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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홍보도 전략이다!
양장
장순욱
책이있는마을 2005.06.25.
베스트
언론학/미디어론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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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이 책을 읽기 전에

1. 벤처, 중소기업을 위한 언론홍보
1. 피(P)나게 알(R)리는 게 언론홍보다 / 2. 언론홍보는 위력적이다 / 3. 목표는 높게 잡아라 / 4. 중소기업도 성공할 수 있다 / 5. 기자는 고객이 아니다 / 6. 기자는 기사로 접촉한다 / 7. 돈 되는 언론홍보를 하라 / 8. 최고경영자의 홍보 마인드를 키워라

2. 인터넷이 바꾼 언론환경
1. 인터넷이 홍보에 유리한 조건 만들었다 / 2. 언론사 수 증가로 홍보매체 다양화 / 3. 포털의 영향력 증대 / 4. 연합뉴스의 영향력 증대 / 5. 없던 것으로 하기 힘들어졌다 / 6. 네티즌이 기사다 / 7. 입소문 활용이 가능해졌다

3. 언론사 들여다보기
1. 적을 알고 나를 알자 / 2. 신문의 메커니즘 / 3. 신문사 편집국의 하루 / 4. 본지와 섹션 그리고 특집 / 5. 경영난에 허덕이는 신문사들 / 6. 방송의 메커니즘 / 7. 방송사 보도국의 하루 / 8. 언론홍보와 광고의 차이를 이해하라 / 9. 언론홍보와 저널리즘을 구분하라

4. 기자를 이해하는 7가지 노하우
1. 기자도 월급쟁이다 / 2. 기자가 원하는 건 기사다 / 3. 기자는 단순하다 / 4. 기자는 물먹는 걸 싫어한다 / 5. 기자는 비판을 좋아한다 / 6. 기자는 늘 배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 / 7. 기자는 서열을 싫어한다

5. 기사를 해부하는 6가지 방법
1. 기사는 새로운 것이다 / 2. 기사는 리드다 / 3. 기사는 독자를 위한 것이다 / 4. 기사가 기사를 부른다 / 5. 기사는 늘 객관을 가정한다 / 6. 기사는 기자가 쓴다

6. 성공하는 홍보전략 노하우
1. 장기적인 전략을 세워라 / 2. 이미지를 정하라 / 3. 이미지에 맞는 전술을 수립하라 / 4. 매체별 차별화된 전략을 세워라 / 5. 지속가능한 쟁점을 확보하라 / 6. 트렌드를 읽어라 / 7.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 8. 키워드를 잡아라

7. 기자의 눈길을 끄는 법 12가지
1. 기자들은 설문조사를 좋아한다 / 2. 언론은 통계에 약하다 / 3. 사람이야기가 재밌다 / 4. 기자는 ‘최’의 최면에 잘 빠진다 / 5. ‘희한한일’, ‘획기적인 일’은 언제나 기자의 관심사다 / 6. 필요하면 이벤트도 만들자 / 7 미담기사는 만인을 감동시킨다 / 8. 국민생활과 관련된 게 기사다 / 9. 망가지는 것도 방법이다 / 10. 뉴스메이커를 적극 활용하라 / 11. 독자투고란을 공략하라 / 12. 기념일을 잡아라

8. 성공 보도자료의 10가지 요건
1. 기자들의 수고를 덜기 위한 것임을 이해하자 / 2. 기사체로 보도자료를 만들자 / 3. 쉽고 간결하게 쓰자 / 4. 스트레이트와 박스를 구분하자 / 5. 재미있는 박스 열 스트레이트 안부럽다 / 6. 제목은 섹시하게 / 7 거짓말과 과장을 멀리하라 / 8. 보충자료는 충분히 / 9. 객관적으로 쓰자 / 10. 동어반복이나 존칭은 피하자

9. 배포도 전략이다.
1.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2. 아침 10시를 노려라 / 3. 월요일을 노려라 / 4. 이메일로 반드시 보내라 / 5. 전화로 확인하라 / 6. 사전 작업을 실시하라 / 7. 보도자료는 자주 보내되 충실하라

10. 홍보 효과 두 배로 키우는 사후전략
1. 인터넷으로 확인하고 가판 확보해라 / 2. 사후 평가를 실시하라 / 3. 감사의 전화를 하라 / 4. 전화를 잘 받아라 / 5. 전략을 재검토하라

11. 반드시 알아야 할 위기대응 전략 6가지
1. 예고 없는 위기에 대처하라 / 2. 위기관리 메뉴얼을 만들어라 / 3. 추측성 발언은 절대 금물 / 5. 알릴 건 알리고 사과할 건 사과하라 / 6. 이상한(?)기자에 적극 대처하라

12. 프레지던트 아이덴티티(PI;President Identity)
1. PI가 매출과 주가를 좌우한다 / 2. 빌게이츠, PI로 반독점 비난 비껴가다 / 3. PI와 나쁜 이미지 확산 방지의 차이 / 4. 중소, 벤처기업도 PI를 할 수 있을까 / 5. 정치인과 PI / 6. 무조건 나가면 된다는 생각을 버리자

