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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가 매혹된 라틴아메리카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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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가 매혹된 라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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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칠레

1. 시와 노래가 무기인 도시 _산티아고
2. 지구에서 가장 긴 천연 눈썰매장 _푸콘
3. 거대한 땅에서의 고요한 시간 _이스터섬

2장. 파타고니아
1. 슬픔의 푸른 성벽을 마주하는 곳 _아르헨티나 엘찰텐/엘칼라파테
2. 야생의 세계로 들어가는 길 _칠레 토레스델파이네
3. 내가 이 배를 왜 탔을까 _나비맥 크루즈

3장. 아르헨티나
1. 세상의 끝에서 슬픔을 묻다 _우수아이아
2. 말벡 와인의 성지에 신의 은총이 _멘도사
3. 가장 매혹적인 공기를 지닌 도시 _부에노스아이레스
4. 오래된 도시를 산책하는 기쁨 _부에노스아이레스

4장. 아마존
1. 사라져가는 눈물과 신비의 땅 _아마존

5장. 볼리비아
1. 가난한 이들의 불빛으로 살아나는 곳 _라파스
2. 하늘과 땅이 몸을 섞는 곳 _우유니 사막
3. 죽음의 공포와 맞선 강인한 사람들이 사는 곳 _포토시
4. 내일을 향해 쏴라 _투피사

6장. 페루
1. 아름다운 것들은 상처를 남긴다 _쿠스코
2. 변함없이 서 있는 강의 땅 _우아라스
3. 사막에서 샌드보딩을 _나스카/우아카치나
4. 서로를 알아보던 찰나의 순간 _아레키파
5. 모든 것이 태어나고, 모든 것이 사라진 호수 _티티카카 호수
6. 돌은 여전히 말이 없다 _마추픽추

7장. 에콰도르
1. 다시 찾고 싶은 나의 오래된 미래 _갈라파고스
2. 세상의 중심에서 비틀거리다 _키토
3. 끝까지 오르지 못해도 괜찮아 _코토팍시/바뇨스

1장. 에콰도르
1. 잠시 저를 식구로 맞아주시겠어요? _쿠엥카
2. 카페인 부적응자가 커피 농장 자원봉사라니… _엘아이로
3. 내 삶의 방식과 작별하는 일 _오타발로

2장. 콜롬비아
1. 왁스야자나무 사이로… _살렌토
2. 테러와 납치, 마약과 살인의 종결지 _메데인
3. 시간을 되돌리는 마법의 도시 _카르타헤나
4. 책과 음악으로 번갈아 깊어가던 곳 _산타마르타
5. 풍경보다 아름다운 시간의 결 _바리차라/비야데레이바
6. 도시의 어둠에서 빛을 나누는 사람들 _보고타

3장. 베네수엘라
1. 지구에서 가장 긴 폭포의 굉음 속으로 _앙헬 폭포
2. 무인도에서 보내는 하루 _산타페/리오카리베

4장. 쿠바
1. 남루한 일상마저 예술이 되는 도시 _아바나
2. 거리마다 혁명이 춤을 권하다 _아바나
3. 혁명이 끝나도 삶은 계속된다 _산타클라라/트리니다드
4. 쿠바 서민들의 맨얼굴을 보여주는 곳_아바나/비냘레스

5장. 멕시코
1. 혼자여서는 절대 안 되는 곳 _칸쿤/툴룸
2. 멕시코 음식의 본고장에서의 오감만족 _와하카
3. 프리다와 디에고의 도시, 그 매력적인 혼돈 _멕시코시티

6장. 브라질
1. 신이여, 이 도시의 환락을 용서하소서 _리우데자네이루
2. 출구를 찾을 수 없는 동네, 파벨라 _리우데자네이루
3. 역사의 향기가 밴 콜로니얼 타운 _오루프레투
4. 중남미 최대의 노예시장에서 화려한 역사지구로 _사우바도르
5. 중독성 강한 최고의 생태여행지 _페르난두지노로냐
6. 야망 따위는 내팽개친 이들이 살아가는 곳 _제리코아코아라/바헤이리냐스

저자 소개 1

2003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스무 해 넘는 시간 동안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글을 쓰며 살고 있다. 여행가. 유목하듯 살아오고 있다. 언젠가는 앉아서 유목하는 경지에 오르기를 바라며. 스무 해 넘게 여행으로 삶을 이어오며 수많은 길을 걸었다. 길 위에서 그는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무엇이든 될 수 있었다. 여행은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끔 했다. 더 선한 사람, 지구와 타인에게 해를 덜 끼치는 존재가 되기를 갈망하게 했다. 그 간절함이 지금도 그를 여행으로 이끈다. ‘여행이란 결국 낯선 세계 속으로 뛰어들어 자신의 편협한 세계를 부수는 행위’라고 믿는 그는
2003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스무 해 넘는 시간 동안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글을 쓰며 살고 있다.

여행가. 유목하듯 살아오고 있다. 언젠가는 앉아서 유목하는 경지에 오르기를 바라며. 스무 해 넘게 여행으로 삶을 이어오며 수많은 길을 걸었다. 길 위에서 그는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무엇이든 될 수 있었다.

여행은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끔 했다. 더 선한 사람, 지구와 타인에게 해를 덜 끼치는 존재가 되기를 갈망하게 했다. 그 간절함이 지금도 그를 여행으로 이끈다. ‘여행이란 결국 낯선 세계 속으로 뛰어들어 자신의 편협한 세계를 부수는 행위’라고 믿는 그는 오늘도 기꺼이 길을 나선다. 언제까지 여행할 수 있을까 하는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지은 책으로는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외로움이 외로움에게》, 《삶의 속도, 행복의 방향》공저, 《라틴아메리카 춤추듯 걷다》, 《이 별의 모든 것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길 위에서 읽는 시》, 《여행할 땐, 책》, 《호의는 거절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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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미정
쪽수, 무게, 크기
536쪽 | 1160g | 153*224*40mm

리뷰/한줄평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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