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돌비공포라디오 더 레드
무서운 실화 레전드 괴담집 EPUB
돌비
arte(아르테) 2025.08.08.
가격
15,840
14,260 15,84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7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부 무속편

01 할머니가 친손녀에게 한 짓_김펠트 - 9
02 무당집 마당에서 춤추는 여자_릴나스 - 27
03 절대 풀려서는 안 될 귀신을 봉인하는 산과 귀신 붙은 친구_혼파 - 48
04 숙희의 영안이 트인 이유_옥수수짬바 - 70
05 귀신에게서 나를 구해 준 박수할아버지_계란과자 - 91
06 김수영 사주 바꾸기_개깍남 - 117
07 신을 버린 무당이 받는 신벌_육오빠 - 145

2부 인간편


01 수상한 여아 입양 사건_플렉스 - 163
02 공장에서 만난 정체불명의 언니_팔레트 - 180
03 베트남 여사장의 저주_과자과자 - 202
04 피를 말리는 사랑, 스토킹_고비 - 222
05 수상한 공인중개사_제진석 - 243
06 수상한 지하 중고 명품샵_동네꼬마 - 261
07 무서운 이야기 세 편_버몬트 - 283
08 사이비 종교 이야기_이세계여행자 - 307
아웃트로 - 337

저자 소개 1

2018년부터 ‘돌비공포라디오’ 방송을 시작했다. 다양한 실화 괴담, 범죄 사연 등 직접 겪은 다양한 공포 사연을 시청자가 직접 목소리로 전달하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해왔다. 다른 공포라디오 콘텐츠와 다르게 시청자들의 실제 경험담을 이끌어내고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리얼함을 우선적으로 강조해 설계한 콘텐츠로 ‘시청자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라는 장르를 독보적으로 개척했다. 공포라는 장르를 조금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만들었고 대중은 물론 여러 연예인과 방송인이 언급할 정도로 콘텐츠의 완성도와 매력을 인정받았다. 수많은 사람과의 섬뜩한 인터뷰로 현재도 많은 사랑을 받고
2018년부터 ‘돌비공포라디오’ 방송을 시작했다. 다양한 실화 괴담, 범죄 사연 등 직접 겪은 다양한 공포 사연을 시청자가 직접 목소리로 전달하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해왔다. 다른 공포라디오 콘텐츠와 다르게 시청자들의 실제 경험담을 이끌어내고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리얼함을 우선적으로 강조해 설계한 콘텐츠로 ‘시청자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라는 장르를 독보적으로 개척했다.

공포라는 장르를 조금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만들었고 대중은 물론 여러 연예인과 방송인이 언급할 정도로 콘텐츠의 완성도와 매력을 인정받았다.

수많은 사람과의 섬뜩한 인터뷰로 현재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공포라디오 유튜브 채널 최초 100만 구독자를 달성하였다.

@youtube.com/@돌비공포라디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7.45MB ?
ISBN13
9791173574467

출판사 리뷰

100만 구독자가 증명한 진짜 공포, 〈돌비공포라디오〉의 첫 단행본

“오늘도 사연이 많이 왔네? 어디 보자, 오늘의 공포 이야기는……”
인기 유튜브 채널 〈돌비공포라디오〉의 주인장 ‘돌비’는 매일 자정, 사연자를 연결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평범한 듯 시작되지만 끝내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들. 친구의 집 마당, 무당의 부엌, 지하 중고명품샵, 그리고 어느 밤 가족들이 모두 떠난 집. 우리가 발 딛고 사는 현실의 틈 사이로 무언가 낯선 것이 스며든다. 무섭고 섬뜩한데도, 자꾸 듣고 싶은 공포. 『돌비공포라디오 더 레드』는 바로 그런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실화 기반의 괴담이기에 더 무서운, 더 리얼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실제 사연’이라는 점이다. 작가는 단순한 괴담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감정과 기억, 공포의 실체를 천천히 해부하듯 그려낸다. 무당에게 버림받은 아이, 폐가에서 춤추는 여자, 신벌을 받은 무속인, 사이비 종교에 빠진 가족……. 각각의 이야기는 독립적으로 존재하지만, 읽다 보면 이상하리만치 현실과 닮아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 익숙함이 독자를 더 깊은 공포로 이끈다.

“숨 쉴 틈 없는 몰입감”, “믿을 수 없을 만큼 무서운데 계속 읽게 된다”
무속과 인간 심리, 도시의 이면을 담은 ‘국산 괴담’의 진수


『돌비공포라디오 더 레드』는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인간의 어두운 본성, 한 가정의 균열, 도시의 그림자, 마음의 공허함 같은 테마를 괴담이라는 형식 안에 녹여낸다. 그러기에 이 책은 '무섭다'는 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어떤 이야기는 가슴이 아프고, 어떤 장면은 지금 내가 사는 공간을 다시 돌아보게 만든다. 그리고 어떤 장면에서는 스스로의 기억이 소환되며 두려움과 감정이 겹쳐진다.

이 책을 덮은 후에도 한동안, 창밖 어둠 속이, 낡은 장롱 틈이, 누군가의 말투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

리뷰/한줄평2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8.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