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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장 부당하고 이해할 수 없는 고난2장 죄로 인한 고난3장 선을 행함으로 받는 고난4장 훈련을 위한 고난5장 고난이 유익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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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글은 고난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고난의 밤을 어루만지는 기도입니다고난은 기도의 골방에서 흘러내린 눈물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그러기에 고난을 말로 옮기려는 순간, 말은 그것을 닮지 못하고 그림자만 흉내 냅니다. 한 줌 말로 꿰맬 수 없는 아픈 상처의 숭고함 앞에 말조차 아껴야 함을 압니다.그럼에도 이것만큼은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이해할 수 없는 고난의 순간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눈물로 주저앉은 그 자리에, 그분도 함께 앉아 같이 눈물을 흘리십니다.주여, 고난받는 당신의 자녀들을 위로하시고 다시 일어설 힘을 주시옵소서.흘린 눈물마다 꽃이 피고, 견딘 밤마다 별이 뜨게 하소서.고난이 꽃이 되고 별이 되게 하소서.-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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