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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클라우드란 무엇인가
1.1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무엇인가? 1.2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1.3 IaaS, PaaS, SaaS의 이해 1.4 비용 구조의 전환(CapEx에서 OpEx로) 1.5 왜 지금 클라우드인가 1.6 내결함성, 고가용성, 확장성, 탄력성 2장. 가상화 기술 이해 2.1 가상화란 무엇인가? 2.2 하이퍼바이저의 종류 2.3 가상 머신의 구성 요소와 작동 원리 2.4 가상화의 장단점 2.5 클라우드 인프라에서의 가상화 적용 방식 2.6 데스크톱 가상화와 서버 가상화 3장. 컨테이너의 개념과 활용 3.1 컨테이너란 무엇인가? 3.2 도커를 중심으로 본 컨테이너 생태계 3.3 컨테이너와 가상머신 3.4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3.5 서버리스 컴퓨팅과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 4장. 스토리지와 데이터 구조 4.1 클라우드 저장 방식의 분류 4.2 객체 스토리지 4.3 블록 스토리지와 파일 스토리지 4.4 스토리지 요금과 성능의 균형 4.5 스토리지 수명주기 관리 5장. 네트워크 5.1 IP 주소, 서브넷, 게이트웨이 5.2 공인 IP와 사설 IP 5.3 NAT, 방화벽, 라우팅 5.4 VPN과 클라우드 전용선 5.5 로드 밸런서와 서비스 엔드포인트 5.6 DNS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이밍 서비스 5.7 클라우드 가상 네트워크 구조 6장. 인프라스트럭처 코드화 (IaC) 6.1 IaC의 등장 배경과 필요성 6.2 테라폼, 클라우드포메이션, 바이셉 6.3 IaC와 비용 제어 및 일관성 확보 전략 7장. 보안과 접근 제어 7.1 공유 책임 모델 7.2 IAM(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7.3 최소 권한 원칙과 역할 기반 접근 제어 7.4 비밀관리와 암호화 7.5 인증 토큰, 키 관리, MFA 8장. 클라우드에서의 장애 대응 8.1 장애는 왜 발생하는가? 8.2 모니터링과 로그 수집 8.3 고가용성(HA) 구성 8.4 재해복구 목표 수립 8.5 지역 중복과 백업 정책 9장.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 비교 9.1 AWS, Azure, GCP 공통점과 차이점 9.2 주요 서비스 용어 비교 9.3 국내 클라우드(NHN클라우드, Naver클라우드, KT클라우드) 9.4 클라우드 선택 기준 9.5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부록A. 기술용어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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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최소한의 기술 이야기』는 클라우드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가장 친절한 기술 입문서입니다.
스마트폰을 넘어 인공지능, 자율주행, 가상현실, 사물인터넷까지,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점점 더 ‘소프트웨어가 움직이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클라우드’가 근본적인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책 『클라우드 최소한의 기술 이야기』는 기술적 배경이 없는 독자나 클라우드에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람들을 위한 훌륭한 안내서입니다. 클라우드, 단순한 기술을 넘어 사고방식의 전환으로 이 책은 단순한 입문서를 넘어 성실함과 깊이를 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작동하는 현대 시스템의 구조와 개념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가상화, 컨테이너, 네트워크, 보안, 자동화, 데이터 저장과 복구, 확장성과 장애 대응과 같은 복잡한 기술들이 실생활의 언어로 독자에게 다가오도록 돕습니다. 특히 기술 명칭을 단순히 나열하지 않고, 각 기술이 등장하게 된 배경과 맥락, 그리고 그것이 해결하려 했던 문제들을 독자 스스로 이해하도록 이끌어 '사고방식의 전환'을 유도합니다. 현실적인 공감과 실천을 이끌어내는 이야기 『클라우드 최소한의 기술 이야기』는 기업용 시스템과 같은 거대한 사례 대신, 개인 개발자나 소규모 팀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내가 이걸 왜 배워야 하는지'를 분명히 이해하게 되며, 기술서로는 흔치 않게 독자의 실천을 유도하고 스스로의 상황에 지식을 적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클라우드 시대, 현대인을 위한 교양서 클라우드가 모든 이의 일상 속으로 들어온 지금, 누구나 그 최소한의 구조를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또 이해할 수 있다는 확신을 이 책은 제시합니다. 단순한 기술 입문서를 넘어, 클라우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현대인의 교양서이자 디지털 환경을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학습서입니다. "나는 기술을 잘 몰라서...", "그건 개발자들이 알아서 하는 거지..."라고 생각했던 분들에게 이 책은 분명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술을 배우기보다 기술을 이해하는 '방식'을 얻게 될 것이며, 이는 시대를 뛰어넘는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저자의 글 “기술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다만, 두려워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는 더 이상 전문가만의 도구가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넘어 인공지능, 자율주행, 가상현실, 사물인터넷까지-우리가 사는 세상은 점점 더 ‘소프트웨어가 움직이는 공간’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클라우드’가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이러한 기술 생태계를 가능하게 하는 근본적인 기반이자, 우리가 디지털 세계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있어 핵심이 됩니다. 이 책 『클라우드 최소한의 기술 이야기』는 그러한 클라우드의 핵심 개념을 보다 많은 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쓴 안내서입니다. 기술적 배경이 없는 분들, 혹은 클라우드에 대해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분들을 염두에 두었지만, 단순한 입문서에 그치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작동하는 현대 시스템의 구조와 개념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실제 기술이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 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가상화, 컨테이너, 네 트워크, 보안, 자동화, 데이터 저장과 복구, 확장성과 장애 대응까지,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기술들이 실생활의 언어로 다가오길 바랐습니다. 기술적인 용어를 나열하거나 단순히 해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기술이 등장하게 된 배경과 해결하려 했던 문제를 함께 설명하려 했습니다. 예컨대, 왜 컨테이너가 필요한지, 왜 인프라를 코드로 다뤄야 하는지, 혹은 왜 마이크로서비스가 단순히 ‘작게 나눈 것’ 이상의 전략적 선택이 되는지를 질문하고, 그에 대한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서술했습니다. 이는 기술의 암기가 아니라, 사고 방식의 전환을 이끄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또한 예시와 비유, 작지만 실감 나는 사례들을 통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풀어내려 했습니다. 