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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1995~1998 ∥14
-인터뷰1 만화 이 사람: 만화계 메가톤급 신인 ∥86 2부 1999~2003 ∥88 -인터뷰2 궁금한 남자: 〈씨네21〉 만화작가 정훈이 ∥176 3부 2004~2005 ∥178 -인터뷰3 연재 열 돌, 만화가 정훈이를 만나다: 10년을 한결같이 〈씨네21〉의 골키퍼 정훈이 ∥264 4부 2006~2008 ∥272 -초이스 정훈이가 뽑은 만화 BEST 10 ∥340 5부 2009~2011 ∥342 6부 2012~2013 ∥412 7부 2014~2017 ∥476 8부 2018~2020 ∥536 인터뷰4 영화vs.만화: 패러디에서 시작한 시사, 역사, 인간 탐구의 길 ∥596 우리가 사랑한 정훈이 603 약력 ∥620 후원해주신 분들 ∥622 |
정훈
정훈이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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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는 반복적 작업이 일정한 양을 넘어 축적되면 고유한 가치를 갖는다는 연속간행물 종사자의 믿음을 확인시키는 물증이다. - 김혜리 (씨네21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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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을 손에 받아들면 나는 언제나 뒷부분의 정훈이 만화를 본 다음 다시 앞부터 정독했다. - 심재명 (명필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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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는 상상놀이를 즐겼던 초등학생 때의 얼굴로 어른의 삶을 살았다. 내면의 이야기와 표현의 기술을 다 가진 예술가였다. 그의 작품에는 인간과 세상에 대한 철학적 질문이 깔려 있다. - 유시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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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품을 개봉할 때마다 정훈이 만화에 나의 영화가 소개되기를 바랐다. 정훈이 만화에 소개된 영화는 바로 흥행과 이슈의 상징이었기 때문이다. - 윤제균 (각본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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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의 글과 정훈이의 만화는 별개인 듯, 한 몸인 듯하였고, 정훈이의 만화는 농담인 듯 우스개인 듯하다가 슬픔도 시대의 좌절도 함께 담았다. - 윤태호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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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덕분에 〈씨네21〉이 위트의 아우라를 가졌다. - 조선희 (소설가, [씨네21] 초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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