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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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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때늦은 그」
제2장 「누나 행세, 엄마 행세」
제3장 「거짓의 대가」
제4장 「본심과 시의심」
제5장 「쏟아지는 원죄」
제6장 「거절의 공」
제7장 「아지랑이 불빛」
에필로그
후 기

저자 소개3

미도 유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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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그립게 느껴지기 시작한 요즘. 여러분의 응원 덕택에 본 작품이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휘몰아치는 개그와 시리어스의 온도 차를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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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304g | 120*180*16mm
ISBN13
9791127466954

출판사 리뷰

나, 코코노에 유키토는 여자 운이 없다. 예전부터 툭하면 트러블에 휘말렸다. 어머니는 나에게 냉담하지, 누나는 나를 미워하지, 서로 좋아하는 줄 알았던 소꿉친구한테는 고백도 하기 전에 차이고, 상심해 있던 차에 가짜 고백까지 당했다. 완전히 감정이 망가져 더는 손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내 잘못이야……. 전부 내가―.”
“미안해, 유키! 그건 그런 게 아니라―.”
어찌 된 영문인지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거리며 이쪽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은 너무 상처를 입은 나머지 호의를 받아들일 수 없게 된 소년과, 그런 그에게 상처를 주고 만 여성들에 의한, 이미 늦은 시점부터 시작되는 전혀 시작되지 않는 착각 러브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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