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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철학적 성찰
양장
소광희 등저
문예출판사 200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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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영원한 수수께끼, 인간의 자기 인식/ 소광희
불교 - 인간, 그 염정의 이중주/ 김종욱
노자 - 인간은 인위적 교육과 무관한 자연 본성을 가지고 있다/ 정은해
유학 - 이이, 예(禮)의 거울에 자신을 비춰봐야 하는 인간/ 정원재
플라톤 - 인간, 이성과 반이성의 복합적 존재/ 최화
기독교 - 인간은 신의 구원을 필요로 하는 존재/ 강학순
칸트 - 인간은 유한한 이성의 한계 내에서 위대함을 꿈꾸는 형이상학적 존재다/이선일
셸링 - 인간과 자연은 모두 근본적으로 자유롭다/ 박 진
헤겔 - 인간은 인정받기를 원하는 존재다/ 강순전
마르크스 - 인간은 노동하는 존재이자 계급적 존재다/ 손철성
니체 - 인간은 자신을 초극해야 하는 존재다/ 박찬국
베르그송 - 영화처럼 사는 인생/ 차건희
후설 - 인간은 사실인의 차원을 넘어선 지향성의 주체이자 세계구성의 주체다/ 이남인
하이데거 - 인간은 존재의 진리를 지키는 파수꾼이다/ 이수정

저자 소개 1

등저소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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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KWANG HIE,蘇光熙

충남 대전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철학 박사),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철학연구회 회장, 한국철학회 회장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장을 역임했다. 서울대 교수로 재직 중 20세기 최고의 철학자 중 하나인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을 번역해, 국내 하이데거 연구의 초석을 놓았을 뿐 아니라 존재론 연구의 수준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존재와 시간』 번역으로 서우철학상을 받았다. 정년퇴임 후에도 연구 활동을 더 활발하게 전개해, 2001년 동서고금의 시간론을 정리하는 한편 독자적인 시간론을 전개한 『시간의
충남 대전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철학 박사),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철학연구회 회장, 한국철학회 회장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장을 역임했다. 서울대 교수로 재직 중 20세기 최고의 철학자 중 하나인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을 번역해, 국내 하이데거 연구의 초석을 놓았을 뿐 아니라 존재론 연구의 수준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존재와 시간』 번역으로 서우철학상을 받았다.
정년퇴임 후에도 연구 활동을 더 활발하게 전개해, 2001년 동서고금의 시간론을 정리하는 한편 독자적인 시간론을 전개한 『시간의 철학적 성찰』을 출간했으며, 존재론 3부작 (『자연 존재론』, 『사회 존재론』, 『자아 존재론』)을 출간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간의 철학적 성찰』로 2002년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저술상과 2003년 대한민국학술원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와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으로 있다.
저서로는 『기호논리학』, 『패러독스로 본 세상』, 『시간의 철학적 성찰』, 『자연 존재론』, 『사회 존재론』, 『자아 존재론』,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강의 』, 『청송의 생애와 선철학』, 『무상의 흔적들』 등이 있으며, 『형이상학과 존재론 (1·2)』, 『현대의 학문체계』, 『하이데거의 언어사상』 등의 공저가 있다. 역서로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시와 철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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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35쪽 | 742g | 153*224*30mm
ISBN13
9788931004977

책 속으로

노자는 도라는 말로 천지의 존재방식을 가리킨다. 천지의 존재 방식인 도는 살림을 본성으로 하다. 살림을 본성으로 하는 도에는 반전과 상성이라는 운동 방식과 유약의 선취라는 작용 방식이 속해있다. 도는 살림을 본성으로 하는 까닭에 스스로 현덕이다. 도의 운동 방식을 인식하고 작용방식에 순응하면서 인간이 갖춘 살림이 태도는 인간의 현덕이다. 이러한 현덕이 인간의 가능성이다.
도가 무위자연이듯이 인간의 현덕도 무위자연의 방식을 갖는다. 인간이 무위자연은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무사와 자애하며 검약하는 무욕을 그 내용으로 삼는다. 무사와 무욕의 현덕은 만물의 자화와 천하의 자정을 그 효과로 낳는다. 따라서 인간이 가능성인 현덕은 만물의 자화 및 천하의 자정과 더불어서만 실현된다. 노자에게서 인간의 가능성의 실현이란 결국 개인의 내부에서만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외부와 더불어, 곧 천하만물과 더불어서 비로서 실현되는 것이다.

--- p.75~76 '노자' 중에서

인간의 모든 지적, 심미적, 종교적 사유와 활동의 핵심에는 ‘자기’가 놓여 있다. 우리는 지금 이 인간으로서의 자기를 알려고 하는 것이다. ‘자기 인식’은 사실 철학적 성찰의 최고 목표이기도 하다. 회의론자인 몽떼뉴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자기 자신을 찾아서 그 자기 자신으로 있을 줄 아는 것”이라고 갈파한 바 있다.

