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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_ 엄마랑 아이랑 영어놀이 첫발떼기
영어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영어놀이를 하면서 이것만은 꼭!/ 이 책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을 활용할 때에 2장_ 영어와 친해지는 영어놀이 : 기초 영어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 My Day (나의 하루) 01. Let's Be a Bee (벌이 되어봐요) 02. This Is The Way (우리는 이렇게 해요) 03. Who Is Calling? (누구세요?) 04. Good Night! (잘 자!) Animal Sounds (동물 울음소리) ★ Farm Animals & Pets (귀여운 동물 친구와 놀아봐요) 05. Animal Sounds (동물 울음소리) 06. Where Is My Mommy? (엄마를 찾아주세요) 07. Animal Guessing Game (나는 누구일까?) ★ Yummy Food (맛있는 음식을 먹어요) 08. Make My Own Menu (나만의 메뉴판 만들기) 09. Set the Table (상차리기) 10. Let's Go Shopping (쇼핑 가자) ★ Transportations (우리 뭐 타고 갈까?) 11. How Can You Get There? (뭐 타고 갈까?) 12. In the Sky or On the Ground? (하늘에서 아니면 땅 위에서?) How Can You Get There? (뭐 타고 갈까?) ★ 쑥쑥 엄마들의 영어교육 노하우(1) 듣기 3장_ 온몸으로 느끼며 표현하는 영어놀이 : 표현을 돕는 영어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 Me & My Family (나와 나의 가족) 13. When I Was One (내가 한 살 때) 14. Whose Hand Is This? (이건 누구 손일까?) 15. Make a Family Tree (가족나무를 만들어요) ★ Body & Emotions (신체와 감정표현) 16. Make a Face (얼굴을 만들어요) 17. Are You Happy? (행복하세요?) 18. Simon Says (사이먼 가라사대) Whose Hand Is This? (이건 누구 손일까?) ★ My Town & Community Helpers (우리 마을과 이웃) 19. Taking Pictures (사진을 찍어요) 20. Our Town Map (우리 동네 지도) 21. When I Grow Up (이 다음에 내가 커서) ★ 쑥쑥 엄마들의 영어교육 노하우(2) 말하기 4장_ 재미있게 한 걸음씩 배워가는 영어놀이 : 읽기를 위한 개념 영어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 Shapes (여러 가지 모양과 놀아요) 22. Lots of Shapes (수많은 모양) 23. Make Shapes With Rubber Bands (고무밴드로 모양을 만들어요) 24. Make a Flap Book (플랩북을 만들어요) ★ Colors (알록달록 색깔들 다 모여라) 25. Hold Up The Colored Flag (색 깃발을 들어라) 26. Mixing Colors (색의 혼합) 27. Roll the Dice-Colors & Shapes (주사위를 던져라) ★ Numbers (하나, 둘, 셋! 숫자랑 놀아요.) 28. Count Cookies (과자를 세어요) Alphabet Train (알파벳 기차) 29. Clap Your Hands (박수를 쳐봐요) 30. Playing With Blocks (블록놀이) 31. Add and Subtract (더해보고, 빼보고) ★ Alphabets (알파벳과 친구해요) 32. Alphabet Chart (알파벳 차트) 33. Alphabet Train (알파벳 기차) 34. My Alphabet Book (나만의 알파벳 책) ★ I Can Read (이제 읽을 수 있어요) 35. Find and Underline (찾아보고 밑줄 쫙~) 36. Forward, Backward (앞으로, 뒤로) Forward, Backward (앞으로, 뒤로) 37. Make My Own Book Report (나만의 독서록 만들기) ★ 쑥쑥 엄마들의 영어교육 노하우(3) 읽기, 쓰기 5장_ 영어의 세계로 빠져드는 영어놀이 : 언어확장을 위한 주제별 영어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 Animals & Plants (자연 속 친구들) 38. Making Insects (곤충 만들기) 39. Who Lives In The Ocean? (바다 속에 누가 살까?) 40. Planting Seeds (씨를 심어요) ★ Earth & The Space (지구와 우주) 41. Twinkling Stars (반짝이는 별) 42. The Solar System (태양계) ★ Time & Dates (시간과 날짜) Making Insects (곤충 만들기) 43. Paper Watch (종이 손목시계) 44. My Own Calendar (나만의 달력) ★ The Weather & Four Seasons (날씨와 사계절) 45. Weather Bingo Game (날씨 빙고 게임) 46. Four Seasons Mini Book (계절 꼬마책) 47. My Diary (나의 일기) ★ 쑥쑥 엄마들의 영어교육 노하우(4) 초등영어 ♬Let's sing! Head Shoulders, Knees and Toes/ This