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우리 강물이 되어 70·80 실록 민주화운동 1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관련 상품

진실, 광장에 서다
[도서] 진실, 광장에 서다
김정남 저 창비
5% 23,750
진실, 광장에 서다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1950년 5월 12일 경북 경주 출생. 고려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1973년 소설가로 데뷔하여 '우산셋이 나란히'등의 창작집을 출간했다. 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 상임집행위원, 민족문학작가회의 상임이사, 국민정치연구회 정책연구실 실장, 새천년민주당 당무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유시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7쪽 | 59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983723

책 속으로

1982년 8월 11일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 관련자 16명에 관한 선고 공판이 열렸다. 예상대로 중형이었다. 김현장, 문부식은 사형, 김은숙, 이미옥은 무기징역, 기타 관련자들은 징역 3년에서 15년까지 선고를 받았다. 최기식 신부에게는 징역 3년에 자격정지 3년이 선고됐다.
그러나 중형을 선고해도 반미운동은 전혀 수그러들지 않았다. 학생들을 비롯해 운동권에서는 지속적으로 광주항쟁에 대한 미국의 책임과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문제 삼았다. 특히 각 지역의 미문화원은 운동의 주요 타격 대상이었다. 1983년 9월 22일에는 대구 미문화원 정문 앞에서 폭발물이 터져 1명이 숨지고 4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건은 아직도 미궁에 빠져 있으나 운동권 내부의 행위는 아닌 듯 하다.) 그리고 마침내 1985년 5월 23일에는 대학생 73명이 광주항쟁에 대한 미국 정부의 책임 문제를 제기하며 서울 미문화원을 점거해 농성에 들어갔고, 1986년 4월 28일에는 서울대생 이재호·김세진이 “반전반핵 양키 고홈”을 외치며 분신자살하는 사건까지 벌어졌다.

--- p.308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