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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의 작은 길
소화 데레사 성녀와 걷는 신앙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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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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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소화 데레사 성녀의 생애 7

1장 작은 길을 걸어가며 17

하느님의 뜰에 자란 작은 꽃들 | 작은 길 | 어린아이같이 |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는 것
뽐내는 일 없이 | 은총 |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 완전한 행복 | 열매 | 내 안의 꽃
작은 이슬방울 | 아낌없는 호의 | 기쁨의 정원 | 깊은 바다 | 영원하신 말씀 | 사랑의 만화경
불꽃 | 순간의 빛줄기 | 선물 | 사랑의 길 | 작은 날개 | 유일한 열망 | 달콤한 포옹
보이지 않는 힘 | 단순하고도 완벽한 단어 | 한없이 낮아진 모습 | 겨자씨 | 그분을 사로잡는 법
발자국 | 성심의 사랑 | 노래 | 부르심 | 진정한 자애 | 새 계명의 길 | 형언할 수 없는 사랑
오직 마음 안에 | 기도의 힘 | 지렛대 | 불빛 | 진정한 신비 | 복음의 빛 | 주님의 가르침
인내로이 견디는 것 | 기적 | 간청 | 모든 것을 하신 분 | 행복한 일 | 성경 | 신뢰
가장 위대한 것 | 겸손의 마음 | 작은 덕행 | 고통 | 소박한 행위 | 기쁨 | 꽃을 뿌리는 것
영성 생활 | 자유 | 더 높은 곳 | 희망 | 천국 | 인생 | 주님의 팔 | 위안 | 돛단배 | 믿음
현재 | 사랑할 수 있는 기회 | 다양한 빛깔 | 빈손 | 소원

2장 작은 꽃의 마음 128

옮긴이의 말 151
주 156

저자 소개2

성녀 소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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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 1월 2일 프랑스 북서부 지방의 알랑송에서 루이 마르탱과 젤리 게랭의 아홉 자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1883년 알 수 없는 병으로 심하게 앓았는데, ‘승리의 성모상’ 앞에서 기도하던 중 병이 기적적으로 치유되었다. 1886년 성탄절에 ‘크리스마스의 은총’을 체험한 후 예수님과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삶을 자신의 소명으로 깨달았다. 1888년 4월 9일 리지외의 가르멜 여자 수도원에 입회하여, 9년 반 동안 지극히 평범한 수도 생활을 했다. 수도원의 규칙에 충실하고 자신에게 부여된 작은 직무들을 성실히 이행하다가 1897년 9월 30일 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19
1873년 1월 2일 프랑스 북서부 지방의 알랑송에서 루이 마르탱과 젤리 게랭의 아홉 자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1883년 알 수 없는 병으로 심하게 앓았는데, ‘승리의 성모상’ 앞에서 기도하던 중 병이 기적적으로 치유되었다. 1886년 성탄절에 ‘크리스마스의 은총’을 체험한 후 예수님과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삶을 자신의 소명으로 깨달았다. 1888년 4월 9일 리지외의 가르멜 여자 수도원에 입회하여, 9년 반 동안 지극히 평범한 수도 생활을 했다. 수도원의 규칙에 충실하고 자신에게 부여된 작은 직무들을 성실히 이행하다가 1897년 9월 30일 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1925년 5월 17일 비오 11세 교황에 의해 ‘아기 예수의 데레사 성녀’로 선포되며 성인의 반열에 올랐다. 1944년 5월 3일 잔 다르크 성녀에 이어 프랑스 제2의 수호성인으로 선포되었고, 1997년 6월 10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교회 학자로 선포되었다. 저서로는 《마지막 말씀》, 《편지 모음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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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인천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성서신학(구약)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2017년 인천교구에서 사제품을 받았다. 김포성당 보좌 신부를 역임하였고 이후 로마 교황청립 성서대학(Biblicum)에 진학하였다. 2022년 동 대학에서 ‘카나에서의 두 번째 표징 이야기(요한 4,46-54)의 캐릭터 연구(Character studies in the story of Second Sign at Cana〈Jn 4,46-54〉)’로 성서학(신약)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2023년 현재 동 대학 박사 학위 예비 검증 과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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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222g | 127*188*12mm
ISBN13
9788932119373

책 속으로

아, 그들은 들꽃의 참모습을 알지 못합니다. 만약 그들이 예수님을 알고 있다면, 그분께서 마르타에게 말씀하신 바를 더욱 잘 이해할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그분께서는 우리의 뛰어난 업적도, 우리의 고상한 고찰도 필요치 않으십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그토록 고상한 것들을 찾으신다면, 이미 이 세상의 그 어떤 빼어난 천재보다 한없이 더 우월한 지식을 가진 천사들을 곁에 두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분께서 우리에게 오시는 것은 그 어떤 지식이나 재능을 찾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단순함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보여 주시기 위해 한 송이 들꽃이 되셨습니다.
--- 「작은 이슬방울」 중에서