Is The Way/ Old MacDonald/ To Market, To Market Wheels On a Bus/ Family Finger/ If You're Happy and You Know It/ Rainbow Song Alphabet Song/ The Eensy Weensy Spider/ Twinkle, Twinkle, Little Star/ Hickory Dickory Dock 부록 - 영어놀이 Q&A - 교육부 지정 초등학교 상황별 영어표현 모음 - Sight Wo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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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엄마들의 영어교육 노하우
1. 듣기교육의 Key Point * 귀 뚫기는 엄마의 음성을 타고~ 아이와 처음 영어를 시작했을 때 가장 많이 신경 썼던 부분이 듣기였다. 아침에 눈을 뜨면 Good morning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몇 마디 안되지만 할 수 있는 말을 최대한 동원해서 말해줬고, 짧은 문장이지만 적극적으로 자주자주 표현해줬다. 또 여기저기 몇 문장씩 붙여놓고 말할 수 없으면 읽어라도 줬다. * 책 읽어주기는 듣기의 중심 아이들은 책을 읽어준다고 하면 유난히 좋아하고 더 읽어달라 또 읽어달라고 조른다. 그만큼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재미있는 책이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 위주로 구입을 했었다. 책은 이 방 저 방 곳곳에 놓아두고, 아무 때나 손에 잡히면 읽어주었다. 그래서 몇 개월 후면 그 튼튼한 보드북도 책장이 너덜거릴 정도로 헤어졌다. 2. 말하기교육의 Key Point * 육하원칙 위주로 의문문 사용 아이에게 자주 질문을 해서 아이가 이야기할 거리를 주었다. 영어로 육하원칙은 What, How, Who, When, Where, Why인데, 이런 문장으로 질문을 하면 아이에게 대답을 유도해내기 좋다. * 틀린 것을 너무 자주 고쳐주지 말자 우리말을 배울 때도 틀릴 때마다 아이에게 주의를 주면 아이가 주눅이 들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갖지 못한다. 때가 되면 아이 스스로 자연스러운 표현을 익히게 되니 너무 자주 고쳐주어 아이가 입 떼는 것을 망설이게 하면 안 된다. 자주 틀리는 것은 틀릴 때마다 고쳐주지 말고 가끔 한번씩 기분 나쁘지 않게 작은 목소리로 말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3. 읽기.쓰기교육의 Key Point * 읽을 준비가 되었을 때 엄마와 아이에게 문자를 접해줄 때는 아이가 문자를 접할 준비가 되었는지부터 점검해야 한다. 주변 아이들이 영어를 읽게 되었다는 말에 마음이 조급해져서 아이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읽기를 강요하면 문자에 대한 심한 반감을 일으키는 빌미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아이가 적어도 알파벳에 관심을 보이는지 혹은 자기가 좋아하는 과자봉지의 이름을 가르쳐주면 주의 깊게 보는지 정도는 체크하고 ‘읽기’를 시작해야 실패가 줄어든다. * 처음부터 쓰기 순서를 제대로 아이가 글자를 그리는 시기가 지나고 조금 쓴다 싶은 느낌을 받을 때부터 조심스럽게 쓰는 순서에 대해서 잡아주도록 하자. 처음부터 제대로 순서에 맞게 쓸 수 있도록 잡아주는 것이 나중에 사서 고생하는 길을 덜어준다. 그렇다고 너무 스트레스를 주라는 소리는 아니다. 또 아이들이 처음 베껴 쓸 때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그냥 무조건 붙여서 쓰는데 이럴 때는 책하고 똑같이 글씨를 쓸 때 공간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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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영어교육
‘아이가 영어를 잘하네요’라는 말 한마디는 지금 대한민국 땅에서 자녀를 키우고 있는 많은 부모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이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우는 모습이 낯설지 않은 요즘, 영어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정식 교과목으로 지정되면서 영어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영어에 자신 없는 엄마들은 아이에게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걱정스럽기만 하다. 엄마와 아이가 모두 쉽고 재미있게 영어교육을 시작할 수는 없을까? 쑥쑥만의 특별한 노하우 영어교육에 대한 엄마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준 곳이 바로 ‘쑥쑥닷컴’이다. 