--- p.6 '머리말' 중에서

플라톤에게 인간이란 결국 형상을 본받아 아페이론에 구현된 생명체이다. 그것은 곧 영혼과 육체가 결합된 복합적 존재자나 신과 짐승 사이의 중간적 존재자임을 의미한다. 굳이 ‘이성적 동물’이라는 정의를 살리고 싶다면, ‘이성적’이라는 것과 동일하게 ‘동물’이라는 점도 잊지 않는다는 조건을 달아야 할 것이다. … 인간이 아무리 심각해봐야 신의 눈에는 장난에 불과하다. 그러나 인간은 그 장난을 가장 심각하게 할 수밖에 없다. 심각한 것 중에 가장 심각한 것이 장난에 불과한 것을 알면서도 심각할 수밖에 없다는 것, 그것이 인간의 조건이다. 유한한 존재자인 인간에게는 항상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이기 때문이다.

--- p.146~147 '플라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인간’에 대한 동서고금의 철학적 성찰을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혼돈의 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의 자기 인식을 위한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불교, 노자, 유학을 비롯하여 플라톤, 기독교, 칸트, 그리고 헤겔, 마르크스, 니체 등을 거쳐 하이데거에 이르기까지 여러 사상가들의 ‘인간’에 대한 철학적 개념이 압축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소광희 교수는 머리말에서 “우리는 지금 이 책에서 ‘인간’을 논하려고 한다.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자기 자신을 위해 살고 있다. 사람의 삶에는 언제나 ‘자기’가 중심에 놓여 있다. 그럼에도 이 ‘자기’가 무엇인지는 자신도 명확하게 모르고 있다. 인간은 자신이 무엇이며 누구인지 확실하게 모르면서 자기중심적으로 자기의 삶을 살고 있는 셈이다.” 라고 말하면서 인간의 ‘인간’에 대한 앎이 곧 ‘자기 인식’에 이르는 길임을 언급하고 있다.

사실 어느 학문이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연구를 목표로 하고 있고, 그것은 곧 인간이 무엇인가, 무엇이 인간을 위해 도움이 되는가를 알기 위한 사유노력이다. 그러나 첨단 과학문명의 이기 속에서 인간의 ‘인간’으로서의 자기 인식은 엷어져가고 있다. 더구나 최근 전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황우석 교수의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어디까지를 인간으로 정의할 것인가’에 관한 논쟁에 불을 붙임으로써 인간에 대한 근본적 성찰을 요청하고 있다.

철학적 인간학의 창시자로 일컬어지는 셸러는 19세기 말부터 인간에 대한 인식의 통일이 부서져버린 현상을 “우리는 과학적 인간학, 철학적 인간학 및 신학적 인간학을 가지고 있으나, 이것들은 상호간에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인간에 관한 그 어떤 명료하고 통일적인 관념도 가지고 있지 않다. … 인간 역사의 어느 다른 시대에서도 현대만큼 우리들 자신을 문제시한 적은 없었다.”라고 일찍이 간파했다. 이러한 현상이 학문세계의 현상으로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에까지 도도한 흐름으로 현상하는 오늘날, 14명의 철학자들이 말하는 ‘인간에 대한 철학적 성찰’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요구된다.


▶ 저자 소개

소광희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철학회 회장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역서로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시와 철학 』등이 있고, 저서로는 『시간의 철학적 성찰 』『기호논리학 』『패러독스로 본 세상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강의 』 등이 있다.

김종욱
동국대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현대서양철학 분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3월부터 1년간 불교 TV에서 <불교와 철학의 만남>을 강의했으며, 2003년 10월부터 2004년 4월까지 불교방송에서 <불교와 생태의 만남>을 강의하였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의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불교에서 보는 철학, 철학에서 보는 불교 』『용수와 칸트』『하이데거와 형이상학 그리고 불교 』『불교생태철학 』등이 있고, 공저로는 『하이데거와 철학자들 』『하이데거와 근대성 』『하이데거 철학과 동양사상 』『실천불교의 이념과 역사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불교사상과 서양철학 』『서양철학과 禪 』『불교철학사 』 등이 있다.

정은해
성균관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철학과 석?박사 과정을 거쳐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성대, 외대 등에서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하이데거 학회 기획이사,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Die Geschichtlichkeit des Menschen und die Geschichte des Seins(Duncker und Humblot, 2000),『자유교육의 철학 』 등이 있고, 번역서로『존재란 무엇인가 』 『마르틴 하이데거와 토마스 아퀴나스 』,『 해석학, 경험론, 비판론 사이에서의 교육학 』 등이 있다.

정원재
현재 서울대 철학과 전임강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서경덕과 그 학파의 선천 학설> <지각설에 입각한 이이 철학의 해석> <조식이 본 김굉필> 등이 있다.

최 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석사 과정을 거쳐, 프랑스 소르본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희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속과 순간-베르크손과 바슐라르”, <‘소피스트’편의 “완전한 존재(pantelos on)”>, <대지의 아들들과 존재의 정의> 등의 글을 발표했으며, 번역서로는 『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 』이 있다. 공저로는『고전 형이상학의 전개 』『현대 존재론의 향방 』『서양고대철학의 세계 』『인간이란 무엇인가 』『하이데거와 철학자들 』등이 있으며, 여러 언론 매체에 글을 발표하고 있다.