기업용 시스템이 아닌, 개인 개발자나 소규모 팀이 마주할 수 있는 현실적인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성함으로써, 독자 여러분이 “내가 이걸 왜 배워야 하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습니다. 이 책이 독자의 실천을 유도하고, 각자의 상황에 지식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클라우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전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업은 물론, 교육, 의료, 예술, 공공행정까지 모든 영역이 클라우드 위에서 다시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종종 별다른 설명 없이 당연하게 여겨지곤 합니다. 기술자만 이해해야 하고, 일반인은 몰라도 되는 영역으로 치부되곤 하지요. 이 책은 그런 오해에 맞서고자 했습니다. 클라우드는 이미 우리 일상 속에 들어와 있고, 누구나 그 최소한의 구조는 이해할 수 있으며, 또 이해해야만 합니다. 『클라우드 최소한의 기술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단순한 기술 입문서가 아닙니다. 제목에는 ‘최소한의 기술 이야기’라고 되어 있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군가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직접 구축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기술 담당자와의 협업에서 완전히 다른 감각을 얻게 될지도 모릅니다. 진로를 바꾸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지금의 업무에서 기술과 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디지털 세계를 좀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은 클라우드를 몰랐던 사람에게 클라우드를 이해시키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클라우드를 두려워했던 사람에게 자신감을 주기 위한 책입니다. 그리고 그 자신감이 곧, 기술과 가까워지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 책을 펼친 여러분은 이미 그 첫걸음을 내디딘 것입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기술 여정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늦은밤 판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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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클라우드가 모든 산업의 기반이 되어가는 시대에, 클라우드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이 책은 복잡한 개념을 쉽게 풀어내어 비전문가도 클라우드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입문서입니다. 디지털 전환을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김민준 (의장 ㆍ 오케스트로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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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술의 핵심을 꿰뚫는 필독서"
본서는 저자의 풍부한 IT 및 클라우드 전문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 개념과 실무 활용 방안을 체계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한 지침서입니다. 하이퍼바이저, VDI, 서버리스 컴퓨팅, 객체 스토리지 등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기술과 용어를 심도 있게 다루며, 기술별 장단점과 활용 사례를 통해 실제 업무 능력 향상을 지원합니다. 특히 인증, 보안, 장애 대응에 대한 실질적인 전략과 국내외 클라우드 서비스의 비교 분석은 독자의 통찰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클라우드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개발자와 IT 전문가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박근한 (상무 ㆍ 현대자동차, ICT 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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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분야에 대한 저자의 깊은 경험과 지식이 잘 드러나는 책이다. IT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친절한 텍스트, 다양한 도표, 만화풍 그림을 동원하여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핵심을 짚어주는 퀴즈와 정답이 제공되고 있어 확실한 개념 정립에 도움을 준다. 부록으로 포함된 기술용어집도 유용하다. 개발 현업에 있는 사람은 물론,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책이다. - 임백준 (대표 ㆍ 한빛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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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AI 시대 초거대 언어모델로 촉발된 AI의 넷스케이프 모멘텀에서 역시 가장 중요한 기반이고 인프라는 클라우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최근 GPU 기반의 고집적 클러스터링 기반 AI플랫폼도 클라우드가 없었다면 지금의 AI 모멘텀이 없었을 것입니다. 일명 네오-클라우드 시대로 가는 요즘 이 책은 클라우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오랜 시간 함께 하셨던 저자의 축적된 내공과 지식이 담긴 값진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정우진 (전무 ㆍ KT 전략,사업컨설팅 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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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워라밸이 아닌 워러밸(Work learning balance)을 추구해야 합니다. 세상은 클라우드를 넘어 AI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앨빈 토플러는 21세기 문맹자는 배운 것을 잊고 새로운 것을 배울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본 책을 통해서 현재 우리가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기반 기술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도를 분명히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재료가 될 것입니다. - 최지웅 (대표이사 ㆍ KT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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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클라우드를 단순한 기술 입문서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왜 클라우드가 AI 시대 조직 운영의 필수 인프라인지를 명확히 설명합니다. AI를 고민하고 있다면 결국, 그 여정은 클라우드 위에서 구현됩니다. AI 트랜스포메이션(AX)를 제대로 실행하고자 한다면, 이 책에 담긴 클라우드의 작동 원리와 철학을 반드시 이해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술을 두려워하는 이에게는 용기를, 기술을 다루는 이에게는 통찰을 전해주는 책. AI 시대 든든한 기반이 되어줄 책입니다. - 황재선 (부사장 ㆍ SK 디스커버리 DX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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