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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4
이건 무슨 책이지?…13 1부 혼자일 때┃싱글일 때 생기는 질문들 사랑은 꼭 필요한가?…23 혼자가 더 좋다면?…29 외로워지면 어떡하지?…35 어떤 사람을 사랑해야 할까?…41 사랑을 어디서 찾지?…47 2부 천 갈래, 만 갈래의 감정┃사랑에 빠졌을 때 필요한 질문들 왜 나는 마음에 드는 사람 앞에서 더 어색해질까?…57 이건 사랑인가, 욕망인가?…63 급이 다른 누군가를 좋아한다면?…69 왜 항상 나쁜 남자한테 끌릴까?…75 데이트 신청은 어떻게 하는 거지?…81 고백했다가 차이면 어쩌지?…87 상대방이 나를 헷갈리게 한다면?…93 내 생각과 너무 다른 사람이라면?…99 여럿을 동시에 사랑할 수 있을까?…105 3부 함께일 때┃관계에서 생기는 질문들 이상적인 연인 관계는 어떤 모습일까?…115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면?…121 속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127 자주 싸워도 괜찮을까?…133 왜 사람들은 연인이 생기면 우정을 버릴까?…139 어떻게 하면 섹시해질까?…145 질투는 좋은 걸까, 나쁜 걸까?…151 장거리 연애가 성공할 수 있을까?…157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 처음 하는 게 좋을까?…163 4부 미래를 향해┃다음 단계를 위한 질문들 “운명의 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173 “영원히 행복하게”살 수 있을까?…179 상처를 주지 않고 헤어질 순 없을까?…185 차였는데, 이제 어쩌면 좋지?…191 헤어진 후에도 친구로 남을 수 있을까?…195 새출발을 하려면?…201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07 나가는 말…214 작가의 말…222 |
Alex Norris
崔智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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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정상”이어야만 사랑받는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그래서 관련 서적을 찾아보며 사랑의 법칙을 배우고 그대로 따라 하려 하겠죠. 세상이 말하는 사랑은 상식과 관행에 갇혀 있어요. 이 책에선 그런 관행이 얼마나 이상한지 까발리고 당신에게 어울리는 새로운 방식은 없는지 살펴볼 거예요. --- p.15 「이건 무슨 책이지?」 중에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커 보이죠. 마치 당신의 모든 게 그 손에 달린 것처럼 느껴질 거예요. 하지만 다른 각도에서 보면 상대방도 곤란한 입장에 처했다고 볼 수 있어요. 당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으면 쌀쌀맞은 사람이라고 욕먹을 테니까요. 거절의 상처는 대부분 자신이 스스로 만든 거예요. --- p.87 「고백했다가 차이면 어쩌지?」 중에서 지나간 사랑을 되풀이하려 들지 말고 지금 내게 필요한 게 뭔지 잘 생각해 보세요. 꼭 연인이 아니더라도 당신의 필요를 채워 줄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사랑은 끊임없이 변해요. 현재의 당신은 과거에 연애하던 시절과는 또 달라져 있죠. 그러니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사람은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누군가일 거예요. --- p.207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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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을 사로잡은
앨릭스 노리스의 화제의 그래픽노블! 누적 조회수 1,200만을 기록하며 수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저자 앨릭스 노리스는 웹툰으로 연재했던 『망한 사랑 구조법』을 정리하여 출간하였다. 저자는 사람들의 삶에 의미있는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좀 더 근본적인 내용을 이 책에 담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는 정형화된 조언 대신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랑을 할 수 있는지’ 내면을 성찰 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며 독자가 관계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도록 이끈다. 그 결과 이 책은 “다양한 형태의 사랑에 폭넓게 접근하는 따뜻하고 재치 있는 작품”이라는 심사위원의 찬사를 받으며,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교육 논픽션상인 2024 ALCS 교육 작가상을 수상했다. 또한 유머와 통찰을 모두 담아낸 작품성으로, 코믹스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Eisner Awards” 최종 후보작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몇 번을 넘어져도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이들을 위한 가장 발칙하고 유쾌한 연애 지침서 수많은 책과 매체가 사랑을 다루고 있음에도 우리는 왜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할까? 저자는 그 이유를, ‘사랑의 정답을 외부에서만 구하기 때문’이라고 짚는다. 결국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점을 이 책은 환기한다. 이 책은 크게 네 가지 상황으로 구성된다. 혼자일 때와 사랑에 빠지는 시기, 그리고 함께하고 있을 때와 마지막으로 이별과 재출발의 순간에 따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혼자일 때는 ‘사랑은 꼭 필요한가?’, ‘외로워지면 어떡하지?’ 같은 고민의 상황을 다룬다. 사랑에 빠지면 ‘왜 마음에 드는 사람 앞에서 더 어색해질까?’, ‘상대방이 나를 헷갈리게 한다면?’ 같은 혼란에 대해서 폭넓게 다룬다. 함께할 때면 ‘질투는 좋은 걸까?, 나쁜 걸까?’, ‘왜 사람들은 연인이 생기면 우정을 버릴까?’ 같은 갈등 요소까지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상처 주지 않고 헤어질 수 있을까?’, ‘헤어진 후에도 친구로 남을 수 있을까?’ 같은 이별과 재출발의 순간까지 이 책에는 담겨 있다. 목차 하나하나는 연애의 상황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단계마다 놓치기 쉬운 문제를 짚어내 독자가 사랑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실질적 프레임을 제공한다. ‘망한 사랑’을 넘어 망한 사랑 속에서 방황하는 ‘나’를 구조하는 책. “이 책은 ‘어떻게 사랑하라’가 아닌 ‘당신답게 사랑하라’고 말한다.” 위의 말은 이 책을 읽었던 한 독자가 쓴 서평이다. 사랑은 누구에게나 익숙하지만, 동시에 가장 풀기 어려운 문제 중 하나다. 어쩌면 연애가 자꾸 꼬이는 이유는 누군가의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 스스로를 충분히 알지 못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망한 사랑 구조법』은 그 빈틈을 메워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질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무심코 지나쳤던 내 감정들을 마주하게 된다. 책장을 덮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망한 사랑’에 머무르지 않고, 나다운 사랑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마치게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이 독자에게 단순한 연애 지침서가 아니라 삶의 태도를 바꾼다는 것이다. 연애라는 한정된 관계를 넘어, 나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건강하게 연결되는 법까지 배울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혼란을 성찰로, 실패를 새로운 출발로 전환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망한 사랑 구조법』은 결국 망한 ‘사랑’만을 구조하는 책이 아니라 망한 사랑 속에서 방황하는 ‘나’를 구조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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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유쾌하고 때론 당황스러울 정도로 정확하다. - [Kirkus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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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웃으며 마주하는, 내 마음의 무겁고 복잡한 이야기.” - [School Librar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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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밀물과 썰물을 헤쳐나갈 수 있는 가이드. - [It’s Nice That(영국 디자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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