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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의학의 기원
양장
박윤재
혜안 200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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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차례

I. 서론

II. 개항 후 서양의학의 수용과 위생행정의 출발
1. 동도서기적 근대화 정책과 서양식 병원 설립
2. 갑오개혁기 위생행정의 체계화와 방역활동

III. 동서병존의 의학체계 형성과 통감부의 의학체계 재편
1. 대한제국기 동서병존의 의학론과 의학체계의 정비
2. 동인회의 활동과 위생경찰제도의 정비
3. 통감부의 의학체계 재편과정과 조선인의 대응

IV. 일제 초 의학 관련 법제의 정비와 식민지 의학체계의 성립
1. 관립병원의 설립과 수입 본위 경영으로 전환
2. 의학교육기관의 정비와 임상의사 양성 교육
3. 의료인 관련 법규의 반포와 공권력 강화
4. 위생경찰제도의 확립과 대민 지배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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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박윤재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6년 연세대 사학과에 입학하여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연세의대 의사학과에 조교로 임용되어 강사, 연구조교수를 거쳤다. 역사학을 전공하겠다는 생각은 고등학교 때부터 가졌다. 세상을 다양하면서 진중하게 바라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졌던 것 같다. 지금은 굳이 역사학일 필요는 없었다는 판단이다. 욕심이 적어지기도 했고, 이치는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역사학이 주는 구체성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의료사는 우연한 기회에 만났다. 처음에는 스치는 인연인 줄 알았다. 하지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6년 연세대 사학과에 입학하여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연세의대 의사학과에 조교로 임용되어 강사, 연구조교수를 거쳤다. 역사학을 전공하겠다는 생각은 고등학교 때부터 가졌다. 세상을 다양하면서 진중하게 바라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졌던 것 같다. 지금은 굳이 역사학일 필요는 없었다는 판단이다. 욕심이 적어지기도 했고, 이치는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역사학이 주는 구체성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의료사는 우연한 기회에 만났다. 처음에는 스치는 인연인 줄 알았다. 하지만 주변의 유혹과 권유가 강했다. 지금은 그 우연을 필연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료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던 만큼 제도사에서 출발했지만 최근에는 사상사, 질병사로 공부의 범위를 넓히려 노력하고 있다. 쉽지 않겠지만, 그런 노력이 역사학의 경계를 넓히는 데 기여하리라 믿고 있다. 2005년 박사학위 논문을 수정 보완한 『한국 근대의학의 기원』을 발간하였고, 교양서로 2010년 『제중원, 사람을 구하는 집』, 2015년 『제중원·세브란스이야기』를 공저로 출간하였다. 2012년부터 경희대 사학과에서 한국근현대사를 가르치고 있다. 경희대 사학과 교수이자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 단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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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윤재
1966년 서울에서 출생해, 1986년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에 입학, 학사.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사학과에 조교로 임용되어 강사를 거쳤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744g | 153*224*30mm
ISBN13
978898494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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