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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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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눈 내리는 거리
제1장 「내가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
제2장 「한여름의 불청객」
제3장 「온천 분투기」
제4장 「시작되지도, 끝나지도 않은 연애」
제5장 「해빙의 시간」
제6장 「축제 등불」
제7장 「여름의 끝자락」
토우렌 키쿄

저자 소개3

미도 유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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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그립게 느껴지기 시작한 요즘. 여러분의 응원 덕택에 본 작품이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휘몰아치는 개그와 시리어스의 온도 차를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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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아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 홍콩 영화가 좋아서 중문학을 전공했다가 일본 문화에 빠지면서 일본어를 독학,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렇다 보니 현재도 직업 만족도는 최상. 다양한 장르의 만화와 웹툰, 라이트노벨 등을 번역하며 일과 취미,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 2008년부터 서울문화사의 라이트노벨 브랜드 ‘제이노블’과 대원씨아이의 라이트노벨 브랜드 ‘엔티노벨’에서 다수의 일본 라이트노벨 시리즈와 만화를 번역하였다. <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과 <사랑한다고 말해줘 mame 작품집>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mame 작가의 책 번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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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380g | 120*180*30mm
ISBN13
979112749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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