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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ho Aoyama,あおやま ごうしょう,靑山 剛昌,아오야마 요시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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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범인은 누구일까? 옆 얼굴에 생긴 상처와 라이트 유리의 파편. 이것들은 어떻게 매다는 걸까? '목 매달린 귀신'을 매달고 있던 와이어구나. 두개는 사람의 몸을 매달고 있는 와이어 이고... 또 한개는? '?!'
과연, 그랬구나! 트릭을 알았다! 내 추리가 맞다면... 범인은 저 사람밖에 없어! 피해자 좌측두부에 생긴 상처... 그것은 얻어맞은 상처가 아니야! 그렇다면...! 역시 있다! 뭔가 무거운 것을 끌고간 듯한 자국이야. 범행전에 라이트를 여기다 숨겨놨던 거야! 그리고 확인해야 할 것은... 이 '목매달린 귀신'의 로프! 이 로프는 몸을 매달고 있는 바깥 쪽 두 줄의 와이어와 달리... 이렇게까지 길 필요는 없지! 게다가... 묶었던 흔적이 있어! 추측한 대로... 범인은 저 녀석 밖에 없어! --- pp. 132-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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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랬구나! 트릭을 알았다! 내 추리가 맞다면... 범인은 저 사람밖에 없어! 피해자 좌측두부에 생긴 상처... 그것은 얻어맞은 상처가 아니야! 그렇다면...! 역시 있다! 뭔가 무거운 것을 끌고간 듯한 자국이야. 범행전에 라이트를 여기다 숨겨놨던 거야! 그리고 확인해야 할 것은... 이 '목매달린 귀신'의 로프! 이 로프는 몸을 매달고 있는 바깥 쪽 두 줄의 와이어와 달리... 이렇게까지 길 필요는 없지! 게다가... 묶었던 흔적이 있어! 추측한 대로... 범인은 저 녀석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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