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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퍼스펙티브 Mission Persp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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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살아 계신 하나님은 선교하는 하나님
2.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이야기
3. 나라가 임하옵시며
4. 열방을 위한 명령
5. 복음을 자유롭게 함
6. 세계 기독교 운동의 확장
7. 선교 역사의 여러 시대들
8. 세계 기독교 운동의 개척자들
9. 남은 과업
10. 그들은 어떻게 들을 것인가?
11. 사랑의 다리가 되어
12. 기독교적 지역 사회 개발
13. 교회의 자발적인 배가
14. 최전방 교회 개척
15.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들의 협력


저자 소개 2

스티븐 호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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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Hawthorne

『미션 퍼스펙티브』(예수전도단 역간)의 공저자로, 1985년 중동에서 교회 개척을 위해 연구를 하다 땅밟기 기도를 시작했다. 이후 여러 차례 선교 여행을 하며 땅밟기 기도에 힘쓴 그는 현재 예배 운동을 통한 선교동원 사역에 초점을 맞춘 Waymakers의 대표로 섬기면서, 땅밟기 지도자들을 세우고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스티븐 호돈의 다른 상품

랄프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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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ph D. Winter

20세기 세계 선교계를 이끌며 선교사, 선교학 교수, 선교 전략가로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했다. ‘미전도 종족 선교 이론’으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현대 선교의 거장이자, 프론티어 선교회(Frontier Mission fellowship) 대표였고, 《퍼스펙티브스》의 공동편집자였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이론을 밑바탕으로 세워진 그의 선교 전략들은 지금도 수많은 선교지에서 사용되고 있다. 미국 장로교 목사로 과테말라에 파송되어 10년 동안 마야 인디언을 섬기다가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 세계선교대학원 선교학 교수로 부임했다. 이때부
20세기 세계 선교계를 이끌며 선교사, 선교학 교수, 선교 전략가로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했다. ‘미전도 종족 선교 이론’으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현대 선교의 거장이자, 프론티어 선교회(Frontier Mission fellowship) 대표였고, 《퍼스펙티브스》의 공동편집자였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이론을 밑바탕으로 세워진 그의 선교 전략들은 지금도 수많은 선교지에서 사용되고 있다.
미국 장로교 목사로 과테말라에 파송되어 10년 동안 마야 인디언을 섬기다가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 세계선교대학원 선교학 교수로 부임했다. 이때부터 신학연장교육(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 운동과 미국 선교학회(American Society of Missiology), 하계 선교학 연구소(Summer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윌리엄 캐리 라이브러리 출판사 등 다양한 선교 운동과 기관의 개발과 설립, 운영에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했다. 특히 미전도 종족(Unreached People, 외부의 도움 없이는 복음을 접할 수 없는 종족)에게 선교 역량을 집중해야 함을 역설한 세계 복음화 국제대회(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의 강연은, 미전도 종족 선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 결정적인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10년 동안의 풀러 선교대학원 사역을 마친 후에 아내 로베르타와 함께 프론티어 선교회를 설립했으며, 이후 미국 세계 선교 센터(U.S. Center for World Mission)와 윌리엄 캐리 대학으로 발전시켰다.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하고 여러 편의 소논문을 유명 잡지에 기고하며 왕성하게 활동하던 그는, 골수암으로 투병하던 2009년 5월 20일 밤 9시경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의 자택에서 향년 84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저서로는 『미션 퍼스펙티브』,『랄프 윈터의 비서구 선교운동사』가 있으며 편저로는『퍼스펙티브스1,2』가 있다.