비천하기만 한 우리의 마음이 누구에게 이 사랑을 드려야 하겠습니까? 그리고 누가 이 보물에 합당하겠습니까? 이 사랑을 이해하실 수 있는 분, 무엇보다도 이 사랑을 갚아 주실 수 있는 분이 누구시겠습니까? 오직 예수님만이 이 사랑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만이 이 모든 것을 되돌려 주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사랑의 최대치보다 더 무한하게 갚아 주실 수 있습니다.
--- 「단순하고도 완벽한 단어」 중에서

저는 꽃을 뿌려 드립니다. 이 꽃잎을 당신 앞에 뿌려 드리지 않는 한, 저는 그 어떤 것도 얻지 못할 테니 말입니다. 저는 노래할 것입니다. 제 장미가 가시 안에 자리를 잡을지라도, 항상 노래할 것입니다. 가시가 더 크고 날카로울수록, 오히려 제 노래는 더욱더 감미로워질 것입니다.
--- 「노래」 중에서

저는 진정한 자애는 제 이웃의 모든 결점을 참아 주는 것으로 이루어짐을 압니다. 그들의 결점에서 놀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작은 장점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 「진정한 자애」 중에서

우리는 반드시 작은 덕행부터 실천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가끔은 어렵지만, 하느님께서는 결코 자기 극복을 위한 용기라는 첫째 은총을 거절하지 않으십니다. 만약 어떤 영혼이 그 은총에 화답한다면, 단번에 자신이 하느님의 빛 안에 있음을 알 것입니다.
--- 「작은 덕행」 중에서

제가 영적 메마름의 상태에 있을 때, 기도할 수도 없고 덕행을 실천하기도 힘들 때, 나의 예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작은 기회, 사소해 보이는 일들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침묵하고 싶고 권태로울 때, 미소를 짓고 배려하는 말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한 기회조차 없다면, 저는 적어도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그분께 계속해서 말합니다.
--- 「믿음」 중에서

인생의 황혼기가 다가올 때, 저는 빈손으로 당신 앞에 서겠습니다. 하느님, 저는 제가 한 것들에 대해 당신께 셈을 청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모든 의로운 업적은 당신의 눈에는 그저 흠결투성이일 따름입니다.
따라서 저는 당신의 의로움으로 치장하고, 당신의 사랑에서 당신 자신이라는 영원한 선물을 받길 소망합니다. 저는 그 어떤 왕좌도, 그 어떤 왕관도 아닌 당신만을 원합니다! 오 저의 사랑이시여!

--- 「빈손」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느님을 향한 사랑과 신뢰로 걸어간
성녀의 신앙 여정


『성녀의 작은 길』은 소화 데레사 성녀의 자서전, 시, 편지에서 발췌한 주요 메시지를 엮은 책이다. 성녀는 24년이라는 짧은 생애 동안 온전히 하느님을 신뢰하며 기도와 희생을 바쳤고, 이례적으로 빠른 기간에 성인품을 받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소화 데레사 성녀의 가르침이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단순함, 사랑, 신뢰의 중요성을 재발견하게 한다며 누구나 이 ‘작은 길’을 걸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소화 데레사 성녀의 가르침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장 ‘작은 길을 걸어가며’에서는 ‘작은 길’, ‘부르심’, ‘기도의 힘’, ‘영성 생활’, ‘빈손’, ‘소원’ 등의 키워드를 통해 성녀의 삶과 영성의 핵심을 조명한다. 또한 2장 ‘작은 꽃의 마음’에서는 짧지만 깊이 있는 문장들을 담아 삶에 지친 독자들에게 위로와 영감을 전하고 있다.

소화 데레사 성녀의 가르침은 우리가 하는 작은 사랑의 행위를 이어가며, 겸손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따라 살 수 있도록 돕는 지침이 된다. 자신이 지닌 부족함과 나약함을 인정하고, 하느님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길 때 비로소 진정한 기쁨과 평화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을 몸소 보여 주기 때문이다. 소화 데레사 성녀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제게는 위대해지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흠결투성이인 저라는 짐을 짊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천국에 다다르기 위해 작은 길을 찾을 것입니다.” 이러한 성녀의 말처럼 우리도 ‘작은 길’을 걸어 하느님께로 나아가야 한다. 이 길은 매우 작고 좁지만, 소화 데레사 성녀의 삶은 우리에게 이 길을 알려 주는 등불이 될 것이다. 우리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방법은 바로 우리가 태어난 먼지처럼 그분 앞에서 작아지는 것이다. 낙타에게는 어려운 일이지만, 먼지는 바늘귀로 들어가기가 쉽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소화 데레사 성녀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작은 꽃’, ‘작은 길’의 영성이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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