저자 소개 1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경제를 몰라 세상이 답답하고 취직이 걱정돼 제대 후 경제학 공부를 시작했고, 내친김에 영국 뉴캐슬 대학교에서 국제금융을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경제신문과 스포츠투데이를 거쳐 중앙일보 NIE면 담당 기자와 팀장으로 일했다. 기자 시절부터 실물경제와 재테크의 다양한 면을 추적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푼돈의 경제학》, 《부자들의 상상력》, 《하룻밤에 읽는 경제》, 《불황의 경제학》, 《시간과 균형》 등 여러 책을 썼다. MBC, SBS, YTN, CBS, KTV 등에서 경제평론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세계경제를 탐색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경제를 몰라 세상이 답답하고 취직이 걱정돼 제대 후 경제학 공부를 시작했고, 내친김에 영국 뉴캐슬 대학교에서 국제금융을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경제신문과 스포츠투데이를 거쳐 중앙일보 NIE면 담당 기자와 팀장으로 일했다. 기자 시절부터 실물경제와 재테크의 다양한 면을 추적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푼돈의 경제학》, 《부자들의 상상력》, 《하룻밤에 읽는 경제》, 《불황의 경제학》, 《시간과 균형》 등 여러 책을 썼다. MBC, SBS, YTN, CBS, KTV 등에서 경제평론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세계경제를 탐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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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51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6390697

출판사 리뷰

* 홍보가 언론을 만나면 기업이 뜬다!

벤처,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언론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소비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수단이 언론보도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뜻 언론홍보에 나설 엄두를 내지 못한다. 어쩌다 용기를 내 언론홍보에 나서더라도 기자들에게 외면당하기 일쑤다. 기자들과 친분이 없어서가 아니다. 제대로 된 기사거리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실 언론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다. 기사가 될 만한 내용이 있으면 누구라도 언론의 주목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어떤 게 기사가 되는지, 기사거리를 어떻게 만드는지, 기자들에게는 어떤 경로로 다가갈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대기업의 경우 오랫동안 언론홍보를 담당해온 전문가들이 홍보실에 포진해 있고, 기자 출신들을 스카우트해 언론홍보를 맡기기도 한다. 따라서 이들은 언론에 어떻게 접근하는지 알고 있다.
반면 벤처, 중소기업은 이에 관한 지식이 부족하다. 중소기업의 경우 어떤 게 기사가 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포장만 잘하면 좋은 기사거리가 될 만한 내용을 사장시키는 경우가 허다하다.

모 신문사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K기자는 “다듬으면 꽤 괜찮은 기사가 될 만한 보도자료를 벤처, 중소기업으로부터 여러 차례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기자들에겐 그와 같은 자료를 다듬고 취재를 할 시간이 없으므로 대부분 휴지통으로 들어간다. 그럴 때마다 ‘기사가 무엇인지 조금만 알고 있다면 보도자료가 좀더 나은 대접을 받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곤 했다는 것이다.

반대로 기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보도자료를 만들어 언론홍보에 성공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성공적인 언론홍보를 위해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제일 먼저 기사와 기자를 이해해야 한다. 직접 경험한 뒤 공략하는 것이다. 취재도 해보고 기사도 써보면 기자의 속성, 언론의 속성에 대해 본질적인 이해가 가능하다.

그렇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백두 번’ 들어보는 것이다. ‘백 번’ 들으면 한 번 본 사람보다 못하지만 ‘백한 번’ 들으면 한 번 본 사람과 맞먹을 것이고, ‘백두 번’ 들으면 한 번 본 사람보다 나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기자들이 만성적인 ‘기사 부족 증후군’에 시달린다고 한다. 마치 사업하는 사람들이 돈 문제로 고민하듯이 말이다. 늘 기사에 쫒기며 사는 기자들에게 기사가 될만한 충분한 자료가 공급된다면, 그들은 이를 바탕으로 충실한 기사를 쓸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언론을 통해 정보를 얻는 소비자들에게도 득이 되는 일이다. 충실한 정보를 통해 알찬 소비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라도 벤처, 중소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언론홍보에 나서야 한다. 언론홍보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공짜’다.

“제품은 좋았는데 홍보가 잘 안되서…….”
사업을 시작한 후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말이다. 실제 사업하는 많은 사람들은 제품만 개발하면 준비가 끝난 것으로 생각한다. 좋은 제품만 개발하면 소비자들이 알아서 찾아올 것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마케팅, 광고, 언론홍보 전략을 세워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리지 못하면 그대로 사장되고 만다.

이 책에는 ‘돈 안 드는 홍보’를 할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이 담겨 있다. 따라서 벤처, 중소기업의 홍보담당자나 장사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며, 홍보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사원이나, 홍보에 뜻을 갖고 있는 예비 홍보인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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