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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데레사 성녀의 생애 71장 작은 길을 걸어가며 17하느님의 뜰에 자란 작은 꽃들 | 작은 길 | 어린아이같이 |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는 것뽐내는 일 없이 | 은총 |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 완전한 행복 | 열매 | 내 안의 꽃 작은 이슬방울 | 아낌없는 호의 | 기쁨의 정원 | 깊은 바다 | 영원하신 말씀 | 사랑의 만화경 불꽃 | 순간의 빛줄기 | 선물 | 사랑의 길 | 작은 날개 | 유일한 열망 | 달콤한 포옹 보이지 않는 힘 | 단순하고도 완벽한 단어 | 한없이 낮아진 모습 | 겨자씨 | 그분을 사로잡는 법발자국 | 성심의 사랑 | 노래 | 부르심 | 진정한 자애 | 새 계명의 길 | 형언할 수 없는 사랑 오직 마음 안에 | 기도의 힘 | 지렛대 | 불빛 | 진정한 신비 | 복음의 빛 | 주님의 가르침 인내로이 견디는 것 | 기적 | 간청 | 모든 것을 하신 분 | 행복한 일 | 성경 | 신뢰 가장 위대한 것 | 겸손의 마음 | 작은 덕행 | 고통 | 소박한 행위 | 기쁨 | 꽃을 뿌리는 것영성 생활 | 자유 | 더 높은 곳 | 희망 | 천국 | 인생 | 주님의 팔 | 위안 | 돛단배 | 믿음현재 | 사랑할 수 있는 기회 | 다양한 빛깔 | 빈손 | 소원2장 작은 꽃의 마음 128옮긴이의 말 151주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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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향한 사랑과 신뢰로 걸어간성녀의 신앙 여정『성녀의 작은 길』은 소화 데레사 성녀의 자서전, 시, 편지에서 발췌한 주요 메시지를 엮은 책이다. 성녀는 24년이라는 짧은 생애 동안 온전히 하느님을 신뢰하며 기도와 희생을 바쳤고, 이례적으로 빠른 기간에 성인품을 받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소화 데레사 성녀의 가르침이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단순함, 사랑, 신뢰의 중요성을 재발견하게 한다며 누구나 이 ‘작은 길’을 걸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소화 데레사 성녀의 가르침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장 ‘작은 길을 걸어가며’에서는 ‘작은 길’, ‘부르심’, ‘기도의 힘’, ‘영성 생활’, ‘빈손’, ‘소원’ 등의 키워드를 통해 성녀의 삶과 영성의 핵심을 조명한다. 또한 2장 ‘작은 꽃의 마음’에서는 짧지만 깊이 있는 문장들을 담아 삶에 지친 독자들에게 위로와 영감을 전하고 있다.소화 데레사 성녀의 가르침은 우리가 하는 작은 사랑의 행위를 이어가며, 겸손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따라 살 수 있도록 돕는 지침이 된다. 자신이 지닌 부족함과 나약함을 인정하고, 하느님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길 때 비로소 진정한 기쁨과 평화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을 몸소 보여 주기 때문이다. 소화 데레사 성녀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제게는 위대해지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흠결투성이인 저라는 짐을 짊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천국에 다다르기 위해 작은 길을 찾을 것입니다.” 이러한 성녀의 말처럼 우리도 ‘작은 길’을 걸어 하느님께로 나아가야 한다. 이 길은 매우 작고 좁지만, 소화 데레사 성녀의 삶은 우리에게 이 길을 알려 주는 등불이 될 것이다. 우리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방법은 바로 우리가 태어난 먼지처럼 그분 앞에서 작아지는 것이다. 낙타에게는 어려운 일이지만, 먼지는 바늘귀로 들어가기가 쉽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소화 데레사 성녀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작은 꽃’, ‘작은 길’의 영성이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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