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품은 2025년 09월 03일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
추천사들어가는 글 마다가스카르 지도 1부 마다가스카르, 신비의 섬에 다가가다 1장 아프리카와 인도양이 만나는 곳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섬,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의 두 얼굴 - 아프리카? 아시아? 마다가스카르 국명은 어디서 왔을까?왜 마다가스카르에는 아프리카에 많은 하마가 없는가?인도양 무역의 요충지,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를 발견한 유럽인들해적의 왕국, 리버탈리아의 전설 2장 생물 다양성의 천국 고립의 선물 - 마다가스카르의 독특한 생태계날지 못한 거인, 코끼리새의 비밀어린 왕자 바오밥나무의 고향 앙증맞은 숲의 수호자, 여우원숭이마다가스카르의 색을 담은 카멜레온 식충식물, 자연의 사냥꾼여행자의 쉼터, 라비날라 나무황제의 나무, 장미목 위기의 섬 - 멸종에 처한 동식물들 3장 불가사의한 세계 5대 최빈국 마다가스카르, 자원과 빈곤의 역설사파이어와 흑사병의 공존 - 마다가스카르의 흑과 백 숨겨진 원석, 제부 우리나라의 최대 투자사업 - 암바토비 니켈 광산말라가시 석유, ‘바닐라’세계 미식가들이 주목하는 곳 아리아리로 읽는 마다가스카르 독립 이후 멈춰버린 길 2부 마다가스카르, 깊숙하게 살펴보기 1장 마다가스카르 왕국의 탄생과 몰락메리나 왕국의 탄생 통일왕국을 이루다근대화를 이끈 왕, 라다마 1세 피로 물든 왕관, 라나발루나 여왕 라다마2세의 미스테리한 죽음세 명의 여왕과 결혼한 총리 식민지의 그림자 - 마다가스카르와 프랑스 전쟁왕국의 마지막 숨결 - 유배된 지도자들 식민지 지배에서 독립까지 마다가스카르와 제2차 세계대전의 숨은 연결고리2장 평화를 품은 민족의 발자취 느림 속에 깃든 평화, “무라무라”독립 이후의 선택 - 친프랑스 노선을 걷다라치라카와 북한의 붉은 동맹 요구르트 장수에서 국가 지도자로 오렌지 혁명을 이끈 라주엘리나 타나 시장 대우의 신식민지 건설 논란 쿠데타의 그림자 - 고립된 과도정부아프리카에서 가장 젊은 대통령의 탄생 프랑스와 영토 분쟁 - 흩어진 섬3장 18개 부족의 다채로운 풍경 18개 부족의 형성 아프리카를 넘어선 독특한 문화양식언어로 엮은 문화, 말라가시어의 힘 기독교 문화권의 숨은 이슬람파디, 마다가스카르의 숨은 전통 산속 꼬마 악마 ‘칼라누루’조상 숭배 - 마다가스카르의 영원한 유산파묘, 두 번째 장례식을 거행하는 나라 마다가스카르판 굿, ‘트룸바’한국은 탈춤, 마다가스카르는 히라가시 마다가스카르 의복의 숨은 이야기3부 마다가스카르, 구석구석 탐방하기1장 마다가스카르 버킷리스트 - 놓칠 수 없는 명소들붉은 땅 마다가스카르 천 명의 전사들의 도시,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 백년의 온천 도시, 안치라베바오밥의 성지, 무룬다바 칭기 베마라하, 시간 속의 보물 교육의 도시, 피아나란추아이살루 국립공원, 대자연의 신비 아프리카 대륙에 맞닿은 남단의 끝, 툴레아최초의 유럽인이 닿은 땅, 디에고-수아레즈인도양의 타히티, 노지베 섬자연 그대로의 유토피아, 생마리섬2장 마다가스카르의 숨은 보물 여행지 만타수 호수, 마다가스카르 최초의 산업단지 마다가스카르의 관문, 타마타브 바닐라의 고향, 삼바바 꽃의 도시, 마장가달콤한 굴의 향연이 펼쳐지는 곳, 포도팡과 베렌티 자연 보호림 톰 크루즈의 휴가지 - 노지 안카오 섬풍요로운 대지, 무라망가와 암바툰드라자카 평원 세계에서 가장 긴 운하 팡갈란 운하마치는 글 참고 도서
|
성화수의 다른 상품
|
동국제약 ‘마데카솔’의 나라, 마르코폴로가 동아프리카의 도시 모가디슈로 착각한 나라,그래서 만들어진 ‘마다가스카르’라는 국명의 비밀도 파헤친다.아프리카와 아라비아, 아시아가 만나는 인도양의 요충지이자 해적의 나라.여우원숭이가 사는 대자연의 원시적인 모습이 그대로 펼쳐지는 ‘거대한’ 섬나라마다가스카르의 미스터리한 신화가 쏟아지는 이 책을 주저하지 말고 펼치시라.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동물들이 실제로 그곳에 있을지 찾아보는 재미까지. 외교관으로 파견된 그곳에서 예기치 않게 발견한 ‘보물섬’의 대자연에 푹 빠져든 시선으로 풀어낸다. 그럼에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사실적이고 전문적인 이야기들로 당신도 이 여행지에 흠뻑 매료될 것이다.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 혜리의 서울 올림픽 뒷이야기는 보너스!‘마다가스카르’로 한 번쯤 떠나보고 싶었다면꼭 이 책을 집어들게 될 것이다.현직 외교관의 시선으로‘마다가스카르’를 바라볼 시간!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 여름, 저자는 마다가스카르대사관으로 자원했다. 폐쇄된 국경 탓에 우여곡절을 끝에 마다가스카르 땅을 밟은 그는 푸르른 하늘과 맞닿은 듯 끝없이 펼쳐진 들판을 마주했다. ‘마치 낙원에 발을 들인 듯한 기분’처럼 그 강렬한 첫인상. 평화롭고도 투명한 바닷가 풍경, 먼지 날리는 공터에서 구슬땀 흘리며 축구하는 아이들, 논둑에서 빨래를 널던 아낙네들의 모습을 저자는 여전히 잊을 수가 없다고 말한다. 이처럼 『내일은 마다가스카르』에는 저자가 여전히 꿈꾸는 ‘마다가스카르’의 경험이 가득하다.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하늘, 항상 해사하게 웃는 말라가시인들의 순수함 등 ‘마다가스카르’의 진면모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내일은 마다가스카르』를 만나길 권한다. 빽빽한 회색 빌딩 한복판에서 낯설고 먼 이국의 이야기를 만나는 가장 즐거운 방법일 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