쑥쑥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어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쑥쑥에는 엄마가 아이 교육의 주체가 되고, 아이에게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 접해줄 방법이 있다. “지금 처음 시작인데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아이가 32개월인데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초보 엄마들의 도움을 요청하는 손길은 쑥쑥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그런 첫걸음을 떼는 엄마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쑥쑥은 다이어리로 필자들의 경험담을 풀어놓기도 하고 필요한 노하우를 정리해서 알짜배기로 엮어놓기도 한다. 또 단계별로 분류 ? 정리해놓기도 하고 먼저 경험한 선배맘들이 직접 통통 튀는 답글로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선배맘들은 자신이 정보를 수집해서 아이와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 나오는 경험담이 쌓여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뒷사람이 이러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도와주는 도우미 역할을 ‘노력하는 엄마’라는 공감대만으로 풀어내고 있다. ‘엄마표’ 영어놀이 쑥쑥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엄마표’이다. 아이 영어교육의 주체가 엄마가 되어서 내 아이의 눈높이 맞춤제작이 가능하다. 그리고 엄마표로 자란 아이들의 영어에는 깊이가 있다. 엄마표로 틀을 잡은 아이들을 보면 기초는 ‘기본’, 깊이는 ‘필수’가 되게 그 틀을 채워가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가장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해주는 방법으로 ‘엄마표 영어놀이’가 있다. 영어를 친숙하게 느끼게 해주는 기본원칙은 영어를 아이의 생활 속으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생활 속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영어놀이는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영어환경을 만들어주고 아이의 영어실력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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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영어를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놀이’로!
- 김지영(경희대학교 영어학부 교수, 언어교육 박사)
“영어를 잘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가 저처럼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바야흐로 지구촌 시대를 맞아 전세계가 국제적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은 이러한 국제적인 인재가 갖춰야 할 주된 능력으로 꼽히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잘하고 싶어하고, 우리 아이가 국제적인 인재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 영어교육에 노심초사 하는 부모 마음도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이제 우리가 지난 10여 년간 쏟아온 영어교육에 대한 열정을 잠시 되짚어보아야 하지 않을까? 과연 이 길이 맞는 길인지, 혹시 도중에 그릇된 길로 빠지지는 않았는지……. 다시 점검하고 재정비해야 할 때이다. 이러한 시점에 내가 만난『영어야, 놀자』는 언어교육의 아주 적합한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영어를 시험에 대비한 ‘공부위주’가 아닌 진정한 언어습득의 방법을 유도하는 ‘놀이’로 접근했다는 것이 『영어야, 놀자』의 핵심적인 파워이다. 모든 언어는 다양한 상황과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쓰여질 때 습득의 경지에 도달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언어의 유창성과 정확성이 동시에 확보되어야 한다. 굳이 순서를 따지자면 의미위주의 유창성을 먼저 키워주고 정확한 구조적, 문법적 또는 어휘적인 쓰임을 익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데 이에 앞서 더 중요한 단계는 언어와의 친숙감 형성이다. 『영어야, 놀자』에서 제시한 방법도 친숙감 형성, 유창성 그리고 정확성 확보라는 3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영어를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의미위주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따라서 『영어야, 놀자』는 아이들에게 의미 있고, 흥미 있고, 이해가능한 내용위주의 접근법들로 다른 문제풀이 형식의 교재들보다 한 차원 더 높고 포괄적인 영어습득의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교수 지도안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