘한 욕망
제2장 어둠 속에 사는 것
제3장 세이렌

제2부


제1장 깨져버린 침묵
제2장 혼수
제3장 [희망]
제4장 헤르메스 리포트
제5장 구세주
제6장 헤르메스의 기억
제7장 루키

제3부

제1장 묵시록의 시대
제2장 루키 Ⅱ
제3장 폐허
제4장 내러티브의 결절점
제5장 집으로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야마다 무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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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ki Yamada,やまだ むねき,山田 宗樹

1965년 아이치 현 출생으로 1998년 『직선의 사각』으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제18회 요코미조 세이시상을 수상하며 데뷔하였다. 기구한 운명에 농락당하는 여자를 다룬『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이 2006년에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져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그 외 저서로 마음에 무수한 상처를 입은 여자들의 생명의 존엄함을 그린 『천사의 대리인』『사자의 고동』『검은 봄』,『백년법 상,하』 등이 있다. 『백년법』은 그가 집필한 최초의 SF 소설로, 2013년 일본서점대상 9위를 기록함과 동시에 제66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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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자 프리랜서 편집자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스크린 일본어 회화 : 어그레시브 레츠코》 표현 해설, 옮긴 도서로는 《헤르메스》 《과거로 돌아가는 역》 《사이토 히토리의 즐기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철학자들의 토론회》 《착한 아이가 자라 서툰 어른이 되었습니다》 《생물은 왜 죽는가》 《한밤의 미스터리 키친》 《코로나와 잠수복》 《가모가와 식당》 《BEATLESS》 《터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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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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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51.66MB ?
ISBN13
9791193873151

출판사 리뷰

지하 3천 미터 실험 도시 ‘헤르메스’,
원인불명의 통신 두절 이후 18년.
단 한 명의 생존자의 말은 인류의 희망인가 절망인가.

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의 뒤는 잇는 작가라는 평을 받는 야마다 무네키의 신작 SF 장편소설이 출간되어 화제다. 한국 독자들에게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의 원작자로 잘 알려져 있는 야마다 무네키는 과학자를 꿈꿔왔던 만큼 SF와 미스터리 분야의 소설을 많이 써 제66회 일본 추리작가협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자는 ‘글을 쓸 때는 단순한 수식을 만드는 듯한 기분이 들고, 퇴고할 때는 인수분해 하는 마음이다’라고 한 말로 유명하다.

헤르메스에 잔류를 희망한 피험자들, 그 진짜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헤르메스가 가져온 모순, 인간에게 주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헤르메스》는 2029년 소행성 충돌 위기에서 간신히 벗어난 인류가 지구 멸망의 공포를 떨쳐내고자 지하 실험 도시를 건설하고, 900명의 피험자를 모아 10년간 거주하는 실험을 진행한다는 설정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실험 종료 직전 239명의 실험 참가자가 지하 도시에의 잔류를 희망했고, 서포트 스태프 1명 역시 마지막 순간 지하 도시에 남기로 결정한다.

지구 멸망의 상황에서 부딪히는 또다른 모순의 큰 줄기, 라이디치오와 쿠루나의 충돌!
현실을 꼬집는 계층 간 갈등, 그리고 ‘우리’와 ‘같이’를 부르짖는 인간의 염원!

4개월 후, 지하 실험 도시 ‘헤르메스’와의 통신이 두절되고, 그로부터 18년 후, 헤르메스의 유일한 생존자가 지상으로 올라오게 된다. 2029년에 위기를 가져왔던 소행성이 2099년 또다시 접근해 올 것이라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헤르메스의 유일한 생존자가 인류를 벌하기 위해 또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지상에 왔다는 갖가지 소문이 돌게 되고, 멸망을 반기는 라이디치오 무리와 지구를 지키고자 하는 쿠루나 무리가 얽혀 위기의 상황에 새로운 국면을 더하게 된다.

먼저 읽은 독자들의 후기

★★★★★ 어쩌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실험 도시, 몰입감 있는 전개로 손에 땀을 쥐며 단숨에 읽었다!!
★★★★★ 재미있다. 정말 재미있다.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는 소설을 읽었다. 능숙한 장면 전환과 빠른 전개, 군더더기 없이 흡입력 있게 끌고 가는 중심 스토리. 작가다운 작가를 만났다.
★★★★★ 가까운 미래 2029년, 지구와 소행성이 충돌할지도 모른다는 설정에 호기심을 누를 길 없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리뷰/한줄평3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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