랄프 윈터의 다른 상품

역자 : 정옥배
한국 외국어대학교 서반어학과를 졸업하고, IVP 간사를 역임 했으며, 합동신학대학원,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와 풀러 신학교에서 수학하였다.
역서로는 『데이트와 사랑의 미학』『그리스도의 십자가』『로마서 강해』『신명기 강해』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60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289979

책 속으로

하나님은 전세계적인 목적을 가진 분이시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 마음속에 위대하신 하나님과 친구가 되고 싶은 열망, 어떻게든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고자하는 열망, 우리 자신보다도 더 광대하고 존엄한 목적을 갖고 살고자 하는 열망을 불어넣어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가능한 한 가장 훌륭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싶어한다. 그러나 무엇이 그것을 가로막는가? 우리는 하나님을 개인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분 정도로 취급하는것은 면했지만, 여전히 하나님을 우리의 관점에서 대하는 경우가 많다. 마치 하나님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때마다 우리를 도우려고 대기하고 있는 분이라도 되는듯 여기는 것이다.

어쩌면 그러한 관점은 비전이 시들해져 버린 데서 오는 문제일 수도 있다. 어떤 일에 대한 비전을 품지 못하면서 그 일에 몰두할 수는 없다. 우리의 비전은 일반적으로 우리 자신의 관심사와 문화에 의해 제한받지만 분명히 더 나은 운명, 더 큰 목적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우리 자신을 훨씬 능가하는 하나의 비전을 향해 하나님을 좇아갈 때에야 비로소 발견 할 수 있다. 목적---우리는 목적을 위해 살도록 지음받았다. 하나님 자신이 목적을 위해 사시기 때문이다. 의미 있는 삶을 사는길은 현재 당신의 삶보다도 더 큰 목적을 위해 당신의 삶을 헌신하는 것이다.

--- p.23

이 책은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갖게 하기 위해, 다음의 네가지의 관점을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첫째, 선교의 성경적 관점입니다. 선교에 대한 관점은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이야말로 선교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성경은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둘째, 선교의 역사적 관점입니다.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온 땅에 복음을 전하시려는 그의뜻을 이루기 위해 역사를 섭리하시고 그의 경륜을 따라 역사를 진행시키셨습니다. 역사를 바라봄에 있어서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살펴보아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셋째, 선교의 타문화권적 관점입니다. 선교는 동일 문화권을 넘어서서 타문화권으로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선교에 있어서 타문화를 이해하고 그 문화의 언어로 복음이 전달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복음을 이 세상에 전하기 위하여 인간의 문화속으로 들어오심으로써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넷째, 선교의 전략적 관점입니다. 하나님은 전략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셨습니다.성경에서, 그리고 역사를 통해볼 때, 하나님이 어떤 전략으로 그의 교회와 함께, 그리고 그의 지혜롭고 신실한 사역자들을 통해 복음을 전하셨는지를 살펴본다면 여러분은 전략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될 것입니다.

--- p. 발간에 즈음하여...

멀리서 보아야 산을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는 것처럼, 우리 시대가 얼마나 대단한 전략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가 하는 것은 한 걸음 뒤로 물러나 '큰 그림'의 시각을 가져야 더 뚜렷하게 볼 수 있다. 본 퍼스펙티브 과정 전체를 통해서 우리는 아브라함 시대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목적이 진전되어 온 것을 추적해 봄으로써, 말하자면 현재로부터 한걸음 뒤로 물러선 셈이다.

우리는 아브라함이 받은 복이 열방들에게 확대된 것을 보았다. 그 축복은 역사 전체를 통해 한결같은 속도로 퍼지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꾸준한 열정으로 자신의 목적을 추진해 나가셨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그리스도께 향한 거대한 운동이 일어나 우리를 압도한다. 이전 어느 때에도 그리스도의 이름이 그처럼 많은 언어로 불려진 적이 없으며, 그처럼 여러 문화에서 신실하게 순종된 적도 없다. 또한 이전 어느 때에도 그리스도가 그처럼 공공연하게 예배를 받으신 적이 없다. 뿐만 아니라 이전 어느 때에도 그리스도가 그처럼 지독하게 증오를 받거나 그리스도의 종들이 그처럼 널리 핍박을 받은 적이 없다. 동시에 이전 어느 때에도 그처럼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따른적이 없다. 우리는 지금 아브라함이 멀리서 보았던 것을 아주 가까이서 보고 있는가?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요 8:56)고 말씀하셨다.

---p.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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