강학순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대학교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마인츠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하이데거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안양대학교 신학대학 기독교문화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Die Bedeutung von Heideggers Nietzsche-Deutung im Zuge der Verwindung der Metaphysik, Peter Lang, 1990, 『하이데거철학의 근본문제 』『사회철학 대계 』『해석학의 이해 』『카를 야스퍼스 』『하이데거, 사유의 도상에서 』등이 있다.

이선일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이며, 가톨릭대, 세종대, 중앙 승가대에 출강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이데거의 기술의 문제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하이데거 <언어로의 도상> 』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하이데거와 현대성 비판의 문제」「환경철학과 하이데거의 존재사유」「다시 써보는 <예술 작품의 근원>」「열려 있음의 미학: 하이데거와 장자의 비교를 중심으로」「하이데거의 칸트 읽기」외 다수가 있다. 번역서로는 『이데올로기의 시대 』『마르크스 레닌주의의 실천논쟁 』『칸트와 형이상학의 문제 』가 있다.

박 진
서울대 철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철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특별연구원, 독일 괴팅엔대학 박사 후(Post-Doc.) 과정을 거쳐 현재 동의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토마스에서 칸트까지 』『하이데거와 철학자들 』 『칸트와 독일이상주의 』 『칸트와 정치철학 』 『칸트와 문화철학 』(공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칸트 초월철학에서 질료와 형식 개념>, <칸트의 반성원리들에 관하여 I>, <칸트의 라이프니츠 비판>, <근대인식론에서 반성 개념에 관한 연구>, <칸트의 초월논리학에서 헤겔의 사변논리학으로>, <독일관념론에 전해진 중세 스콜라철학의 유산>, <전쟁과 평화>, <문화와 예술> 등이 있다.

강순전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생으로 독일 보쿰(Bochum)대학교 및 동대학 부설 헤겔문헌연구소(Hegel-Archiv)에서 동 연구소 소장 오토 푀겔러 교수에게 5년간 수학하였다. 『반성과 모순 』(Reflexion und Widerspruch)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Post-Doc.)과 서울시립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명지대학교 철학과 조교수 및 동서철학비교연구센터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포스트구조주의의 헤겔 변증법 비판에 대한 응답 - 들뢰즈의 헤겔 비판을 중심으로>(헤겔연구 16), <사회적 통합의 두 변증법 모델 (1)(2)>(시대와 철학 15), <정신현상학과 논리학- 헤겔의 정신현상학에서 의식의 형태들과 논리적 규정들의 상응관계>(철학 79집), <선험적 변증법과 사변적 변증법 - 칸트와 헤겔의 Antinomie론을 중심으로> (철학연구59)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손철성 (孫 澈 星)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국민대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한국철학사상연구회 논리연구실 기획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객원연구원, 국립중앙도서관 철학분야 외국자료 추천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유토피아, 희망의 원리』 『고전과 논리적 글쓰기』 『디지털 지식자원구축을 위한 기초적 연구: ‘독일 이데올로기’』 『디지털 지식자원구축을 위한 기초적 연구: ‘자본론’』 『환경문제와 철학 』등이 있고, 번역서로 『테러 시대의 철학: 하버마스, 데리다와의 대화』 등이 있다.

박찬국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어츠부르크대학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호서대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2004년 현재 서울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 』『하이데거와 윤리학 』『하이데거와 나치즘 』『해체와 창조의 철학자 니체 』『에리히 프롬과의 대화 』『하이데거 -그 생애와 사상 』(공저) 등이 있고, 주요 번역서로『아침놀 』등이 있다. 『마르크스주의와 헤겔 』『실존철학과 형이상학의 위기 』,『유고 』『니체와 니힐리즘 』『헤겔 철학과 현대의 위기 』등이 있다.

차건희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제1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서양사상의 원천’, ‘프랑스철학’, ‘형이상학’, ‘문화철학’, ‘대중문화와 철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 『철학 속으로 들어가기 』가 있다.

이남인
독일 부퍼탈 대학교에서 철학박사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현상학과 해석학의 전문서인『현상학과 해석학 』이 있으며, 공저로는 『현대철학의 흐름 』이 있다.

이수정
일본 東京大 대학원 인문과학연구과 철학전문과정에서 석사 및 철학박사를 받았으며 일본 東京大,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프라이브루크대학 연구원을 지냈다. 한국하이데거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창원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存在と時間』から『時間と存在』へ―?存在?と?時間?の問題を中心に見たハイデガ-の思惟』(박사학위논문,1990)가 있으며, 『달려라 플라톤 날아라 칸트』(감수 및 공저) 『하이데거―그의 생애와 사상』(공저)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현상학의 흐름』 『해석학의 흐름』 『근대성의 구조』『일본근대철학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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