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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프로젝트
장휘용 저
대양 200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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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이 책을 시작하며
1장 우물 안 개구리

2부 지구별 이야기
2장 가이아 프로젝트
3장 지구와 지구인의 역사
4장 지구인의 몸
5장 지구인의 인생
6장 존재의 의미
7장 의식이 성장

3부 지구대변혁
8장 지구대변혁의 성격
9장 지구대변혁의 사명자들
10장 지구인의 나아갈 길

당신을 안내하는 마지막 페이지

저자 소개

저자 : 장휘용
1953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부산에서고등학교를 마쳤다. 76년 서울상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 개발연구원 등에서 일하다 79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미네소타 주립대에서 경제학 석사, 퍼듀대학에서 경영학 박사를 받았고, 이후 메릴랜드 주립대에서 6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경영학 특히 회계학과 재무관리를 연구하였다. 93년 귀국한 후 대우경제 연구소를 거쳐 LGㄱ룹 회장실 이사로 근무하였고, 95년 이후 지금까지 인하대학교에서 경영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97년 가을 건강상의 문제로 기수련을 시작한 이후 몸과 마음의 근본적 변화를 경험하였고, 보이지 않는 세상을 확실히 알게 되면서 『보이는 것만이 진실은 아니다』를 출간하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14쪽 | 32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227244

책 속으로

이상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인간의 육체란 한 존재가 둘러쓰고 있는 하나의 전신 가면 혹은 껍질에 불과한 것이고, 우리는 의식 혹은 영혼의 존재로서 인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나 형태로서도 존재할 수 있다. 우리는 인간 형상의 가면을 쓰면 인간으로 불리고, 고래라는 생명체의 껍질을 쓰면 고래라고 불리게 되며, 외계인의 모습으로 활동하면 외계인이라고 불리게 된다. 하지만 어떠한 가면을 쓰든 우리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인간이든, 고래이든 혹은 외계인이든, 본질적인 면에서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이런 면에서, 인간이란 인체라고 불리는 물질화 된 껍질을 쓰고 있는 존재를 의미한다.

--- p.80 '물질화된 인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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